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가지 식물 발효 엑기스 추가해 영양 밸런스 강화

풀무원건강생활은 식물 기반 헬스케어 브랜드 풀무원건강식물을 통해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저속 노화와 웰니스 트렌드 확산으로 지중해식 식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토마토를 활용한 건강 관리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신제품은 스페인 무르시아 지역에서 재배한 유기농 로마(Roma) 품종 토마토 착즙액을 사용했다. 로마 품종은 일반 토마토 대비 라이코펜 함량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또 수확 후 24시간 이내 NFC(Not From Concentrate) 공법으로 착즙해 토마토 본연의 풍미와 영양을 살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품에는 라이코펜과 함께 비타민D, 비타민B군 5종(B1·B2·B6·나이아신·비오틴)을 함유했다. 1포 기준 비타민 영양성분 기준치를 충족하도록 설계해 하루 한 포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버섯과 채소, 과일, 허브, 해조류 등 총 101가지 식물 발효 엑기스를 추가해 영양 균형을 강화했다.
식물 발효 엑기스는 효모와 초산균, 유산균을 활용한 3단계 발효 공정을 거쳐 제조됐다.
최지영 풀무원건강생활 PM은 “토마토의 대표 영양 성분인 라이코펜과 비타민, 식물 유래 원료를 한 포에 담아 바쁜 일상에서도 간편하게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식물 기반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헬스케어 솔루션 제품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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