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ad
ad

logo

ad

HOME  >  정치

울산 라디오 채널에 안전메시지 울려 퍼진다

신용승 기자

입력 2026-05-15 00:26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 TBN울산교통방송과 MOU

14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김종일 울산지역본부장(오른쪽)이 한국도로교통공단 TBN울산교통방송과 울산 지역 산업현장의 안전문화 확산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
14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김종일 울산지역본부장(오른쪽)이 한국도로교통공단 TBN울산교통방송과 울산 지역 산업현장의 안전문화 확산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
[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대한민국 대표 산업도시인 울산 라디오 채널에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메시지가 울려 퍼진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는 한국도로교통공단 TBN울산교통방송과 울산 지역 산업현장의 안전문화 확산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울산은 대규모 제조시설과 영세 협력업체가 밀집해 있어, 안전사고 발생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도시이다.

이에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TBN울산교통방송의 라디오 채널로 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다양한 안전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전보건공단 김종일 울산지역본부장은 “울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역 밀착형 안전 메시지를 확산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일상 속 안전을 위해 tbn울산교통방송과 지속적으로 협업해 울산의 모든 일터에 안전이라는 가치가 울려 퍼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