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처 메뉴 ‘버거 할라피뇨’의 퀄리티와 스케일 강조

이번 광고 영상은 브랜드 시그니처 메뉴인 ‘버거 할라피뇨’의 제품 구성과 규격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대형 치킨 패티와 브랜드 특제 할라피뇨 소스의 조합을 상세 컷으로 연출하여 제품의 특징을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영상 속 송강은 대형 빌보드를 배경으로 등장해 제품의 실물을 조명하며 “봤어? 이런 게 치킨버거야”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한다. 광고는 치킨버거의 품질을 강조하는 멘트를 통해 제품에 대한 브랜드의 지향점을 표현했다.
주력 메뉴인 ‘버거 할라피뇨’는 잘게 썬 할라피뇨를 활용해 새콤하고 매콤한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할라피뇨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청량한 맛을 살려 기존 치킨버거와 차별화된 맛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아이더스에프앤비 서기원 부대표는 “첫 브랜드 캠페인 ‘스트릿 편’에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빌보드 편’도 빠르게 선보이게 됐다. 이번 광고를 통해 ‘버거 할라피뇨’만이 가진 스케일과 독보적인 맛의 조화를 꼭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움버거앤윙스만의 색깔이 담긴 다양한 콘텐츠와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분들께 새로움과 즐거움을 꾸준히 선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움버거앤윙스’는 180g 중량의 통다리살 패티와 브리오슈 번을 사용하는 치킨 버거 전문 브랜드다. 푸라닭 치킨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2023년 7월 론칭했으며, 2024년 9월 가맹 사업 개시 이후 현재 전국 약 5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