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캠페인 ‘Own Your Thing’ 공개

브리타는 오는 8일 글로벌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캠페인은 디지털 영상과 소셜 플랫폼, 스트리밍 채널 등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동시 전개된다.
밀리 바비 브라운은 넷플릭스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에서 일레븐 역을 맡으며 글로벌 인지도를 확보한 배우다. 어린 나이부터 독자적인 활동을 이어온 인물로 평가받는 만큼, 자기 주도성과 진정성을 중시하는 Z세대 이미지와 맞닿아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브리타는 이번 협업을 통해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인식 확대에 나선다. 동시에 정수와 수분 섭취 카테고리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 새로운 소비층 유입까지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수분 섭취를 일상 속 자기관리 루틴으로 재해석한 점이다. 브리타는 개인의 작은 습관과 선택이 삶의 균형과 연결된다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물을 충분히 마시는 행동 역시 의식적이고 지속가능한 생활 방식의 일부라고 강조했다.
캠페인 영상에서는 밀리 바비 브라운이 자신의 일상과 가치관을 바탕으로 스스로를 돌보는 습관을 소개한다. 브리타는 이를 통해 수분 섭취가 특별한 행동이 아닌 일상 속 실천이라는 점을 전달할 계획이다.
마커스 핸커머 브리타 그룹 CEO는 “이번 캠페인은 밀리 바비 브라운과 함께 현대적인 수분 섭취 메시지를 전 세계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브리타는 앞으로도 수분 섭취를 보다 의식적이고 지속가능한 일상의 일부로 자리 잡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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