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9.24(목)

100% 수박 그대로 착즙해 완성한 주스 및 시원한 청량감과 함께 바캉스 무드 만끽할 수 있는 여름밤바다 감성 담은 비주얼의 에이드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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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서울 베이킹 컴퍼니, 썸머 비치 에이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LL층에 위치한 ‘서울 베이킹 컴퍼니’에서는 무더운 여름, 신선한 계절 과일을 활용한 주스 및 시원한 청량감으로 갈증을 해소하며 더위를 이겨낼 여름 한정 음료 2종을 8월 31일까지 선보이고 있다.

먼저, 여름 시즌 대표 제철 과일인 수박을 활용해 ‘수박 주스’를 선보이고 있다. 시원 달콤한 과육을 그대로 맛볼 수 있는 ‘수박 주스’는 수박 100%를 그대로 착즙해 물 한 방울 넣지 않고 조각 수박을 가니시 해 완성했다.

또한, 여름밤바다 감성 가득 담은 비주얼의 ‘썸머 비치 에이드’를 함께 선보이고 있다. 썸머 비치 에이드는 붉은 빛의 오미자 청을 베이스로 푸른빛의 버터플라이 티에 탄산수 및 상큼한 레몬주스를 더해 상큼하면서도 청량감 가득한 에이드로 무더위 갈증을 해소하며 여름 바캉스 무드를 만끽할 수 있다.

이용 가능 시간은 매일 아침 9시 ~ 10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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