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소식] 코르티스, 날것의 에너지 터진다…미니 2집 오늘(4일) 발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504072934014630d3244b4fed58141237106.jpg&nmt=30)
소속사 측은 4일 “코르티스가 오늘 오후 6시 신보 ‘GREENGREEN’을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타이틀곡 ‘REDRED’를 필두로 ‘TNT’, ‘ACAI’, ‘YOUNGCREATORCREW’, ‘Wassup’, ‘Blue Lips’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GREENGREEN’은 특정 콘셉트나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날것의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앨범이다. 팀이 경계하는 바를 하나씩 지우고 원하는 바를 구체화해 음악으로 풀어냈다. 이를 통해 코르티스는 자신들이 개척할 가능성의 영역을 뚜렷하게 보여준다. 전작인 미니 1집 ‘COLOR OUTSIDE THE LINES’에 이어 이번에도 멤버 전원이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다섯 멤버는 음악, 영상, 안무 등에 공동 창작으로 참여했다.
수록곡 ‘TNT’는 팀의 터질 듯 뜨거운 열정을 중독성 있는 음악으로 표현한다. 4일 오후 6시 음원 공개와 동시에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서 뮤직비디오를 오픈한다. 전날 오후 9시 게재된 뮤직비디오 티저에는 다섯 멤버가 수백 명의 군중에게 쫓기다 충돌 직전에 몰리는 상황이 담겼다.
‘ACAI’는 가장 좋아하는 음식인 아사이볼을 소재로 한다. 요즘 가장 꽂힌 것과 ‘진짜 일상’을 가감 없이 공유한다는 점이 코르티스답다. ‘YOUNGCREATORCREW’에서는 팀을 대표하는 수식어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들려준다. 데뷔 후 달라진 일상과 감정을 노래한 ‘Wassup’, 꿈과 상처에 관해 다룬 ‘Blue Lips’도 기대를 모은다. 퍼포먼스를 사전 공개했던 ‘YOUNGCREATORCREW’를 제외한 나머지 신곡의 뮤직비디오를 순차 게재할 예정이다. 이들은 총 6개 트랙 중 5개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
앞서 4월 20일 공개한 타이틀곡 ‘REDRED’는 전 세계 청취자의 이목을 끌었다. ‘GREEN’에는 팀이 원하는 바를, ‘RED’에는 멀리하려는 바를 빗대어 앨범의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드러냈다.
신보에 대한 전 세계 청취자의 기대감은 발매 전부터 압도적인 수치를 통해 드러났다.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GREENGREEN’의 사전 저장(Pre-save) 수는 4일 오전 6시 기준 103만 3600건을 기록했다.
실물 음반도 ‘더블 밀리언셀러’ 달성 가능성이 점쳐진다. 유통사 YG플러스와 유니버설 레코드(Universal Records)에 따르면 이 앨범 선주문량은 지난 4월 30일 기준 239만 7188장에 달했다.
한편, 코르티스는 4일 오후 8시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GREENGREEN Release Party’(릴리즈 파티)를 개최한다. 앨범에 수록된 전곡을 라이브로 선보인다.
[사진 제공 = 빅히트 뮤직(하이브)]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