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상 오금희 작가의 ‘밭 끝에 새겨진 시간’, 우수상 박명희 작가의 ‘여정’과 오미숙 작가의 ‘색의 리듬’이 수상

이날 심사위원장은 최차열 부이사장이, 부위원장은 대회 초대작가인 최재영 한국바른언론인협회 이사장 등 총 9명이 접수된 작품 1,776점에 대한 개별 채점 방식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결과 대상에는 인천지역 중견 작가인 장재기의 ‘기억의 조각들’이 영예 대상으로 선정되었으며, 최우수상에는 오금희 작가의 ‘밭 끝에 새겨진 시간’이, 우수상으로는 박명희 작가의 ‘여정’과 오미숙 작가의 ‘색의 리듬’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외에 특선 35점과 입선 316점을 포함하여 총 355점의 수상작이 선정되었다.
대회장인 유수찬 이사장은 “올해도 멋진 작품을 출품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진예술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수상작 전시는 6월 5일 부터 28일까지 국내 최초의 사진박물관인 영월군 동강사진박물관에서 진행되며, 추천작가 전시는 같은 기간 영월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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