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ad

logo

ad

HOME  >  경제

제이숲, 일본·미국 공략…손상모 케어 라인 앞세워 유통망 확장

김신 기자

입력 2026-05-12 10:00

제이숲, 일본·미국 공략…손상모 케어 라인 앞세워 유통망 확장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제이숲이 손상모 케어 제품군을 중심으로 일본과 미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지난해 큐텐 재팬 및 아마존을 통해 제품 판매를 시작했으며, 이달에는 미국 아마존까지 채널을 확대했다. 현재 태국·필리핀·일본·미국 등 4개 국가에서 유통망을 구축한 상태다.

손상모 케어 제품군은 태국 시장을 기점으로 필리핀과 일본 등으로 판매 영역을 넓히며 해외에서 입지를 키워가고 있다. 동시에 새치 케어 제품군도 운영하며 기능성 헤어케어 제품 구성을 강화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제이숲은 주요 이커머스 채널 확보를 통해 글로벌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제이숲 관계자는 “제품력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 운영과 국가별 전략을 통해 글로벌 시장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해외 사업 기반을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