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국내 건설회사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현대건설, 2위 삼성물산, 3위 대우건설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3월 17일부터 4월 17일까지 건설회사 브랜드 31개의 빅데이터 17,458,01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와 소통량과 커뮤니티 지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비율을 측정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 커뮤니티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왜, 이야기하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 국내 건설회사 브랜드 평판
풀무원식품은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메뉴를 차별화한 냉면 플래그십 제품을 앞세워 올여름 국내 냉장면 시장의 성장을 주도하고, 소비자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풀무원은 점점 길어지는 여름을 다채롭고 맛있는 여름면으로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냉면, 메밀면 등 제품을 보강했다.특히 냉면 카테고리에서는 스테디셀러인 ‘평양냉면’, ‘동치미냉면’, ‘함흥비빔냉면’에 더해, ‘한우 물냉면’, ‘속초식 코다리냉면’, ‘매콤 칡냉면’ 같이 메뉴 차별화에 중점을 둔 ‘풀무원 냉면 플래그십 제품’ 3종을 추가로 선보인다. 신제품 ‘한우 물냉면’은 원재료와 생산 기술을 업그레이드하여 소비자가 확실하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냉감 의류 상품군 ‘컴포 시리즈’를 선보였다. 총 24가지 스타일로 구성된 컴포 시리즈는 한여름에도 쾌적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네파의 ‘컴포 시리즈’는 냉감 기능성에 베이직한 디자인이 결합된 네파의 차세대 썸머 컬렉션이다. 네파는 기후변화로 인해 점점 길어지는 여름에 대응, 기존의 티셔츠 중심이었던 냉감 의류 라인업을 셔켓, 원피스, 여름 자켓 등의 총 24가지 스타일로 대폭 확장해 여름 스타일링의 선택지를 넓혔다. 특히 이번 컴포 시리즈는 다양한 컬러와 핏으로 구성되어 셋업룩 등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며, 아웃도어 활동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강훈)와 전 세계 어린이 지원을 위한 모금 및 홍보 협력의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롯데자이언츠는 2011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첫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한 이후 희망포인트 적립, 유니폼 경매 수익금 기부, 유니세프 홍보 부스 운영 등 다양한 모금 및 홍보활동을 전개해 왔다. 특히 홈경기 중 일정일을 ‘유니세프 데이’로 지정해 유니세프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선수들이 착용하는 등 경기장 안팎에서 어린이 현황을 알리며 스포츠를 통한 아동권리옹호 활동에 앞장서 왔다. 이번 협약은 지난 15년간 롯데자이언츠가 지원한 아시아 어린이 교육 캠페인 ‘
국밥 전문 프랜차이즈 ‘가마솥순대국밥’이 미스터트롯3에서 미(美)를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은 천록담(이정)을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선정한 기념으로 매장에서 식사를 하시는 고객님들을 대상으로 미스터트롯3 전국투어 콘서트 티켓 100매(SR석)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매장에서 30,000원 이상 식사 시, 쿠폰 1매가 증정된다. 해당 쿠폰 뒷면에 인적사항을 기제하여 점주에게 제출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결과는 5월 8일 개별 문자로 발표된다. 가마솥순대국밥 담당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한국의 트로트가 더 알려지고, 가수와 팬이 직접 만나는 자리를 가짐으로 더욱 즐거운 시간
지난 1분기 한국은행 당기 순익이 7조8천억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보다 법인세를 더 냈다니 어쩐 일? 세계 증시 호황, 금리하락, 외화 자산운용 수익 급증해 한국은행이 돈을 많이 번 반면, 실물경제 침체로? 우리는 수출로 먹고 사는데, 트럼프식 거친 무역("관세는 사랑 존경보다 아름다운 말")전쟁, 경제전쟁에서 어떻게든 이겨야 하는데 걱정!
아이비리그의 명문 하버드대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에 정면으로 반기를 든데 이어 뉴욕소재 아이비리그인 컬럼비아대도 반(反)트럼프 움직임에 가세하고 나섰다.그러나 최근 트럼프 행정부의 '문화 전쟁'이 명문대들과의 마찰로 격화하자 입장을 바꿔 정부의 '명문대 때리기'에 대한 저항에 가세한 것으로 보인다.1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클레어 시프먼 컬럼비아대 총장 대행은 전날 밤 대학 구성원들에 보낸 성명에서 컬럼비아대는 정부가 "우리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포기할 것을 요구하도록"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시프먼 총장 대행의 메시지는 전날 앞서 앨런 가버 하버드대 총장이
앳홈의 단백질 식품 브랜드 프로티원(Proteeone)이 오는 25일부터 5월 1일까지 7일간 더현대 서울에서 ‘빛나는 나의 재발견(Change your daily routine)’을 테마로 특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딸기맛과 커피맛 파우치 신제품이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김잼 작가와 협업한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으로 한정 수량 출시된다. ‘맛있게 먹고 즐겁게 운동하면 빛나는 나를 재발견할 수 있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김잼 작가 특유의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프로티원 단백질 쉐
금호리조트(대표이사 김성일)가 화순스파리조트에서 워터파크·온천과 지역 봄꽃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봄 힐링 여행’ 이벤트를 진행한다.금호화순스파리조트가 위치한 전남 화순은 천혜의 자연 경관을 품은 봄철 힐링 여행지다. 맑은 물과 붉은 절벽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는 ‘화순적벽’, 수백 년 고목을 포함해 230여 그루의 나무로 가득한 ‘연둔리 숲정이’ 등 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명소가 즐비하다. 특히 ‘세량지’는 벚꽃과 철쭉 등 다양한 봄꽃이 잔잔한 호수 위에 비치는 몽환적인 풍경으로, 수많은 사진가와 관광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금호화순스파리조트는 여행객들이 봄철 자연을 만끽하는 동시에, 온천에서 겨우내
청주대학교는 16일 2025학년도 1학기 명사 초청 특강 ‘글로벌 시대, 창조와 도전’의 일환으로 박한기 전 합동참모의장을 초청해 ‘리더십 반복적으로 실천하는 습관’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박 전 의장은 이날 강연에서 리더십의 본질은 특별한 순간에 발휘되는 행동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반복되는 습관에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무엇을 하느냐보다 어떤 생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내면화했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말하며, 리더의 역량은 습관처럼 반복되는 행동을 통해 체화된다고 설명했다.강연에서는 자신이 지휘관 시절 추진했던 ‘감사나눔운동’을 사례로 소개하며, 감사의 실천이 리더십 형성과 긍정적인 삶의 태도
상지대학교 군사학과가 지난 15일 학술정보원 6층 강당에서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특별 초청 강연을 열었다. 이번 강연은 군사학과 1학년 교과목 ‘군대윤리’ 수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연사로는 군 출신 방송인 최영재 대표가 초청됐다.최영재 대표는 육군 학사장교 45기로 임관해 특수전사령부 예하 11·13공수여단과 707특수임무대대에서 복무한 바 있다. 대테러팀 부팀장, 레바논 평화유지단 파병, 특수전 분야 교관 등을 거친 뒤 예비역 소령으로 전역했으며, 이후 문재인 전 대통령 경호원을 지낸 뒤 방송 활동과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종합편성채널 예능 프로그램 ‘강철부대’를 통해 대중적으로도 잘 알려졌다.강연에서 최 대표는
선문대학교가 최근 발생한 미얀마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유학생들을 돕기 위해 전교 차원의 긴급 모금 운동을 시작했다. 이번 지진으로 선문대에 재학 중인 미얀마 출신 유학생 25명 중 일부는 가족과의 연락이 끊기거나 가족을 잃는 등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학교 측은 피해 상황이 확인되자 국제교류처와 ESG사회공헌센터를 중심으로 심리 상담과 긴급 생활지원, 학업 지속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즉시 시작했다. 모금 캠페인은 교직원과 재학생, 동문뿐 아니라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됐으며, 조성된 기금은 미얀마 유학생들의 가정에 전달돼 구호와 생활 안정에 쓰일 예정이다.문성제 총장은 “선문대는 2천6백여 명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지사장 안원환)는 16일 관내 안전보건협의회원을 대상으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관내 대중소기업의 안전보건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안전보건관리체계구축 핵심요소 ▲사업장 안전보건 우수사례 공유 ▲질의응답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안원환 지사장은 “경남동부지사 관내에는 50인 미만 소규모 제조업이 집중 분포해 안전보건관리체계구축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장이 많다”며 “이번 포럼을 계기로 대중소기업 간 안전보건 노하우 공유 및 상생협력을 강화해, 사업장별 안전보건역량 향상 및 사망사고예방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