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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 서울·부산, 제주산 애플망고 활용한 ‘서머 리버리’ 프로모션 선봬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5-07 06:54

시그니엘 서울·부산, 제주산 애플망고 활용한 ‘서머 리버리’ 프로모션 선봬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시그니엘(SIGNIEL)이 여름 시즌을 맞아 제주산 애플망고를 활용한 ‘서머 리버리(Summer Reverie, 여름날의 몽상)’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시그니엘 서울 79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에서 선보이는 시그니처 망고 빙수는 얼린 우유를 곱게 갈아 만든 눈꽃 플레이크 위에 애플망고를 큼직하게 썰어 올렸다. 금가루 장식이 화려함을 더하고 상큼하게 퍼지는 망고 퓨레와 톡톡 터지는 망고 펄이 풍미를 극대화한다. 또한 망고 셔벗과 팥 앙금, 마스카포네 치즈소스 등 다채로운 사이드가 제공돼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

시그니엘 부산 더 라운지의 애플망고 빙수는 제주 애플망고의 풍부한 과즙에 망고 아이스, 망고 무스, 부드러운 마스카포네 치즈 크림을 더했다. 망고 젤라또, 수제 팥 앙금이 사이드로 제공된다.

시그니엘 서울과 부산의 패스트리 살롱에서 만나볼 수 있는 프리미엄 망고 케이크는 동글동글하게 파낸 생과육 망고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풍부한 과즙의 애플망고에 프랑스 고급 초콜릿 브랜드 발로나의 이보아르 화이트 초콜릿 무스가 더해져 진한 달콤함을 선사한다.

이외에도 시그니엘 서울은 제주 애플망고 쇼트케이크, 타르트를 포함한 4종의 쁘띠 디저트를, 시그니엘 부산은 망고 콤포트와 헤이즐넛 크림이 어우러진 망고 타르트를 준비했다.

한편, 시그니엘 서울은 객실 1박과 시그니처 망고 빙수 구성의 패키지 ‘테이스트 오브 서머(Taste of Summer)’를 운영한다. 빙수는 더 라운지 또는 객실에서 인룸다이닝으로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다. 예약은 8월 29일까지, 투숙은 5월 8일부터 9월 1일까지 가능하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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