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혜리가 건강한 다이어트 한의 프로그램 브랜드 린다이어트와 2년 연속 전속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혜리는 2024년 린다이어트 모델로 합류한 이후 1:1 전담 한의사의 밀착관리와 체계적인 다이어트 솔루션에 깊이 공감하며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린다이어트는 애플리케이션 및 인바디 기준 감량 성공률 90.5%, 누적 감량 몸무게 10만kg 이상을 기록하며 건강한 다이어트의 대표 브랜드로 입지를 굳혔다. 전국 350여 명의 한의사가 참여하며, 누적 4만 건 이상의 감량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별 체질과 식습관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 생활습관 개선과 건강 회복을 돕는 전문가 기반의 관리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29일, 새로운 개념의 후라이드 치킨 ’콰삭킹 순살’ 메뉴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콰삭킹 순살’은 국내산 100% 순살을 가장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스틱 형태로 잘라 튀겨내, 겉은 ‘콰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다. 함께 제공되는 하바네로 소스는 담백한 속살에 매콤한 풍미를 더해 맛의 균형을 완성한다. ‘콰삭킹’은 지난 2월 출시 이후 바삭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고객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어오고 있는 상반기 최고 인기 메뉴인데, 이제 순살로도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이는 제품이다. ‘콰삭킹’은 쌀ᆞ감자ᆞ옥수수 등을 배합한 특제 크리스피 크럼블로 바삭한 식감과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블록체인 플랫폼 메티스와 2025시즌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이에 따라 키움히어로즈는 이번 시즌 선수단 헬멧 좌측에 메티스 로고를 부착하고, 홈플레이트 후면 LED에 광고를 노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파트너십은 프로스포츠팀과 블록체인 마케팅을 접목시킨 국내 첫 사례라 업계의 관심이 더욱 쏠리고 있다.메티스 재단의 한국 마케팅을 맡고 있는 에스앤파트너스 김산 대표는 "키움과의 파트너십은 아직은 낯설은 블록체인 기술을 일상생활에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라며 "프로야구와 블록체인이 만나는 국내 첫 케이스인 만큼 팬들과의 접점을 통해 Web3 기술의 가능
브랜드 마케팅 전문 기업 ㈜옴니오(대표 송영주)가 AI 기반 마케팅 솔루션 기업 ㈜임팩트에이아이(대표 박성혁)와 전략적 업무 제휴를 체결하고, 마케팅 예산 최적화 솔루션 ‘AdOASIS’의 공동 프로모션에 나선다. 이번 협력은 기술과 감각, 데이터와 실행을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 중심의 마케팅 모델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다.옴니오는 인하우스형 마케팅 실행 파트너로서 브랜드 맥락을 이해한 전략 수립에 강점을 갖고 있으며, 임팩트에이아이는 데이터 기반 분석과 기술 고도화를 지원한다.특히, AI 기술이 범람하는 오늘날의 환경 속에서 양사는 “AI를 도구로 삼되, 브랜드에 진심을 담는 감각이야말로 가장 결정적인 경쟁력”이라는 데
혁신적 전시 콘텐츠 제작사 마스터마인드 스튜디오가 오는 2025년 가을, 서울 가산디지털단지 인근 ‘퍼블릭 가산’ 전시홀에서 국내 최초의 몰입형 역사 전시 ‘나폴레옹 이머시브 에픽 – 황제의 전설을 만나다’를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유럽 주요 박물관에서 공수된 나폴레옹 관련 오리지널 소장품과 최첨단 프리로밍 VR 기술이 결합된 복합 콘텐츠로, 단순한 전시 관람을 넘어 관객이 역사 속으로 직접 들어가는 생생한 체험을 제공한다.전시의 핵심은 실제 나폴레옹 유물을 직접 관람하고 프리로밍 VR 콘텐츠를 관람객은 VR 기기를 착용하고 전시 공간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나폴레옹의 전투 현장이나 주요 역사 장면들을 직접 체험하는 방
계원예술대학교(총장 김성동)는 최근 김 총장이 대학 공식 홍보대사 ‘플레이어(PLAYER)’ 소속 학생들과 함께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본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주관하며, 인구 감소 및 고령화 등 인구 구조 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국민적 인식 제고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계원예술대학교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최성신 총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으며, 김성동 총장은 대학생들과 함께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직접 나서며 캠페인의 취지를 적극 실현했다.김 총장은 “계원예술대학교는 예술과 창의로 미래를 여는 대학으로서 인구문제 해결에 공감하고 있으며, 학생들과
정통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윈저(WINDSOR)'가 미국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세계 주류 경연대회(San Francisco World Spirits Competition, 이하 SFWSC)에서 3개 제품이 모두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9일 밝혔다. 윈저는 골드와 실버 메달을 수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품질 경쟁력을 입증했다.이번 대회에서 ▲윈저 21년은 골드 메달(Gold Medal)을, ▲윈저 17년과 윈저 12년은 실버 메달(Silver Medal)을 각각 수상하며 출품한 모든 제품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세계 각국의 우수한 위스키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윈저의 블렌딩 기술과 품질이 객관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SFWSC는 세계 3대 주류 품평
소비재 1위 기업들의 잔혹사가 이어지고 있다. 오랜 기간 업계에서 압도적인 1위 자리를 지켜온 기업들이 대형 프로젝트에서 외면 당하거나 'K브랜드' 대표 자리를 후발주자에게 넘겨준 사례가 늘고 있다. 일부 기업들은 여전히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지만 과거 독과점 수준의 점유율이 무너지며 미미했던 후발주자들의 공세에 매년 시장 점유율 축소를 감수해야 하는 상황이다.29일 업계에 따르면 소비재 1위 기업들의 스테디셀러 브랜드들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시장에서 경쟁 브랜드가 늘어나며 예년만 못한 성과를 받아드는 일은 이미 일상이다. 국가 주도의 초대형 프로젝트에서 배제되거나 각종 리스크에 시달리는 경우도 적지
오뚜기가 신제품 ‘고기리 물막국수’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고기리 물막국수’는 유명 막국수 전문점 ‘고기리 막국수’와의 협업 제품으로 생면 메밀면에 담백한 육수를 부어 즐기는 정통 스타일의 막국수다. 쫄깃한 식감을 극대화하고자 생면을 사용했고 자극적이지 않지만 계속 생각나는 맛이 특징이다. 막국수 전문점 ‘고기리 막국수’의 비법 육수를 그대로 구현해 전문점에서 맛보던 퀼리티를 가정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고기리 물막국수’는 다음 달 2일부터 쿠팡에서 사전예약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며, 이후 오뚜기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여름철 냉장면 시장의 트
SJM 리조트(이하 SJM)가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여의도에 위치한 더현대 서울에서 열리는 ‘시크릿 도어스 오브 마카오(Secret Doors of Macao)’ 메가 로드쇼에 참가한다고 밝혔다.마카오정부관광청(Macao Government Tourism Office, MGTO)이 주최하는 ‘시크릿 도어스 오브 마카오’는 한국 관광객과 관광업계 관계자 및 미디어에 마카오가 ‘2025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투어리즘 플러스(tourism+)’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SJM은 로드쇼에 앞서 5월 29일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리는 마카오 관광상품설명회 및 비즈니스 상담회에도 참여해 한국 여행업계와의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
현대백화점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대저동 에코델타시티 특별계획구역 내 11만1000㎡(약 3만3천평) 부지에 연면적 20만㎡(약 6만평) 규모로, 미래형 복합몰 ‘더현대 부산’ 건립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더현대 부산은 2027년 상반기 오픈을 목표로, 이르면 올해 10월 착공할 예정이다. 더현대 부산은 한 단계 진화한 차세대 플랫폼 더현대 2.0이 첫 적용된다. 더현대 2.0은 백화점, 아울렛, 쇼핑몰 등 전통적인 유통 경계를 허무는 ‘빅블러’ 전략을 바탕으로, 고객 중심의 콘텐츠와 혁신적인 인테리어 디자인을 하나의 브랜드로 결합한 현대백화점만의 ‘뉴 리테일 플랫폼’이다 지역의 정체성과 문화, 자연 환경을 반영해 각 점
조기 대선을 앞두고 차기 정부의 상법 개정 기대감에 지주사가 강세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오천피(코스피 5000) 공약에 증권주도 줄줄이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17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7.29포인트(1.40%) 오른 2707.44을 기록 중이다. 코스피지수가 2700선을 돌파한 건 지난해 8월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이날 저PBR(주가순자산비율) 지주사들이 급등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롯데지주는 전 거래일 보다 9.72% 오른 2만9900원을 기록 하고 있다. 장 중 3만250원(11.01%)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한화는 7만1900원(6.52%)에 거래 되고 있는데 장 초반 7
롯데칠성음료가 책임 있는 음주 캠페인 마크를 제품 라벨에 새겨 올바른 음주문화 알리기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Drink Responsibly’라는 슬로건 아래 주류 음용 시 주의사항인 △미성년자 음주 금지 △임산부 음주 금지 △음주운전 금지 등을 아이콘화 해 한 눈에 알기 쉽도록 제작해 가독성을 키웠다. 자체 개발한 마크를 처음처럼, 새로, 크러시 풀오픈 캔 등 소주와 맥주 주요 제품 패키지 및 박스 등에 적용했다. 앞으로 다양한 제품으로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책임 있는 음주를 위한 국제연합(IARD)’ 가입에 따른 글로벌 이니셔티브의 차원에서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 ‘국민건강증진법 일부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