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학생들의 진로·학업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6월 한 달간 서울 시내 11개 교육지원청에서 서울 소재 중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지역별 교육 정보 격차 없이 모든 중학교 재학생과 학부모가 고교학점제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변화하는 고등학교 교육 환경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신청은 5월 26일(월)부터 교육지원청별로 시작되며, 신청 기간 및 운영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 및 문의는 각 교육지원청별 홈페이지 또는 별도 안내 자료를 참고하면 된다. 설명회는 2부로 구
단양교육도서관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도서관 사서 업무를 체험해 보는‘슬기로운 사서 생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내 매포중학교와 단성중학교가 신청했으며, 각각 5월 27일과 9월 15일에 참가할 예정이다. 중학교 자유학기제와도 연계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직업 탐색, 도서관 이용 교육, 직업 체험, 도서관 방탈출 미션 게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직업탐색’시간에서는 도서관장이 직접 사서 업무에 필요한 자질, 자격증 취득 방법 등에 대해 설명하면서, 일반인들이 사서에 대해 막연히 갖고 있는 이미지를 뛰어넘는 도서관과 사서의 생생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도서관 이용 교육’시간에서는 학생들의 흥미를 높이고자 게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은 26일, 교육도서관 47년의 역사가 담긴 특별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진전은 '기억의 서가: 시간을 걷다'를 주제로, 세대를 잇는 교육문화의 기억을 되돌아보며 과거와 현재를 재조명하고 미래형 융합 도서관으로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 지난 20일 교육문화복합공간 조성을 마치고 재개관을 기념해 기획됐다.사진전은 5개의 시기별 구간으로 나누어 총 70여 점이 전시된다.1979년 개관 초창기부터 2025년 현재까지 각 시기마다 도서관의 공간적인 변화는 물론, 학생‧학부모‧교직원 등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활동 모습을 교육문화의 흐름과 함께 시대별로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다.도서관이 걸어온
HR테크 플랫폼 잡코리아(대표이사 윤현준)가 '서울 관광산업 채용관'을 오픈하며 관광 분야 일자리 매칭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시관광협회가 주관하는 서울 관광산업 채용관은 구직자에게 보다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맞춤형 인재를 연결하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잡코리아는 국내 관광 기업의 채용 및 기업 정보 제공, 취업 지원 프로그램 연계 등 폭넓은 지원으로 채용 활성화에 나선다. 이번 채용관은 수도권 소재의 여행, 항공, 숙박, MICE 분야의 각 기업 채용 정보를 모아 제공한다. 구직자들은 채용관 내 게시된 실시간 공고에 입사 지원할 수 있고 직무, 지역, 기업규모별 분류 및 직접 검색을 통한 원하는
프리미엄 천연 다이아몬드 주얼리 브랜드 ‘엠디루사(Emdirusa)’가 ‘엠디루사와 함께하는 일상의 순간들이 모여 특별함을 완성한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브랜드가 지닌 클래식함과 캐주얼함을 아우르는 2025년 캠페인을 신규 공개했다.캐주얼한 분위기의 화보에서는 엠디루사의 시그니처 컬러인 그린 라이트(Green Light)를 캠페인 전반에 활용하여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감성을 한층 더 강조했다. 엠디루사의 ‘그린 라이트’는 그린 라이트가 켜지는 순간처럼 기다림 끝에 전해지는 기쁜 소식을 상징하며, 사랑하는 이에게 전하는 축복과 기쁨의 순간을 전달하는 매개체이다. 엠디루사의 주얼리는 사랑과 축복의 메시지를 전하는 작은
군인등강제추행은 군형법 제92조의3에 따라 군인 또는 이에 준하는 신분을 가진 이들이 폭행이나 협박을 통해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행위를 했을 때 성립하는 범죄다. 군인 또는 군무원, 사관생도 등과 같은 군 관련 직군에서 폭행이나 협박을 이용해 군인 등을 추행하는 일이 발생하면 민간에서 발생하는 성범죄보다 훨씬 강력한 처벌을 받게 된다. 따라서 해당 직군에 종사하고 있다면 이 범죄의 성립 요건을 정확히 파악할 필요가 있다. 군인등강제추행죄가 성립되기 위한 첫 번째 조건은 가해자와 피해자가 모두 군형법의 적용을 받는 대상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군인, 군무원, 부사관 등 군 관련 신분을 가진 자들이 범행에 연루되었을 때
무한리필 편백찜·샤브샤브 브랜드 ‘편백회관(扇柏會館)’이 외식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창업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같이의 가치’를 핵심 철학으로 내세운 편백회관은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지향한다. 차별화된 메뉴 경쟁력과 실질적인 본사 지원 시스템을 기반으로 외식 창업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편백회관은 2024년 4월 론칭된 브랜드로, 외식 마케팅 경력 20년 이상을 보유한 우지형 대표가 이끄는 ㈜맛잡은손이 선보였다. 특허받은 12가지 한약재를 사용한 편백찜과 샤브샤브를 주력 메뉴로 하며, 모든 메뉴와 소스를 본사에서 직접 연구·개발해 고객의 건강과 맛을 동시에 만족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동물복지 IFF 큐브 닭가슴살’ 신제품 4종(트러플맛, 스위트 바비큐, 고추찜닭맛, 맥적구이맛)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동물복지 IFF 큐브 닭가슴살’은 한 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로 깔끔하게 손질된 닭가슴살에 한국인이 좋아하는 맛을 입힌 제품이다. 익히기만 해도 맛있고, 샐러드나 파스타 등에 활용하기도 좋아 ‘닭가슴살은 퍽퍽하고, 맛있게 요리하기 어렵다’는 편견을 깨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최근 ‘저속노화’ 트렌드의 영향으로 매끼 단백질을 챙겨 먹으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하림은 닭가슴살을 맛있는 일상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존 오리지널, 청양고추, 갈릭, 바비큐 맛에 이어 네 가지
국내 최대 식품 전시회이자 아시아 4대 식품 산업 플랫폼인 ‘2025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이하, 서울푸드 2025)’이 올해는 사회적 연대의 가치 실현을 지향하고 지역사회의 보호가 필요한 소외계층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LOVE FOOD(러브 푸드)’ 기부 캠페인을 펼친다. 올해 서울푸드 2025가 펼치는 ‘LOVE FOOD’ 기부 캠페인은 전시에 참가하는 기업들과 저소득층 결식문제 완화를 위해 활동하는 식품 기부단체 푸드뱅크와 협력해 진행하는 것으로 전시 종료 후 참가기업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식품과 제품을 지역 사회의 보호가 필요한 청소년이나 노약자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한다. 이번 ‘LOVE FOOD’ 기부 캠페인을 통해 전달되는 식
종합소득세 신고자 8명 중 1명은 공제 누락에 의한 과다 납부로 지난 5년치에 대한 ‘추가 환급’ 가능성이 있고, 근로소득만 있는 직장인의 경우 오히려 환급금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Jobis&Villains, 대표 정용수·백주석)는 정책연구소 ‘삼쩜삼 리서치랩’이 최근 발표한 ‘정기신고·기한후신고자의 경정청구 가능성 분석 리포트’를 인용해 이와 같은 유의미한 결과를 얻었다고 26일 밝혔다.리포트는 종합소득세 정기신고자와 기한후신고자 중 약 13%, 즉 8명 중 1명이 경정청구가 가능한 과거 5년치 귀속분에 대해 추가 환급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평균 환급 가능 금액은 정기신고자 33만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글로벌 레저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오닐이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시즌 신규 모델인 아이돌 그룹 ‘위치스(WITCHX)’와 함께 25 썸머 컬렉션(Summer Collection) 화보를 공개했다. 오닐의 썸머 컬렉션 모델로 참여한 위치스는 24년 10월에 싱글 앨범 'BLALA'로 데뷔한 5인조 글로벌 걸그룹이다.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살린 멤버들로 팀 시너지를 극대화한 그룹이며, 특히 미국 출신 마리와 태국 출신 니아를 포함한 다국적 멤버 구성을 통해 글로벌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 오닐의 화보는 강원도 양양의 서피비치에서 진행됐다. 위치스 멤버들의 청량하고 개성 넘치는 매력이 오닐 여름 상품의 무드와 자연스
코카-콜라사 이온보충음료 ‘토레타!’가 여름철 수분 보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올여름 농촌봉사활동에 나서는 전국 25개 대학생 단체에 총 1만 2천 개의 제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이례적으로 초여름부터 폭염 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학생들이 주도하는 농촌봉사활동은 장시간 햇볕 아래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수분 섭취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토레타!는 대학생 농촌봉사활동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무더위 수분 보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 특히 대학생들의 농촌봉사활동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청년 세대가 공동체적 가치를 실현하는 뜻깊은 활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위탁개발생산 전문기업 알피바이오는 젤리스틱 제형의 매출이 최근 3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알피바이오의 젤리스틱 제형 매출은 2022년 85억 원, 2023년 132억 원, 2024년 143억 원으로, 연평균 성장률 약 30%, 3년 누적 성장률은 약 68%를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특히 젤리스틱이 건강기능식품 부문에서 차지하는 매출 비중은 2022년 10%, 2023년 15%, 2024년 20%로 확대됐다. 단일 제형 매출로는 연질캡슐 다음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는 단순 보조 제형을 넘어, 미래 핵심 매출원으로의 전환 가능성을 입증한 셈이다. 알피바이오는 1983년 미국 RP Scherer 박사의 연질캡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