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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셀, 신제품 ‘멜라 TXA 토닝 패치’ 론칭

김민혁 기자

입력 2026-05-04 15:49

겉기미 잠 재우는 6천샷 옐로우 토닝 캡슐™ 패치

아로셀, 신제품 ‘멜라 TXA 토닝 패치’ 론칭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에프아이씨씨(FICC)의 바이오 뷰티 브랜드 ‘아로셀(Arocell)’이 신제품 ‘멜라 TXA 토닝 패치’를 론칭한다.

이번 신제품은 반복되는 겉기미 흔적을 집중적으로 관리해주는 패치 타입 제품으로 피부 표면에 축적된 ‘잔존 멜라닌’에 주목했다. 겉기미는 피부 표면에 멜라닌이 축적되어 제때 배출되지 못할 때 더 짙어지는데, 이를 위해 △표면 정체 완화 △색상 균일 케어 △피부 턴오버 보조라는 3단계 집중 솔루션을 패치 한 장에 담아냈다.

‘멜라 TXA 토닝 패치’ 제품의 차별점은 특허받은 하이드로겔 캡슐 기술이 적용된 ‘옐로우 토닝 캡슐™’이다. 6,000샷의 캡슐이 응집되어 있으며, 피부에 닿는 순간 유효 성분이 방출되어 고민 부위에 효과적으로 전달된다.

특히 아로셀만의 독자 토닝 케어 성분인 ‘피코토닉™’과 ‘멜라논필™’(레티놀, LHA, PHA, 아줄렌)을 함유해 묵은 흔적 정돈은 물론 맑은 피부 바탕을 만드는 턴오버 케어가 동시에 가능하다. 제형 또한 연고처럼 도톰한 리페어 겔 텍스처를 패치 형태로 구현하여 피부 접촉 시간을 충분히 확보함으로써 유효 성분이 겉기미 흔적에 깊이 밀착되도록 설계했다.

그리고 양방향 신축 원단은 얼굴 굴곡에 맞춰 빈틈없이 밀착되어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탄력을 유지해주며 이중 설계 패치로 머리카락이 붙지 않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동일 라인의 ‘멜라 TXA 마스크’와 병행 사용할 때 효과가 극대화된다. 임상 결과에 따르면, 패치와 마스크를 함께 사용할 경우 토닝 효과가 2배 더 증가했다는 설명이다.

아로셀 관계자는 “맑은 피부결 완성의 방해꾼인, 피부 표면에 자리잡은 겉기미를 케어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멜라 TXA 토닝 패치는 번진 기미로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전문적인 토닝 관리를 받은 듯한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로셀 ‘멜라 TXA 토닝 패치’는 5월 5일 선론칭, 12일 정식 론칭 예정으로 오는 6일, 단 하루동안 아로셀 네이버 스토어에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bp_km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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