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필 콜라겐 2종 하반기 중국 첫 수출

이날 협약식에는 왕라오지약업 리우옌핑 회장을 비롯해 연구소장, 상품기획팀장, 수출 담당자 등이 직접 농심 본사를 방문해 구체적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으로 농심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라이필' 콜라겐 2종이 왕라오지약업의 영업망을 활용해 올해 하반기 중국에 처음 진출할 예정이다. 대상 제품은 ‘더마콜라겐 비오틴맥스’, ‘탱탱 젤리스틱’이다.
농심은 국내에서 가장 작은 173달톤 초저분자 라이필 콜라겐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중국 현지 규정에 맞춘 전용 처방과 패키지를 새롭게 개발해 중국 내 약국, 대형마트,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판매한다는 방침이다.
농심 관계자는 “협약을 통해 앞으로도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활발한 제품 교류와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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