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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칸오일, 아시아 앰배서더로 헤어 아티스트 ‘딘(Dean)’선정

입력 2026-04-22 08:36

아시아 앰배서더로 한국인을 선정한 것은 이번이 최초

사진 제공 = 모로칸오일
사진 제공 = 모로칸오일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헤어·바디 케어 브랜드 ‘모로칸오일(Moroccanoil)’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앰배서더로 헤어 아티스트 ‘딘(Dean, 본명 : 한상우)’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모로칸오일이 아시아 앰배서더로 한국인을 선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딘(Dean)’은 이번 앰배서더 선정과 관련해 “모로칸오일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헤어 컬러 트렌드를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에서 구현하고, 관련 과정을 콘텐츠와 세미나 형태로 공유할 계획”이라며 “한국인 처음으로 아시아 지역 앰배서더에 선정된 만큼, 글로벌 아티스트들과의 교류를 바탕으로 한국 헤어 디자인의 특징과 경쟁력을 소개하고, 아시아 모발에 적합한 전문성과 감각을 다양한 방식으로 제시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헤어 살롱 ‘더 데이즈 헤어 그로브’의 대표 스타일리스트로 활동 중인 ‘딘(Dean)’은 로레알 프로페셔널, 밀본 코리아 등과 협업해 다수의 컬러 세미나를 진행해왔으며, 14년간 유럽·서양·동양권 고객을 대상으로 한 헤어 케어 경험을 보유한 컬러 전문가라고 브랜드 측은 설명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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