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CPNP 등록 및 미국 MoCRA 추진

'InterCHARM The Rising Awards'는 인터참 코리아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바이어들이 글로벌 시장 경쟁력, 제품력, 성장 가능성 등을 평가해 차세대 시장 진출 브랜드를 선정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전시회에서는 약 730개의 참가 브랜드 중 5개 브랜드가 스킨케어 부문 WINNER로 지정됐으며, 헤아림(HE:ARIM)이 최종 명단에 포함됐다. 이번 심사는 해외 바이어들이 직접 평가를 진행하여 스킨케어 브랜드 선정을 완료했다.

헤아림(HE:ARIM)은 에스테틱 기반의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로, 민감성 피부 대상의 제품 개발과 임상 지표를 바탕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유럽 CPNP 등록을 마친 상태이며, 미국 MoCRA를 포함한 주요 국가별 해외 시장 진출용 인증 및 등록 절차를 밟고 있다.
이번 수상은 해외 바이어들을 통해 브랜드의 제품 경쟁력과 시장성을 확인받은 결과다. 헤아림(HE:ARIM)은 이번 선정을 기점으로 글로벌 유통 파트너사들과의 협업 관계를 구축하고, 해외 마켓 내 K-뷰티 브랜드로서의 판로를 넓혀갈 방침이다.
헤아림코스메틱 관계자는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이 직접 선정한 라이징 브랜드에 이름을 올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력과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받는 K-뷰티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