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션패션(대표 박희찬)이 전개하는 모던 감성 캐주얼 키즈 브랜드 프로젝트 키즈(PROJECT KIDS)가 지난 4월 22일 브랜드 런칭 1주년을 맞았다. 프로젝트 키즈는 아이들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아내겠다는 취지로 출발해, 지난 1년간 일상과 자유로운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과한 장식보다 스스로를 표현할 수 있는 여백 있는 디자인을 지향하며, 편안한 실루엣과 컬러를 바탕으로 활동성을 해치지 않는 스타일을 제안해왔다. 프로젝트 키즈는 이번 런칭 1주년을 기념해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전 품목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어린이날 선물시즌을 앞두고 브랜드의 대표 아이
KT&G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청년창업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지난 24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창업 기업 육성에 협력할 예정이다. 중진공이 발굴 및 육성한 지역 기반 청년창업 기업의 팝업스토어, 전시회 운영과 온라인 SNS 홍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로컬 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판로 확대 등을 뒷받침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청년창업 육성을 위한 협업도 이어진다. KT&G의 청년창업지원 프로그램 상상스타트업캠프 참가자와 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 수료자 간 네트워킹 형성을 지원하고, 기업 육성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
이재준 수원시장이 내세운 ‘시민주권 행정’이 민원 처리 혁신으로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다.수원시가 올해 상반기 100일간 운영한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이 총 915건의 생활밀착형 민원을 접수·관리하며 시민 체감도를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27일 시에 따르면 지난 1월 15일부터 이달 24일까지 운영된 민원함에는 안전교통 분야 256건, 도로·건설 235건, 도시·환경 143건 등 시민 일상과 직결된 민원이 집중됐다.이는 시민들이 실제로 체감하는 불편이 무엇인지 명확히 보여주는 지표로 이 시장이 강조해 온 ‘현장 중심 행정’이 구체화되고 있음을 보여줬다.◇민원 처리 방식 바꿨다…“접수→해결” 구조 정착이번 민원함 운영
알스퀘어의 데이터 솔루션 RA(알스퀘어 애널리틱스)가 은행·증권·자산운용·보험에 이어 여신전문금융사까지 고객군을 넓히며 금융 전 업권으로 확산했다. 알스퀘어는 최근 현대캐피탈 등 여신전문금융회사를 신규 고객으로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현대캐피탈 외에도 삼성증권, 이지스자산운용, 코람코자산운용, 현대커머셜 등 국내 주요 금융기관과 싱가포르 국부펀드 GIC, 독일계 자산운용사 DWS, 아시아 사모펀드 PAG 등 글로벌 투자기관을 합쳐 60개 이상 기관이 RA를 사용 중이다. 누적 고객사는 150곳을 넘어섰다.알스퀘어 관계자는 "금융기관은 신규 솔루션 도입에 보수적인 업권"이라며 "RA가 단순 조회 서비스를 넘어 투자 검토, 자산
롯데칠성음료가 ‘처음처럼’의 고도수 제품 ‘처음처럼 진’을 리뉴얼한 ‘처음처럼 클래식’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처음처럼 클래식은 20년 전 출시 당시의 처음 맛을 구현하기 위해 출시 때와 동일한 20도의 알코올 도수에 알라닌과 아스파라진, 자일리톨과 같은 출시 당시의 첨가물을 더했다.대관령 기슭 암반수, 쌀증류주, 알룰로오스와 같이 현재 처음처럼의 핵심 요소를 적용해 처음처럼 브랜드의 연속성을 이었다. 디자인 역시 처음처럼의 주요 디자인 요소를 접목시켜 브랜드 헤리티지를 유지함과 동시에 라벨 색깔을 진한 녹색으로 변경해 깊고 진한 소주의 맛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또한 ‘클래식 20도’라는 문구를 넣어 알코올
TWS(투어스)가 27일 오후 6시 미니 5집 ‘NO TRAGEDY’를 발매한다.‘OVERDRIVE’의 ‘앙탈 챌린지’로 대중성과 화제성을 모두 잡은 이들이 내놓을 새로운 음악적 승부수에 이목이 쏠린다.‘NO TRAGEDY’는 정해진 운명을 기다리지 않고 주체적으로 사랑을 완성해 가는 TWS를 그린 앨범이다. 사랑을 향해 돌진하는 여섯 소년의 ‘직진 로맨스’가 한층 트렌디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생생하게 펼쳐진다.# 미니 5집 선주문량 116만 장 돌파…첫 ‘밀리언셀러’ 청신호‘NO TRAGEDY’의 선주문량은 116만 장(4월 24일 기준)을 기록했다. 미니 4집 ‘play hard’의 최종 선주문량(64만 8182장)의 두 배 가까운 수치다. 이번 앨범으로 TWS가 첫 ‘밀리
쿠팡이 가전·디지털 할인 행사인 ‘쿠가세(쿠팡 가전·디지털 세일)’를 다음 달 10일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쿠가세는 애플, 삼성전자, LG전자 등 100개 이상의 국내외 인기 브랜드가 참여해 총 3만여 개의 상품을 선보이는 프로모션으로 1년에 단 2번만 열린다.행사 기간 매일 오후 2시에는 ‘선착순 초특가’ 코너가 열린다. 일부 날짜에 한해 100원 특가 상품을 오픈하며,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에어컨 및 노트북 등 주요 가전제품을 한정 수량으로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라인업도 함께 선보인다. 덴마크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뱅앤올룹슨의 주요 제품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준비했다. 선착순으로 한정
국내 증시(코스피, 코스닥, 코넥스) 시가총액이 27일 사상 처음으로 6000조원을 돌파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재 국내 증시의 시가총액은 총 6031조9678억원으로 집계됐다.시장별로 보면 코스피 시장 시가총액은 5354조3616억원, 코스닥시장과 코넥스시장은 각각 673조9679억원, 3조6383억원이다.최근 코스피와 코스닥지수가 고공 행진한 영향으로 분석된다.코스피 지수는 이날 오전 10시 현재 전거래일보다 1.5% 상승한 6571까지 오르며 역대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코스닥지수도 전거래일보다 1.5% 오른 1220선을 넘어섰다.시총 상위 종목 가운데 SK하이닉스가 5% 넘게 오르며 최고가 행진을 이어가며 128만원도 돌파했다. 삼성전자도 1,2% 상
한국맥도날드가 오는 5월 24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가족 기부 걷기 행사 ‘2026 맥도날드 해피워크(Happy Walk)’의 참가자 모집을 오는 27~28일 양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올해 한국맥도날드는 기존 선착순 모집 대신 ‘추첨제(Raffle)’ 방식을 도입했다. 이는 디지털 접근성 격차를 완화하고 보다 다양한 고객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결정이다.또한 올해는 참가 규모를 작년 5천 명에서 6천 명으로 확대해 더욱 많은 가족이 의미 있는 행사에 함께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 당일에는 약 4km의 걷기 코스를 비롯해 맥도날드와 주요 파트너사들이 준비한 이벤트 부스가 운영된다.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패밀리 스
오뚜기가 가뿐한끼 고단백 닭가슴살 브리또 2종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제품은 ‘가뿐한끼 닭가슴살 브리또 매콤불닭’과 ‘가뿐한끼 고단백 닭가슴살 브리또 콤비네이션’ 2가지로 구성됐다.▲‘가뿐한끼 고단백 닭가슴살 브리또 매콤불닭’은 통밀 또띠아에 닭가슴살과 치즈, 매콤 불닭소스를 더해 불향과 치즈의 조화를 살렸다. ▲‘가뿐한끼 고단백 닭가슴살 브리또 콤비네이션’은 통밀 또띠아에 닭가슴살과 치즈, 채소를 넣어 피자의 풍미를 구현했다.오뚜기 관계자는 “‘가뿐한끼 고단백 닭가슴살 브리또’는 단백질 보충과 저당 설계를 동시에 고려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건강과 맛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간편식 제
경기도가 5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관광, 산림, 주거 분야를 아우르는 ‘3대 민생 패키지’를 잇달아 가동하며 도민 체감형 정책 확대에 나섰다.나들이 비용 부담을 낮추는 관광상품부터 탄소흡수원 보호를 위한 산림 관리,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임대 공급까지 생활 전반을 촘촘히 지원하겠다는 전략이다.◇2만원대로 130곳 즐긴다…‘경기 투어패스’ 출시도는 27일 ‘경기 투어패스’를 공식 출시했다.이 상품은 24시간권 2만6900원, 48시간권 3만5900원으로 도내 관광지, 체험시설, 카페 등 130여개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통합이용권이다.2023년 첫 출시 이후 이용 편의성과 가성비를 앞세워 호응을 얻은 이 상품은 올해 참여 시
20년 넘게 매년 헌혈버스 앞에 줄을 서고, 걸음 수를 기부로 바꾸고, 어르신 밥상을 직접 차린다. 대우건설 임직원들이 쌓아온 사회공헌의 시간이다.대우건설은 올해로 21년째 이어온 헌혈 캠페인을 지난 13일부터 23일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을지로 본사 앞 헌혈버스 직접 참여와 헌혈증 기부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현장 임직원까지 전사가 동참했다.캠페인에 참가한 한 직원은 "고령화로 의료 수요는 늘고 있지만 헌혈 참여는 줄어 혈액 수급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며 "헌혈은 개인이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생명 나눔 활동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대우건설의 사회공헌 활동은 헌혈에 그치지 않는다. 지난해에는 임직원 걸음 수
아산나눔재단(이사장 엄윤미)은 비영리스타트업의 임팩트 확장과 혁신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아산 비영리스타트업(Asan Nonprofit Startup)' 프로그램의 2026년도 성장트랙 선발 기관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아산 비영리스타트업'은 초기 비영리 조직이 사업과 조직의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2021년 론칭 후 뉴웨이즈, 니트생활자, 다시입다연구소, 온기 등 국내 약 50여개 비영리 조직을 지원하며 사회혁신 생태계를 활성화해왔다.이번 2026년도 성장트랙에서는 △계단뿌셔클럽 △늘픔가치 △대한의료봉사회 △모스픽 △사일런트도우 △자원 등 총 6개 기관을 선발했다. 이동약자, 의료 취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