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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메디큐브 '콜라겐 나이트 랩핑 마스크' 글로벌 누적 판매 1000만 개

입력 2026-04-23 08:21

미를 비롯하여 아시아와 유럽 전역 고른 판매…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판매 호조 지속

메디큐브의 콜라겐 나이트 랩핑 마스크
메디큐브의 콜라겐 나이트 랩핑 마스크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뷰티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은 메디큐브 ‘콜라겐 나이트 랩핑 마스크’가 2022년 2월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올해 4월 둘째 주 기준 국내외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출시 4년 만에 이룬 성과로 현재는 국내를 비롯해 미국과 일본, 영국 등 다양한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다.

‘콜라겐 나이트 랩핑 마스크’는 취침 전 도포하는 방식으로 기존 화장품 시장에서 보기 드문 제형과 사용법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을 바르면 피부 표면에 얇은 막을 형성해 감싸주며, 일정 시간 동안 유지돼 보습과 탄력 관리를 돕는다. 이러한 사용 방식은 초기 소비자 관심을 이끌었고, 이후 실제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판매가 확대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해당 제품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높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미국에서만 300만 개 이상 판매됐다. 특히 지난 3월 진행된 미국 아마존 ‘빅 스프링 세일’ 기간 동안 화장품 전체 부문에서 메디큐브 ‘제로모공패드’에 이어 베스트셀러 2위에 오르는 등 현지에서의 높은 수요를 입증했다. 이와 함께 영국과 일본 등에서도 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콜라겐 나이트 랩핑 마스크는 간편한 사용법과 확실한 탄력 케어 효과로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과 제품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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