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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제21회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성료

입력 2026-05-12 09:07

용인수지구 리틀야구단, 도미노피자기 우승

제21회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용인수지구 리틀야구단 우승 사진
제21회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용인수지구 리틀야구단 우승 사진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도미노피자가 주최한 ‘제21회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가 12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

도미노피자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에서 용인수지구 리틀야구단이 우승을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에서 133개 팀이 참가해 열전을 펼쳤다.

이 대회는 유소년 선수 육성과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한 대표 스포츠 후원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지금까지 LA 다저스 김혜성과 kt wiz 소형준, 두산베어스 박준순, KIA 타이거즈 성영탁 등 프로 무대에서 활약하는 선수들도 이 대회를 거쳤다.

도미노피자는 리틀야구대회 외에도 야구 팬과 접점을 넓히기 위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회사는 2016년부터 KBO 리그를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KBO와 협업해 1인용 피자 제품 ‘썹자’를 선보인 바 있다.

이와 함께 자사 애플리케이션 회원을 대상으로 프로야구 경기 관람 이벤트도 진행한다. 도미노피자는 오는 17일까지 앱 회원을 대상으로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 경기 티켓 증정 이벤트를 운영한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21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 열정적으로 참여한 선수들과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소년 야구를 비롯한 국내 스포츠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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