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0~13일 코엑스 Hall A서 디럭스·절충형·휴대용 V3 라인업 공개

2006년 미국 매사추세츠에서 설립되어 20주년을 맞은 어파베이비는 부모와 자녀의 이동 편의를 고려한 제품 설계를 바탕으로 북미 등 글로벌 프리미엄 유아차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이번 페어에서는 하이엔드 디럭스 유모차 ‘비스타 V3(VISTA V3)’, 절충형 ‘크루즈 V3(CRUZ V3)’, 휴대용 ‘미누 V3(MINU V3)’ 등 주력 3종 라인업을 일괄 출품해 관람객을 맞이한다.
부스는 실주행 환경을 모사해 설계됐다. 소비자가 직접 카트를 주행하며 차체 밸런스와 서스펜션 구동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으며, 폴딩 구조, 시트 각도 조절, 장바구니 적재 하중 등 세부 하드웨어 사양을 현장에서 점검할 수 있다.
박람회 기간 중 현장 구매 고객을 위한 사은 프로모션도 운영된다. ‘비스타 V3’ 구매자에게는 배시넷 V3 또는 다자녀용 럼블시트 V3를 증정하며, ‘크루즈 V3’ 구매자에게는 유아 식탁의자 ‘차일드홈 에보짓’을 제공한다. 전체 유모차 구매 고객에게는 ‘베아바 출산 비기너 3종 세트’를 공통 지급한다.
브랜드 공식 모델인 배우 이민정의 20주년 축하 인터뷰 영상도 전시장 내 스크린을 통해 상영된다. 이민정은 브랜드의 안정성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알리는 앰버서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어파베이비 관계자는 “올해는 어파베이비가 브랜드 론칭 2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인 만큼 이번 베이비페어에서 고객들과 직접 만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며 “유모차는 디자인이나 스펙뿐만 아니라 실제로 밀어봤을 때 느껴지는 주행감과 핸들링, 사용 편의성을 직접 비교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와 육아 가정이 이번 베이비페어를 통해 어파베이비의 차별화된 주행 경험을 직접 느껴보고,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가장 잘 맞는 유모차를 선택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