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신제품은 290mm 폭의 슬림한 타워형 구조로 원룸이나 좁은 공간에서도 설치 공사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에어컨 대비 전기세 부담을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다.
290mm 폭의 슬림 타워형 디자인은 원룸, 서재, 사무실 등 공간이 제한된 환경에서도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별도의 설치 공사 없이 전원만 연결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자취방이나 소형 주거 공간에 적합하다.
동봉된 아이스팩을 물탱크에 넣으면 체감 냉각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팬 정격 전력은 1단 30W에서 3단 38.5W로, 에어컨 대비 전력 소비를 대폭 줄였다. 냉풍 기능 사용 시에도 소비 전력이 60W에 불과해 여름철 전기세 부담을 최소화했다.
▲3단 풍속 조절 ▲3종 바람 모드(일반풍/자연풍/수면풍) ▲48° 좌우 자동 회전 ▲1~12시간 타이머 ▲리모컨 등 편의 기능을 갖췄다. 수면풍 모드는 취침 중 바람 세기를 자동으로 줄여 쾌적한 수면 환경을 돕는다.
루니엘 관계자는 "슬림 타워형 냉풍기는 에어컨 설치가 어려운 공간에서도 간편하게 시원함을 누릴 수 있는 제품"이라며 "합리적인 전력 소비와 아이스팩 냉각으로 여름철 냉방의 실용적인 대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