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와 바질 풍미 살린 프로틴파스타 ‘탱글’ 신제품

삼양식품이 신제품 ‘바질토마토 프로틴파스타’를 출시하고, ‘갈릭쉬림프 프로틴파스타’ 판매지역을 글로벌 전역으로 확대한다. 헬시 플레저 트렌드와 글로벌 소비자 선호도에 맞춘 제품 라인업을 앞세워 간편식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바질토마토 프로틴파스타는 토마토의 신선함과 바질의 향미를 조화롭게 살렸다. 마늘, 양파 등으로 감칠맛을 더한 토마토 소스에 바질을 추가해 산뜻한 풍미를 완성했다.
또, 삼양식품만의 특허 공법과 병아리콩을 활용해 만든 탱글 브랜드만의 건면을 적용해 생면과 같은 식감을 구현하고, 영양 성분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일본에서만 판매했던 ‘탱글 갈릭쉬림프 프로틴파스타’를 한국에도 출시한다. 한편 탱글 신제품 ‘바질토마토 프로틴파스타’와 ‘갈릭쉬림프 프로틴파스타’는 28일 네이버 신상잇쇼 론칭 라이브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탱글은 전 세계 바이어와 소비자뿐 아니라 ‘국제 식음료품평회’, ‘iF 디자인 어워드’ 등 세계적 권위의 평가기관에서 수상하며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탱글을 통해 단백질 식품 및 간편식 파스타 시장에서 독자적인 입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