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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 앰버서더 이종석과의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화보 공개

김신 기자

입력 2026-09-04 09:00

사진 제공: 미도(MIDO)
사진 제공: 미도(MIDO)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MIDO)에서 앰버서더 이종석과 함께한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이종석은 부드러운 스타일링으로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자연스럽게 카메라를 응시하는 깊은 눈빛과 은은한 미소가 어우러져 모던하면서도 감각적인 남성미를 표현했다. 여기에 실버 컬러의 스틸 브레이슬릿 시계를 매치해 깔끔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화이트 셔츠 스타일링과 어우러지는 워치가 한층 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이종석이 착용한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티타늄(Multifort TV Big Date Titanium)은 1970년대 아이코닉한 TV 모형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실루엣에 가볍고 견고한 티타늄 소재를 적용한 타임피스다. 케이스부터 브레이슬릿까지 티타늄으로 제작해 스포티하면서도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전체적인 실버 그레이 컬러와 폴리싱 및 새틴 브러시 마감이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한다. 여기에 선레이 새틴 마감의 그레이 그라데이션 다이얼과 화이트 슈퍼-루미노바®가 적용된 오픈 인덱스가 조화를 이룬다.

특히 12시 방향에 자리한 미도의 시그니처 빅데이트는 블랙 배경 위 화이트 컬러로 선명하게 표현되어 강렬한 포인트를 더한다. 또한 니바크론™ 밸런스 스프링을 장착한 오토매틱 칼리버 80 무브먼트를 탑재해 최대 8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며, 10bar의 방수 성능까지 갖췄다.
사진 제공: 미도(MIDO)
사진 제공: 미도(MIDO)

이종석과 함께한 여성 모델이 착용한 신제품 멀티포트 TV 28 쿼츠 제품은 아이코닉한 TV 셰이프 케이스에 아이보리 컬러 다이얼과 블랙 래커 로마 숫자를 더해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완성한 타임피스다. 28mm의 세련된 사이즈와 통합형 브레이슬릿이 슬림한 손목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폴리싱 및 새틴 피니시의 스테인리스 스틸 모델이 세련된 분위기를 선사한다.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MIDO)가 선보인 멀티포트 TV 28(Multifort TV 28) 신제품 2종은 28 x 27.6mm의 세련된 비율을 갖춘 두 모델은 미도를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TV 셰이프 케이스에 아이보리 컬러 다이얼과 블랙 래커 로마 숫자를 적용해 클래식한 매력을 완성했다. 스테인리스 스틸의 timeless한 매력과 로즈 골드 컬러 마감이 선사하는 따뜻한 분위기, 서로 다른 두 가지 디자인으로 각기 다른 개성을 표현한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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