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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죤, 피카츄와 팽도리 적용 ‘초고농축피죤 체리블라썸’ 출시

입력 2026-04-27 08:58

포켓몬 30주년 맞아 유통업계 인기 캐릭터 활용한 마케팅 활발

피죤 ‘초고농축피죤 체리블라썸’, ‘스프레이피죤 오리지널’ 3종
피죤 ‘초고농축피죤 체리블라썸’, ‘스프레이피죤 오리지널’ 3종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올해는 포켓몬이 세상에 공개된 지 30년 되는 해로, 포켓몬 코리아가 다수의 유통업체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피죤은 실용성 높은 제품에 인기 캐릭터를 더해 일상 속에서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2026년 봄 시즌 한정판으로 피카츄와 팽도리를 적용한 ‘초고농축피죤 체리블라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봄 시즌을 맞아 자사 일반 섬유유연제 대비 향을 5배 강화했으며 실내건조 시 발생하는 냄새를 줄여주는 탈취 성분도 5배 강화했다.

푸린, 피카츄, 마자용을 적용한 ‘스프레이 피죤 오리지널’ 3종도 선보였다. 패키지 고유 색상과 캐릭터 색상을 매치해 시각적인 완성도를 높였다. 한국의류시험연구원(KATRI)에서 탈취력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풍부한 향기를 느낄 수 있다.

관계자는 "다양한 포켓몬 캐릭터들의 대중적인 인기에 힘입어 캐릭터를 활용한 신제품과 굿즈는 물론 체험형 이벤트까지 연일 화제의 소식들이 쏟아지고 있다. 포켓몬을 잡을 때 필요한 몬스터볼이 없어도 포켓몬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라고 전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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