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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이슈] 아일릿 미니 4집, 韓·日 음반 차트 정상 석권…대세 위상 입증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5-07 11:00

[문화 이슈] 아일릿 미니 4집, 韓·日 음반 차트 정상 석권…대세 위상 입증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아일릿(ILLIT)이 한국과 일본의 주요 음반 차트 정상을 석권하며, 대세 위상을 입증했다.

일본 오리콘이 지난 6일 발표한 최신 차트(5월 5일 자)에 따르면, 아일릿의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는 현지 발매와 동시에 ‘데일리 앨범 랭킹’ 1위에 올랐다.

앞서 이 앨범은 국내에서도 첫날에만 27만 6145장 팔려 한터차트의 일간 음반 차트(4월 30일 자) 정상을 차지했다.

국내외 호성적에 힘입어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은 자체 최다치를 기록했다.

7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마밀라피나타파이’는 발매 첫 일주일(집계기간 4월 30일~5월 6일) 동안 41만 1654장 판매돼 종전 최고 기록인 미니 3집 ‘bomb’의 초동 판매량을 넘어섰다.

[사진 제공 = 빌리프랩(하이브)]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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