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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소프트, 민감케어 트렌드 공략 위한 저자극 수용성 젤 ‘베리소프트젤’ 출시

김민혁 기자

입력 2026-05-06 11:28

사진=베리소프트젤 / 제공=포소프트
사진=베리소프트젤 / 제공=포소프트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포소프트(Forsoft)가 임상 시험을 통해 안전성을 검증한 수용성 젤 ‘베리소프트젤’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포스프트 공식 쇼핑몰을 비롯해 쿠팡 등 오픈마켓을 통해 정식 출시된 베리소프트젤은 제품 개발 단계에서부터 안전성 검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포소프트 측에 따르면 베리소프트젤은 미생물 안정성, 유해물질 포함여부, 성분안전성 테스트를 제조사인 ㈜더스킨스를 통해 진행 후 통과했으며, 전문시험기관인 Kotiti시험연구원을 통해 글리세린 미포함 테스트도 진행했다. 또한 의료기관 납품 기준에 맞춰 개발된 제품으로, 실제 병원 및 관련 기관에서도 사용 가능한 수준의 품질 기준을 충족해 제품 신뢰성을 높였다.

수용성 젤 타입으로 물로 쉽게 세정이 가능하며, 끈적임 없는 사용감으로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와 함께 8종 히알루론산과 유산균 복합 성분을 적용해 보습과 피부 밸런스 케어를 동시에 제공하며, 최대 120시간 보습 지속력을 통해 장시간 피부 컨디션 유지가 가능하다는 것이 포소프트 측 설명이다.

업체 측은 최근 소비자들이 제품 선택 시 ‘효과’뿐 아니라 ‘안전성 검증 여부’를 중요하게 고려하는 만큼, 임상 기반 데이터를 확보한 베리소프트젤이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를 통해 민감케어 트렌드에 적극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업체 관계자는 “베리소프트젤은 제품력 뿐만 아니라 객관적인 데이터와 테스트를 통해 신뢰도를 확보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제품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bp_km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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