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06.28(화)

오피스에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카페 레시피 시연
원두데일리 구독 기업 중 3곳 선정해 현장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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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커피 유통 스타트업 스프링온워드(대표 정새봄)가 운영하는 오피스 커피 구독 및 커피머신 렌탈 서비스 원두데일리가 프랑스 프리미엄 시럽 브랜드 모닌과 함께 ‘2022 찾아가는 유명 카페 오피스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전했다.

7월 한달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원두데일리 홈페이지에서 참가를 신청한 기업 3곳을 직접 방문해 바닐라 라떼부터 아포카토까지 다채로운 커피 메뉴를 직원들 앞에서 시연하는 행사로, 사무실에서도 취향에 맞는 커피 메뉴를 직접 만들 수 있도록 레시피를 전수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0년부터 원두데일리와 함께 찾아가는 오피스 카페를 진행하고 있는 프랑스 시럽 브랜드 모닌은 전세계 150여개 국가에 200종류의 시럽, 프루트믹스, 프라페파우더 등을 선보이며 식음료 분야에 창조적인 영감을 주고 있다.

최근 론칭 2주년을 맞은 원두데일리는 ‘유명 카페의 커피를 사무실에서 마신다’는 차별화된 콘셉트로 낙후되어 있던 오피스 커피 시장을 프리미엄 사내 카페테리아 문화로 바꿔 나가고 있다. 커피 애호가들 사이에서 잘 알려진 프릳츠, 커피리브레, 테일러커피, 빈브라더스, 모모스커피 등 20여 개의 업체의 신선한 로스팅 원두를 취급하고 있으며 최상의 커피 맛을 추출할 수 있도록 유라, 일리, 프랑케 등 고급 커피 머신 브랜드와 협력해 렌탈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스프링온워드 정새봄 대표는 “사무실 커피하면 주로 아메리카노만을 생각하는데 시럽, 파우더 등 부재료만 있으면 카페 못지 않은 다양한 커피 메뉴를 오피스에서도 즐길 수 있다”며, “하루 중 많은 시간을 사무실에서 보내는 직장인들이 맛있는 커피를 즐기며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모닌과 함께 찾아가는 카페쇼를 기획하게 되었으니 많은 기업에서 참여해 직원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드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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