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요아정이 지난 2일 수원 스타필드 6층에 팝업스토어 ‘Sweet Moments at YOAJUNG’을 열고 고객들에게 색다른 디저트 경험을 선보이고 있다.이번 팝업스토어는 ‘수원 스타필드에서 즐기는 요아정의 달콤한 휴식’을 주제로 다양한 메뉴와 한정판 상품을 마련했다. 저당 요거트 아이스크림으로 만든 싱글컵과 프리미엄 아사이 원료를 활용한 아사이볼을 비롯해, 팝업스토어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시크릿 메뉴도 선보인다. 특히 말차를 활용한 달콤쌉싸름한 조합은 요아정 특유의 풍미를 더해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메뉴는 ‘내맘대로 요아정 싱글컵’, ‘내맘대로 아사이볼’ 등 맞춤형 선택이 가능하다. 싱글컵은
인덕대학교가 오는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교내 아정갤러리에서 ‘2025 한일 콘텐츠 교류 전시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가 후원하고 인덕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2025 민간국제문화교류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국과 일본 창작자들의 협력과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이번 ‘2025 한일 콘텐츠 교류 전시회’는 만화, 사진, 그래픽, 영상 등 다양한 장르의 창작 콘텐츠를 선보인다. VR을 비롯한 디지털 미디어 작품부터 유머러스한 만화까지 세대별 감성을 아우르는 작품들이 준비된다. 관람은 무료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특히 전시는 SDGs(지속 가능 발전 목표)를 핵심 주제로 삼았다. 참여 아티스트들은 그래픽 디자인, 제품
VIKOWORKS는 글로벌 비즈니스 솔루션 및 해외 진출 컨설팅 분야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Fleur De Lys Hospitality가 보유한 고급 호텔·리조트 운영 역량과 결합해 양사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단순한 사업 파트너십을 넘어 장기적 신뢰관계를 구축하고, 베트남 시장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비즈니스 허브 전략을 본격화할 전망이다.정창희 VIKOWORKS 대표는 “이번 협력은 두 회사가 가진 강점을 결합해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한국과 베트남을 연결하는 새로운 성공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응우옌 티 빙 Fleur De Lys Hospitality 대표 또한 “VIKOWORKS와
한국소방안전원 강원지부(지부장 이영실)는 지난 2일부터 5일간 강원지역 의용소방대원들을 대상으로 의용소방대 전문화교육(심폐소생술 전문자격) 교육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교육대상은 5년 이상의 경력이 있는 의용소방대원으로 심폐소생술(기본)을 수료한 날부터 2년이 경과되지 아니한 사람이 받을 수 있는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의용소방대원의 전문성 제고와 민간 주도의 안전교육 체계 구축을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교육 내용으로는 ▲의료관련 법령 ▲심폐소생술이론(자동제세동기 포함) ▲기도폐쇄 실습·평가 ▲모의강의 평가·시험 교육 과정으로 구성됐다. 이영실 안전원 강원지부장은 “이번 교육이
에듀윌(대표 양형남)이 직원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시작된 ‘감사 릴레이’를 통해 따뜻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이 활동은 지난 4월 한 직원이 인트라넷 단체방에 동료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글을 올리며 시작됐다. 이후 하루 한 명씩 감사 대상을 지목해 메시지를 남기는 방식으로 이어지면서 현재 5개월째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회사는 이러한 움직임이 직원들이 서로의 배려와 헌신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감사의 표현이 조직 전반에 확산되면서 자연스럽게 서로를 존중하고 격려하는 분위기가 형성됐다는 것이다.에듀윌 관계자는 “작은 실천에서 출발한 감사 문화가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전사적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이한준)와 함께 폭우 속 이웃을 구한 시민 7명을 ‘LH 명예의인(義人)’으로 선정하고 표창장과 상금을 수여했다고 4일 밝혔다. 전국재해구호협회와 LH는 경북 청도에서 급류에 휩쓸린 주민을 구조한 교사 박제규·김동한 씨, 경남 산청에서 토사에 매몰된 차량에서 일가족 4명을 구한 박진주·유준희 씨, 광주광역시에서 폭우 속 고립된 차량에서 여성을 구한 소방관 최원일·이강준 씨, 침수된 주택가에서 어르신 3명을 구조한 시민 문종준 씨 등 총 7명을 ‘LH 명예의인’으로 선정해 시상했다. LH 김재경 경영관리본부장은 폭우로 인한 급류, 산사태 등 여러 위험한 상황
서울시가 지원하는 신진 디자이너 육성 사업인 ‘하이서울패션쇼(HISEOUL FASHION SHOW)’가 4일, 서울 동대문 DDP패션몰 5층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서울패션위크 기간동안 진행되는 이번 패션쇼는 2025 F/W와 2026 S/S 두 시즌을 한눈에 선보이며, K-패션을 대표하는 라이징 브랜드들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출발점이 될 것이다.서울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K-패션의 차세대 주역으로 꼽히는 라이징 디자이너들의 글로벌 도약을 지원한다.이번 하이서울패션쇼는 K-패션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한자리에 선보인다. 하이서울쇼룸의 소속 브랜드 중 8개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여해 1일 4회, 이틀간 총 8회의 단독쇼가 열린다
하나금융그룹은 미국의 관세 부과로 인해 직·간접 피해가 우려되는 중소·중견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한 총 30조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금융지원은 미국의 관세 정책 시행에 따라 대내외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 속에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중견기업과 소상공인의 신속한 경영 안정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은 중소·중견기업 및 소상공인의 긴급 유동성 지원을 위해 총 23조 2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공급한다. 주요 기업대출 특판 상품 16조원에 더해 3조원 규모의 ‘고정금리 우대 대출’과 2조원 규모의 ‘신속 지원 특별프로그램’을 통해 신속히
중국 정부가 과열 상태인 주식시장을 냉각시키기 위해 공매도 제한을 해제하는 등 투기 억제 방안을 검토중이라는 소식에 중화권 증시가 3거래일째 하락하고 있다.4일 오후 3시 기준 상하이종합지수(CSI)는 전 거래일보다 1.7% 가량 급락하고 있다. CSI는 2일 0.45%, 3일에는 1.16% 떨어졌다. 그 영향으로 홍콩 항셍지수도 1.12% 하락중이다. 이날 블룸버그 통신은 중국 금융 규제 당국이 공매도 제한 해제와 투기 거래 억제 방안 등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특히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초보 투자자들을 자극하고, 불법적으로 주식을 추천하는 세력을 엄중히 처벌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최근 중국 주식시장이 이례적인 급등세를
프리랜서 플랫폼 크몽(대표 박현호, 김태헌)이 기업들의 실질적 AI 업무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신설한 ‘AI서비스’ 카테고리가 론칭 두 달 만에 누적 거래 2,800건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크몽은 지난 6월부터 기존 IT 서비스 하위 항목으로 제공되던 AI 관련 기능을 독립적인 'AI 서비스' 카테고리로 분리∙운영하고 있다. 이는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이 발표한 ‘2025 경제전망’ 설문조사에 따른 조치다. 해당 조사에 따르면 올해 국내 기업의 AI 도입률은 전년 대비 14% 상승한 52%를 기록했으며, 응답 기업의 39%가 향후 AI를 도입할 계획이 있다고 답해 산업 현장에서 AI가 선택이 아닌 필수 기술로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나
형지엘리트(대표이사 최준호)가 지난 3일 인천 송도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린 장학금 수여식에는 형지그룹 관계자와 한태준 겐트대 글로벌캠퍼스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생 대표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2023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는 형지엘리트의 장학금 기부 활동은 우수한 학생을 보유한 지역 대학과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고, 미래를 선도할 글로벌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장학금은 학업에 대한 의지와 성취도가 뛰어나며, 환경 연구 분야에 두각을 나타내는 학생들에게 수여되고 있다. 장학생으로 선정된 이혜원 학생은 “인재 양성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형지엘리트의 노
모두를 위한 AI 교육 전문기업 에이블런(대표 박진아)은 기업 맞춤형 AI 전사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최근 기업들은 일부 부서 중심의 교육을 넘어, 전사 차원의 AI교육 표준화를 통해 조직 전체의 역량을 높이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제한된 인원에게만 AI 활용이 머물 경우 성과 확산이 어렵고 부서 간 격차가 커지기 때문이다. 에이블런의 이번 프로그램은 이러한 흐름에 대응해, 단기 특강이나 개별 교육을 넘어 AI 리터러시와 생산성 혁신을 동시에 실현하는 조직 전환형 모델로 설계됐다. 에이블런의 전사교육은 AI 리터러시 역량 평가도구와 러닝코치 제도를 기반으로 국내 주요 30대 기업을 포함한 700여 개 이상의
인천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은 4일 인천 송도 내 롯데건설이 시공하는 롯데바이오로직스 건설현장에서 ‘민·관합동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중부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윤태),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본부장 심우섭), 동아오츠카, 롯데건설 등이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노동자들의 폭염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뒀다. 현장에서는 관리자 교육을 시작으로 온열질환 예방 트레이닝과 워터타임 존 운영이 이뤄졌으며, 트레이닝에 참여한 노동자들에게는 휴대용 선풍기가 제공됐다. 트레이닝 프로그램은 물 섭취와 휴식, 보냉장구 활용, 수분부족 자가 모니터링 등 폭염 대응 수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