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권도 최대 3만원 할인 제공한다. 인천과 니가타 공항을 오가는 대한항공 노선에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어때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희경 여기어때 제휴마케팅전략팀장은 “니가타현은 사계절 자연 풍경부터 한적한 마을 분위기까지 가장 일본다운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소도시 여행지”라며 “일본 소도시의 감성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니가타현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HOME > 생활경제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