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국힘 인천시장 후보, 주유소 현장 방문...시민 체감 효과 ↑
전 주유소 사용·리터당 400원 할인 ‘인천형 민생정책’ 민족도 ‘UP’

고유가 부담을 덜기 위한 ‘인천형 지원정책’이 본격 시행되면서 시민들의 발걸음이 몰린 것이다.
매출 규모와 관계없이 인천 전역 주유소에서 고유가지원금 사용이 가능해지고, ‘인천 e음 카드’ 결제 시 리터당 400원 할인 혜택까지 더해지며 체감 효과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번 정책은 ‘속도와 실행력’을 앞세운 유정복표 민생 해법으로 평가받는다.
현장에서는 “기름값 부담이 확실히 줄었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시민 호응도 뚜렷하게 높아지는 분위기다.
·◇‘정책의 아이콘’인 유 후보의 인천형 고유가 대응

유 후보는 현장에서 “인천은 전국 최초로 모든 주유소에서 고유가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문턱을 없앴다”며 “여기에 리터당 400원 할인까지 더해 실질적인 체감 혜택을 만든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기존에는 연 매출 30억원 초과 주유소에서는 지원금 사용이 제한됐지만 인천은 이를 과감히 풀어냈다.
정부 역시 뒤늦게 제도를 확대했지만 현장에서는 이미 인천형 모델이 선제적으로 작동하고 있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주유소 업계도 즉각 반응해 한 업주는 “지원금 사용 제한이 풀리자 매출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며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파급 효과가 있다”고 전했다.
◇고유가 시대, ‘체감형 민생정책’으로 승부

연일 천정부지로 오르는 고유가 상황에서 시민들이 실제로 느끼는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리터당 400원 할인은 일상적인 차량 이용자에게 즉각적인 효과로 이어지며 생활비 절감으로 직결된다.
유 후보는 “고유가 시대일수록 정책은 결과로 증명돼야 한다”며 “인천형 모델이 대한민국 민생정책의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 후보는 이어 “인천이 먼저 가면 대한민국이 따라올 것”이라며 정책 확산 의지도 분명히 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시민들의 긍정적 반응이 이어지고 있으며 “기름 넣을 때마다 할인 체감이 크다”, “지원금 사용이 쉬워져 부담이 확 줄었다”는 목소리가 이구동성이다.
이번 ‘인천형 고유가 대책’은 정책 실험의 성공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
속도감 있는 실행, 명확한 혜택, 그리고 현장 중심 접근이 결합되며 ‘유정복표 민생정책’의 상징으로 부상하는 모습으로 전국적 흐름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송인호 기자 sih31@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