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01.2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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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P2E 게임 플랫폼 클레이시티가 글로벌 거래소 OKEx의 벤처법인 OKEx 블록드림 벤처스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12일 밝혔다.

OKEx는 OKEx 블록드림 벤처스 펀드를 통해 가능성 있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발굴 및 육성해 블록체인 기술의 성장과 채택을 지원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클레이시티는 클레이튼 기반으로 개발된 P2E게임으로서, 플레이어는 클레이시티 내에서 자신의 가상 NFT 부동산을 소유하고 정화작업, 탐험, 레벨 업그레이딩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이번 OKEx 블록드림 벤처스의 전략적 투자를 통해 클레이시티는 OKEx 블록드림 벤처스의 광범위한 파트너사 네트워크와 전문성 등을 활용하여 멘토링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클레이시티 CEO 제이크 최는 “이번 OKEx 투자 유치는 클레이시티에 매우 의미있는 이정표라고 할 수 있다. OKEx 블록드림 벤처스는 널리 존경받는 네트워크와 엄청난 수준의 가용자원을 가지고 있다. OKEx 블록드림 벤처스 네트워크의 일원으로 누릴 수 있는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클레이시티가 즐겁고 혁신적인 P2E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클레이시티의 첫 부동산 NFT 프리세일은 2022년 1월로, 프리세일에서 최대 900개의 부동산 NFT가 판매될 예정이며, 2022년 1분기 중에는 클레이시티 라이브 게임이 출시될 계획이다. 클레이시티는 크러스트, 애니모카 브랜즈 등 다수의 유명 투자사의 투자 및 지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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