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과 맥세스컨설팅, 창업미디어그룹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는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를 기반으로 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매년 상위 3% 브랜드를 선정하는 인증이다. 수익성과 안정성 등 정량·정성적 핵심 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예비 창업자의 관점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한다.
노랑통닭은 이번 평가에서 외식업 가맹점 100개 이상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생산성과 가맹점 수익성 등의 핵심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노랑통닭 관계자는 "예비 창업자의 시각에서 객관적인 데이터로 평가받는 이번 인증에 선정된 것은 브랜드가 그동안 지켜온 방향성과 운영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