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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소식] MBC PLUS, 더보이즈 큐 주연 드라마 ‘최애 데뷔’ 제작…드라마·음악·팬덤을 하나로 잇는 국내 최초 ‘연계형 콘텐츠’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4-27 09:30

[문화 소식] MBC PLUS, 더보이즈 큐 주연 드라마 ‘최애 데뷔’ 제작…드라마·음악·팬덤을 하나로 잇는 국내 최초 ‘연계형 콘텐츠’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MBC PLUS가 더보이즈(THE BOYZ) 큐(지창민) 주연 드라마 ‘최애 데뷔(My Idol, My Debut)’를 선보이며, 드라마·음악·팬덤을 하나로 연결한 국내 최초 ‘연계형 콘텐츠’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드라마 ‘최애 데뷔’는 비극적 사고를 당한 최애 아이돌을 구하기 위해 8년 전으로 타임슬립한 열성 팬이 정해진 운명을 바꾸기 위해 그의 데뷔를 막으려다 직접 아이돌 연습생이 되는 과정을 그린 성장 드라마다.

아이돌을 중심으로 한 ‘최애 데뷔’는 극 중 인물과 팀의 서사가 실제 음원 발매와 무대 활동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담는다. 이에 MBC PLUS의 대표 K-POP 음악 프로그램인 ‘쇼! 챔피언’이 드라마 배경으로 등장할 예정이라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드라마 ‘최애 데뷔’는 드라마 속 캐릭터가 현실의 아티스트로 확장되는 과정을 통해, 서사와 음악 활동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새로운 콘텐츠 방식을 제시한다.

특히 이번 작품은 기획 단계부터 드라마를 중심에 두고 음악과 팬덤까지 연결되는 형태로 설계됐다. 단순한 서사 전달을 넘어, 극 중 전개가 현실의 활동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방영 전후로 다양한 콘텐츠와 팬 참여 요소를 결합해, 시청자와 팬이 극 안팎의 흐름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아티스트의 성장과 데뷔 과정을 드라마와 현실에서 동시에 체감할 수 있는 몰입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앞서 더보이즈 큐와 우아(WOOAH) 나나(권나연)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며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큐는 극 중 남자 주인공 재하 역을 맡아 중심 서사를 이끌고, 나나는 아지 역으로 출연해 극의 흐름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최애 데뷔’는 주요 캐스팅과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7월 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 제공 = 미나리엔터테인먼트]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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