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소식] ‘골드랜드’, 오늘(29일) 1~2회 디즈니+ 첫 공개…박보영, 지금껏 본 적 없는 얼굴과 연기 선보인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429084302094300d3244b4fed58141237106.jpg&nmt=30)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 ‘골드랜드’가 29일 오후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나는 가운데, 몰입감 넘치는 캐릭터 연기를 위해 꾸밈없는 민낯으로 욕망의 본성을 드러낸 박보영의 열연을 예고한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평범한 세관원이었던 희주(박보영)가 남자친구이자 항공사 부기장인 도경(이현욱)의 부탁으로 밀수 조직의 관을 빼돌린 후 쫓기게 되는 긴박한 순간을 담고 있다. 박보영은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희주가 한순간 범죄 조직에게 쫓기며 위험한 도주극을 벌이는 순간을 긴장감 있게 표현하며 현장의 극찬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박보영이 제작발표회에서 “꿈에 나올 정도로 무서웠다”고 직접 밝혀 화제를 모은 희주와 박이사(이광수)의 카 체이싱 장면 역시 강렬한 몰입을 예고한다. 관을 실은 운구차를 몰고 질주하는 희주를 집요하게 뒤쫓는 박이사는 급기야 차량 위로 몸을 던져 매달리는 극한의 추격전을 펼치며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문화 소식] ‘골드랜드’, 오늘(29일) 1~2회 디즈니+ 첫 공개…박보영, 지금껏 본 적 없는 얼굴과 연기 선보인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429084324066800d3244b4fed58141237106.jpg&nmt=30)
특히 제작진에 따르면 “역할에 몰입한 이광수는 실제 주먹과 이마로 자동차 유리를 내리쳐 금이 갈 정도의 투혼을 펼쳤다”고 전해, 광기 어린 ‘박이사’ 캐릭터가 선보일 압도적 존재감에 기대를 더한다.
이처럼 ‘골드랜드’는 믿고 보는 박보영의 새로운 얼굴을 예고하는 동시에, 이광수의 광기 어린 액션만으로도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우기 역의 김성철은 거칠고 날 선 매력을 지닌 캐릭터로 또 한 번의 재발견을 예고하며, 연기로 증명된 배우들이 빚어낼 빈틈없는 캐릭터 플레이가 극의 완성도를 끌어올린다.
이처럼 각기 다른 욕망을 지닌 인물들이 촘촘하게 얽혀 만들어낼 서사에 기대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글로벌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의 1~2회는 29일 오후 오직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이후 매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