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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젯인포, '2026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 진행

김신 기자

입력 2026-05-02 10:05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뉴질랜드 전문 유학원 엔젯인포가 '2026년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뉴질랜드 현지 공립학교 정규 수업에 직접 참여하고, 홈스테이 생활을 통해 현지 문화를 체험하는 단기 유학 형태로 운영된다. 단순한 어학연수를 넘어 교육·문화·생활이 결합된 체험형 글로벌 프로그램으로 매년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을 받고 있다.

기존 참가자는 “현지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들으며 영어 회화 능력이 자연스럽게 향상됐고, 홈스테이 가족과의 교류를 통해 문화 적응력과 독립심을 키울 수 있었다”며 “생활 속 영어 습득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고 전했다.

2026년 7월 여름 스쿨링 캠프 참가비에는 등록비, 학교 수업료, 홈스테이, 여행자 보험, NZETA 비자 발급, 공항 픽업 및 샌딩, 주말 액티비티 등이 포함되며, 왕복 항공료와 개인 용돈은 별도다. 유학원 측은 교육·숙박·액티비티를 모두 포함한 가격으로 합리적 경쟁력을 갖췄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참가 학생들은 노트와 필기구, 전자사전 등 학용품, 계절에 맞는 의류, 개인 세면도구와 상비약, 홈스테이 가족을 위한 한국 간식이나 기념품 등을 준비해야 한다. 캠프는 오클랜드 노스쇼어 지역 공립학교에서 진행되며, 평일에는 정규 수업과 ESOL 영어 집중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주말에는 오클랜드 시티투어, 스카이타워 전망대, 오클랜드 동물원, 호비튼 탐방 등 다양한 현장 활동이 제공된다.

모든 홈스테이는 현지 유학원이 직접 방문·검증한 가정으로 배정되며, 학생들의 출결과 활동 현황은 매일 학부모에게 공유된다. 한국인 인솔교사와 뉴질랜드 현지 직원이 24시간 관리해 안전한 생활을 보장한다.

한편 캠프에 대한 상세 내용은 엔젯인포 공식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 엔젯인포 유학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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