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가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첫 번째 VR 콘서트 ‘LE SSERAFIM VR CONCERT : INVITATION’을 단독 개봉한다.롯데시네마는 9일 “4세대 걸그룹 르세라핌의 퍼포먼스를 최첨단 VR 기술을 통해 눈앞에서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VR 콘서트’를 월드타워에서 단독 상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영화를 통해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경계에서 쉴 틈 없이 폭발하는 에너지를 느낄 수 있으며 르세라핌의 히트곡을 새로운 차원의 VR로 만나볼 수 있다.특히 롯데시네마는 오는 4월 15일부터 월드타워 3관을 ‘르세라핌 VR 전용 상영관’으로 전격 전환해 보다 최적화된 관람 환경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곳곳을 르세
삼표시멘트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삼척시 관내 주요 하천의 수질 개선과 수자원 보호를 위해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세계 물의 날’(3월 22일)은 물 부족과 수질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수자원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1992년 유엔(UN) 총회에서 지정한 기념일이다.삼표시멘트는 매년 이 시기에 맞춰 지역 사회와 연계한 환경 보호 캠페인을 지속하며 친환경 경영을 실천해 오고 있다.이번 활동은 삼척시가 주관하는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삼표시멘트 임직원들은 지역 주민들의 주요 수자원이자 쉼터인 오십천 등에 방치된 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정화활동을 실시했다.삼표
KB손해보험은 금융소비자 보호를 기업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이를 전사적 실행 기준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소비자서비스헌장’을 제정하고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KB손해보험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KB아트홀에서 ‘소비자서비스헌장’ 선포식을 진행했다. 이번 선포식은 ‘금융소비자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고객중심경영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본사 및 수도권 근무 임원과 부서장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선포식 행사는 고객중심 CS특강을 먼저 진행한 뒤, 소비자서비스헌장 선포식과 소비자 보호 실천 다짐 낭독 순으로 이어지며 금융소비자 보호에 대한 전사적 실천 의지를 다졌다.KB손해보험은 이번
카카오뱅크가 몽골 최대 기업인 MCS그룹(Mongolian Consulting Service)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몽골 금융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며 글로벌 사업 확장을 가속화한다고 9일 밝혔다.카카오뱅크 판교오피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양사는 ▲‘M Bank’ 전략적 지분투자 ▲신용평가모형 고도화 및 대안신용평가모형 공동 개발 ▲상품·서비스 및 사용자경험(UX)·사용자 인터페이스(UI) 자문 ▲중앙아시아 공동 진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M Bank’는 MCS그룹이 2022년 설립한 금융 자회사이자 몽골 유일의 디지털 은행이다.이번 파트너십은 카카오뱅크가 태국,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쌓은 협업 경험을 토대로 중앙아
테라사이언스가 경영 효율성 제고와 중장기 수익구조 개선을 위해 본사 이전 및 공장 운영 구조 개편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테라사이언스는 지난 4월 8일, 부동산 매매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를 통해 본사 이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양도예정일은 2026년 9월 30일이며, 양도완료일 이전에 단계적으로 본사를 옮길 계획이다.이번 이전은 사업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협력업체 간 연계성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향후 사업 구조 재정비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테라사이언스는 공장 이전 및 통합 운영을 통해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고정비 절감 효과를 확보할 계획이다. 기존 분산된 생산·관리 기능을 재배치함으로써
생활밀착 플랫폼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Jobis&Villains, 대표 김범섭)가 누적 가입자 2450만 명을 돌파하며 경제활동인구 5명 중 4명이 이용하는 택스테크 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고 9일 밝혔다.누적 가입자 수는 통계청의 2026년 2월 기준 경제활동인구인 2940만 명의 약 83%에 달한다. 2020년 5월 ‘세무도움 서비스’ 삼쩜삼을 내놓은 지 6년 만의 성과다. 긱워커, 프리랜서, N잡러 등 비정형 근로자의 세무 사각지대 해소에서 출발한 서비스가 이젠 직장인과 개인사업자 등을 아우르는 택스테크 서비스로 진화했다.연령 정보가 확인된 가입자를 분석한 결과, 경제 활동의 중심축인 20·30세대와 40·50세대가 각각 40% 이상
영파씨(YOUNG POSSE)가 목요일 밤을 떠들썩하게 깨운다.소속사 측은 9일 “영파씨가 오늘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디지털 싱글 'we don't go to bed tonight' 컴백 무대를 꾸민다”고 밝혔다.'we don't go to bed tonight'은 영파씨가 데뷔 이후 처음 시도한 디지코어 장르의 곡이다. 다양한 샘플을 자유롭게 매시업한 실험적인 사운드와 오토튠으로 왜곡된 보컬이 끊임없이 변칙적인 전개를 만들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해 '오늘 밤 잠들지 않고 하얗게 불태우겠다'라는 메시지를 담아냈다.영파씨는 특유의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무대 위에서 폭발시킨다는 각오다. 영파씨표 다이내믹한 퍼포
코리안이센셜의 프리미엄 홈 에스테틱 브랜드 오센티크(AUTHENTIQUE)가 현대백화점 충청점에서 진행한 단독 팝업스토어 운영을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봄 시즌 피부 컨디션 변화에 따른 관리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제품과 디바이스를 연계한 체험형 매장으로 운영됐다.현장 공간은 단순 전시나 판매 방식에서 벗어나 브랜드가 제안하는 관리 공정을 직접 확인하도록 구성됐다. 방문객은 스킨케어 품목과 뷰티 디바이스를 병행하는 루틴을 시연을 통해 접하며,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관리 체계를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다. 주요 품목으로는 갈바닉 아이크림과 스피큘 케어 샷을 활용한 관리 방식이 소개됐다. 제품 단독 사용 대비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본격적인 봄 산행 시즌을 맞아 등산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소형 경량 배낭 ‘애니라이트(ANYLITE)’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K2 ‘애니라이트’ 시리즈는 20L와 23L 두 가지의 실용적인 용량으로 구성돼 산행과 트레킹 등 전문적인 아웃도어 활동부터 출퇴근, 짧은 여행 등 도심 속 일상까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고강도 나일론 소재를 적용해 경량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장시간 착용 시에도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밀착형 등판과 슬림 타입 멜빵을 적용해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K2 신발용품기획팀 신동준 이사는 “애니라이트 시리즈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저당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대체당 ‘알룰로스’를 추가한 ‘더 진한 알룰로스 그릭요거트’를 출시하고, 대표 발효유 브랜드 ‘더 진한’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신제품 ‘더 진한 알룰로스 그릭요거트’는 서울우유의 고품질 원유를 그리스 전통 방식으로 유청을 분리한 꾸덕한 제형의 요거트로, 대체당 ‘알룰로스’를 첨가해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긴 프리미엄 그릭요거트다. 신선한 국산 우유와 유산균으로 만들어 고소하고 산뜻한 풍미에 ‘알룰로스’의 자연스럽고 은은한 단맛이 어우러져 완벽한 맛의 조화를 자랑한다.당 부담은 낮추고, 달콤한 맛은 살린 만큼 활용도도 높다. 과일이나
가수 정혜린이 필리핀에서 열리는 글로벌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해외 팬들과 만난다.소속사 측은 9일 “정혜린이 오는 11일 오후 6시 필리핀 뮤직 뮤지엄(Music Museum)에서 개최되는 ‘에스비타운 뮤직 피에스타 2(SBTown Music Fiesta 2)’에 출연한다”고 밝혔다.‘에스비타운 뮤직 피에스타 2(SBTown Music Fiesta 2)’는 필리핀 이벤트 및 엔터테인먼트 기업 에스비타운(SBTown)과 굽네치킨이 함께 주최하는 행사로, 한국과 필리핀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과 문화를 나누는 글로벌 공연이다.특히 이번 공연은 ‘문화 간 우정과 교류’를 주요 테마로 진행된다. 한국전쟁에 참전한 필리핀 원정군(PEFTOK)의 역사적 용기와 헌신
연질캡슐 생산 기업 알피바이오는 제약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리스크 관리(ERM) 전문가 이세찬 전 JW홀딩스 전무를 신임 감사로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알피바이오는 이번 인사를 통해 경영 투명성을 제고하고, 하반기 예정된 의약품 젤리(부스트 젤리) 등 신규 제형 상업화의 성공 가능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이세찬 신임 감사는 1990년 대웅제약 입사 이후 영업 현장에서 12년간 실무를 익힌 ‘현장 전문가’ 출신이다. 특히 그는 대웅제약과 JW그룹에서 법무, CP(컴플라이언스), 감사 업무를 총괄하며 국내 제약업계의 준법경영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주역으로 평가받는다. 알피바이오는 이 감사의 영입이 단순히 사후 감사를 넘어
면도기 기업 도루코가 남성 프리미엄 브랜드 ‘SLEEK(슬릭)’의 모델로 배우 김우빈을 발탁했다고 9일 밝혔다.도루코는 김우빈이 젊고 세련된 '요즘 남자'의 아이콘으로, ‘슬릭’의 세련된 브랜드 정체성을 가장 명확하게 표현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 또한, 피부 관리에도 엄격할 것 같은 이미지를 통해 '피부 자극 최소화’ 브랜드가 추구하는 메시지에 신뢰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도루코의 신규 캠페인 ‘SKIN LOVES SLEEK’은 일상적으로 반복하는 면도를 ‘피부 관리의 시작'으로 재해석한다. 혁신적인 특허 기술로 면도 시 피부를 보호할 뿐 아니라, 수염 정리 후 피부 상태까지 고려하는 '슬릭'만의 철학을 담았다. ‘느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