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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신제품 ‘20V MAX 로터리 햄머·전지가위’ 2종 출시

입력 2026-04-29 10:09

고성능 모터 갖춘 로터리 햄머·무선 전동방식 전지가위

좌측부터 ‘20V MAX 브러쉬리스 로터리 햄머, 3+1모드(SBH910)’,’20V MAX 전지가위(SCPP32)
좌측부터 ‘20V MAX 브러쉬리스 로터리 햄머, 3+1모드(SBH910)’,’20V MAX 전지가위(SCPP32)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공구기업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대표 홍성완)의 전동공구 및 수작업 공구 브랜드 ‘스탠리(STANLEY)’가 강력한 파워와 정밀함을 갖춘 ‘20V MAX 브러쉬리스 로터리 햄머, 3+1모드(SBH910)’,’20V MAX 전지가위(SCPP32)’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20V MAX 브러쉬리스 로터리 햄머, 3+1모드(SBH910)’는 3+1 모드(햄머드릴, 드릴, 치즐링 및 헤드 방향 조절)를 지원해 작업환경에 맞게 조절이 가능하다.

스탠리의 고효율 V20 브러쉬리스 모터를 탑재해 타격 세기 최대 2.5J, 분당 타격수 최대 4,300 bpm의 강력한 파워로 작업 시간을 단축하며, 20V 4.0Ah 배터리 사용 시 10x80mm 콘크리트 기준 최대 50개까지 타공이 가능하다.

조경 및 정원 관리용 제품인 ‘20V MAX전지가위(SCPP32)’는 스탠리의 6.0Ah 배터리 완충 시 최대 600컷까지 가능한 강력한 파워와 런타임을 갖췄다. 최대 32mm의 절단 범위로 일반 가정부터 전문적인 조경 및 과수원 작업까지 폭넓게 지원한다.

박재표 스탠리 마케팅 상무는 “이번 신제품은 강력한 타격력으로 건설 현장을 지원하고, 봄·여름철 작업이 많은 조경과 과수 농가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라인업”이라며, “앞으로도 스탠리는 사용자들의 작업 능률을 혁신적으로 높여줄 수 있는 고성능 제품군들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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