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은행은 하나카드, 하나투어와 함께 액티브 시니어 손님을 위한 ‘시니어 행복동행’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해 11월 체결된 ‘액티브 시니어 지원을 위한 3자 간 업무협약’의 첫 번째 결과물로, 액티브 시니어 손님에게 금융·결제·여행을 아우르는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3사는 각 분야의 강점을 결합한 상품 라인업을 구축했으며, ▲하나은행의 자산관리 역량 ▲하나카드의 결제 플랫폼 ▲하나투어의 여행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시너지를 극대화했다. 이를 통해 여행 수요가 높은 액티브 시니어 손님에게 금융과 소비, 여가를 결합한 맞춤형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참여한 손님에게 하나은행은 '내맘적금' 상품 연 2.2% 금리 우대 쿠폰을 제공하며, 쿠폰 적용 시 최대 연 4.8%(세전) 금리로 가입 가능하다. 아울러, 하나카드는 '하나더넥스트 멤버스' 카드로 하나투어 여행상품을 300만원 이상 결제 시 7만원 청구할인 혜택을, 하나투어는 해외 호텔 최대 7만원 할인 및 투어 입장권 7%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하나더넥스트 을지로 라운지에서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자산관리 세미나도 개최된다. 해당 세미나에서는 '똑똑한 절세전략'과 '평생소득설계'가 핵심 주제로 다뤄지며, 세부 내용은 하나카드 앱 내 이벤트 페이지와 하나투어 앱 내 '여행취향 블렌디드' 기획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미나 참가 신청은 5월 31일까지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총 15명의 손님이 선정된다.
이번 이벤트는 하나원큐 앱 이벤트 페이지 응모를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하나카드, 하나투어와 함께 금융·결제·여행을 아우르는 통합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액티브 시니어 손님을 위한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