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 페이스팩토리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협업해 오는 9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2026 S/S 서울패션위크 기간에 맞춰 기획된 것으로, 전통 미용 도구인 괄사를 현대적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한정 제품을 선보인다.특히 6일 오후 2시에는 뷰티·라이프스타일 분야 유튜버 ‘빵느님’이 현장을 찾아 직접 괄사 시연을 진행한다. 방문객들은 제품의 효능과 사용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이번 팝업에서 공개되는 제품은 한국산 백토 100%로 제작된 핸드메이드 괄사로, 전통 공정을 거쳐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DDP와 협업을 통해 서울의 색을 담아낸 디자인을 적용해
제61회 광화문 음악회는 오는 18일(목) 오후 6시 30분 기독교대한감리회 종교교회(담임목사 전창희)에서 ‘가야금, 가을의 향기를 타다’를 주제로 여성 가야금 앙상블 ‘사계’가 선사하는 가을밤의 특별한 선율로 개최된다.이번 공연의 주인공 ‘사계’는 1999년에 창단된 네 명의 여성 가야금 연주자로 구성된 실내악단으로 리더 송정민을 비롯해 이화영, 윤도희, 황이레가 함께 네 대의 가야금이 어우러진 풍성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은 물론 미국, 유럽, 카자흐스탄, 일본 등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방송·영화음악·패션쇼·비엔날레 등 다양한 무대에서 새로운 시도를 펼쳐왔다. ‘사계’라는 이름은 서로 다른 네 연주
서울신학대학교(황덕형 총장)는 지난 9월 2일(화) 2025학년도 2학기 개강을 맞아 ‘개강예배와 이벤트’로 새 학기를 시작했다. 이번 '개강예배'는 학부와 신학대학원에서 각각 진행했으며, 학부 개강예배는 성결인의집 3층 대강당에서 소형근 교목처장의 인도로 열렸다. 예배는 오르간 연주와 찬송으로 은혜롭게 시작됐다.또한 ‘2025학년도 제7회 서울신학대학교 총장배 실용음악 콩쿨’ 시상식도 함께 열려 전공별 최우수상으로 ▲정우(보컬) ▲성다인(건반) ▲조유빈(기타) ▲박시헌(뮤직프로듀싱) ▲장재현(베이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언약갱신예식과 성찬을 통해 학생들은 하나님과의 언약을 새롭게 기억하며 신앙의 다짐을 새기
전주의 대표 음식 전주비빔밥을 주제로 한 글로벌 미식 축제 ‘2025 전주비빔밥축제’가 오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전주월드컵경기장 일원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전주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전통과 현대, 그리고 맛과 멋이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과 다양한 공연이 마련돼 낮에는 체험과 퍼포먼스, 밤에는 공연과 이벤트로 축제를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다.주요 프로그램은 △비빔밥 갈라 & 비빔요리 체험 △비빔 퍼레이드 & 비빔 버스커즈 △매직 셰프 △전통·현대 공연 △비빔 전시존 & 플레이존 △야간 공연 및 부대 이벤트 등으로 구성돼 풍성한 볼거리와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대표 안정호)가 신세계백화점 하남점 1층 중앙광장에서 ‘뷰티레스트 Ⅹ N32’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9월 11일(목)까지 운영되는 이번 팝업 행사에서는 뷰티레스트와 N32의 매트리스, 프레임, 베딩 등이 진열돼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먼저 ‘아름다운 휴식’을 뜻하는 뷰티레스트 부스에서는 침대업계 메가히트 매트리스 컬렉션 뷰티레스트의 인기 모델 젤몬, 지젤, 헨리 등이 전시됐다. 시몬스 최상위 라인인 뷰티레스트 블랙의 인기 모델 브리짓과 로렌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1인 가구 및 자녀 침대로 제격인 슈퍼싱글(SS)부터 부부침대와 패밀리침대로 활용 가능한 킹오브킹(KK)까지
이혼을 결심하는 부부에게 가장 큰 쟁점 중 하나는 친권자 및 양육권자 지정 문제다. 이는 단순한 혼인 해소를 넘어 자녀의 현재와 미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기 때문에 법원 역시 ‘자녀의 복리’를 최우선 기준으로 삼아 신중하게 판단한다. 부모들은 이혼 과정에서 흔히 ‘누가 더 아이를 잘 돌볼 수 있는가’를 두고 다툰다. 법원은 이때 경제적 능력뿐만 아니라 양육 환경, 아이와의 정서적 유대, 아이의 나이와 의사까지 폭넓게 고려한다. 재산이 많다고 무조건 유리하지 않으며, 실제로 아이와 생활하며 양육해 온 경험과 앞으로의 구체적인 양육 계획이 더욱 중요하게 평가된다. 한편, 친권과 양육권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2025년 9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김종국, 2위 유재석, 3위 이수지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8월 6일부터 9월 6일까지의 예능방송인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77,337,436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예능 방송인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과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을 측정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지수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소비자들의 긍부정 반응 분석을 하는 브랜
어제 1968년 중학교 입시 없어진 해 청운초 제자들과 막걸리 한 잔, 청와대 학구라 박정희대통령 자녀 3남매 다닌 학교, 조상 대대로 수백년 살아 온 토박이 많은 동네, 칠순 노인을 옛날 어린이 대접해 양볼 만지며 인사, 옛날 교실 풍경과 일화 들을 때 밀려오는 그리움, 해마다 만나기로 주관자 순번까지 정했는데, 몇번 더 만날 수 있을까? 마지막 한 잔씩 마시려 가져 간 솔순술도 깜빡!
국제 금값이 미국의 8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가 '쇼크'를 보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5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 만기 금 선물 종가는 전장보다 1.3% 오른 온스당 3653.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오후 4시(동부시간 기준) 현재 상승폭은 소폭 둔화되면 0.95% 상승 중이다.금 현물 가격도 전장보다 1.4% 상승한 온스당 3596.6달러에 거래되며 최고치를 경신했다.특히 금 현물 가격은 이날 장중 온스당 3599.9달러까지 상승하며 현물 기준으로는 사상 처음으로 3600달러선 돌파를 목전에 두기도 했다.미 노동부는 8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2만2000명 증가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7만
8월 고용지표가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영향으로 크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반도체주들이 혼조세 양상을 보였다.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시총1위인 엔비디아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2.7% 급락했다. 7거래일동안 전날 소폭 강보합 마감한 것을 제외하며 사실상 7거래일 연속 하락한 셈이다. 하락 폭은 8.3%로 본격적인 조정국면에 진입했다고 보기 어렵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경쟁업체인 AMD도6.6% 급락한 반면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1.65% 오른 것을 비롯해 마이크론은 무려 5.76% 급등했다. 마이크론 주가는 3거래일 연속 오르며 상승폭이 10.6%에 달했다. 1년여만에 사상 최고치에 근접했다. 대만 TSMC도 3.5% 급등했다. 2분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이하 음저협)은 국내 방송사와 OTT 서비스들이 상습적으로 저작권을 짓밟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수년간 제기된 형사 고소 사건들이 잇따라 불기소 처리되는 참담한 현실을 강력하게 규탄했다.음저협에 따르면 2024년 6월 20일에는 방송물 재전송을 서비스하는 iMBC 사건이, 2024년 10월 11일에는 KBSN C&C 사건이, 2025년 6월 18일에는 KT시즌 등 OTT 서비스 사건마저 불기소로 처리됐다. 음저협은 이에 대해 “방송사와 OTT가 이렇게 노골적으로 저작권을 유린하면서도 법망을 피해갈 수 있는 것은, 그들이 치밀하게 짜 놓은 기만적인 꼼수 덕분”이라고 성토했다.즉, 방송사와 OTT는 최소한의 푼
제주대학교(총장 김일환)는 지난 9월 3일 신라면세점 제주점과 협력해 ‘지역기업 탐방 및 현직자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제주지역 청년들에게 면세 유통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취업 준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신라면세점 제주점의 협조로 진행된 이번 과정에서 참가자들은 사옥과 매장을 직접 둘러보며 글로벌 유통 산업의 현장을 체감했으며, 현직자와의 직무 멘토링을 통해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에 필요한 실질적인 조언을 얻었다.제주대학교 진로취업 서포터즈 이지미(식품영양학과 2학년)씨는 “제가 제안한 과정이 실제 진로 탐색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뜻깊었고, 이번 과정을 통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 연극트랙은 충남형 라이즈 사업의 일환으로 ‘제1회 안서동 유니브시티 동아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라이즈 사업은 지자체 주도로 지역 특성과 발전 전략에 맞는 대학 혁신을 추진하는 모델이다. 이를 통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 혁신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호서대 연극트랙은 상명대, 백석대 등과 함께 천안시 대학가 활성화를 위한 ‘안서동 유니브시티(UNIV+CITY) 조성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동아리 페스티벌은 문화예술 사업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기획됐다.이번 페스티벌은 안서동 청년 동아리들의 공연무대로 지역 청년과 천안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