
그림책은 각 캐릭터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구성했다.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은 주인공 ‘송이’가 과자 상자에서 나온 요정들과 함께 신비한 초코송이 나라로 떠나는 모험을 그렸고, ‘고래밥 탐험대’는 라두와 후크가 바다를 누비며 괴물을 물리치고 ‘우정’이라는 진짜 보물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숨은 그림 찾기 요소도 넣어 읽는 재미를 높였다.
한정판 패키지는 실제 그림책 작가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했다. 초코송이는 송이 캐릭터가 초코송이 나라를 여행하는 모습을, 고래밥은 라두가 바다 친구들과 함께 보물 탐험에 나서는 장면을 담았다.
오리온 관계자는 “초코송이와 고래밥은 캐릭터와 스토리가 결합되어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특별한 과자”라며 “이번 협업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동시에, 어른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이색적인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