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주가가 로보택시에 대한 기대감으로 3% 넘게 반등했다.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주가는 전날 8% 넘게 급락한 데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전거래일보다 3.5% 반등했다. 장중 5% 가까이 급등하기도 했다.이날 로이터통신은 비즈니스 인사이더의 보도를 인용, 테슬라가 빠르면 이번 주말에 샌프란시스코와 베이 지역(Bay Area) 지역으로 자율주행 로보택시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보도했다.테슬라는 로보택시 서비스를 샌프란시스코만 동쪽 지역에서 시범운행한 후 서비스를 남쪽 샌호제이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이에 대해 캘리포니아대종교통위원회(CPUC)는 테슬라가 샌프란시스코만 지역(Bay Area)에서 자율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난 24일 대전사옥에서 ‘철도분야 전기에너지 절약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는 한국전력공사 및 발전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HD현대중공업, SK이노베이션 등 15개 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해, 철도 전기에너지 효율화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 코레일은 철도 송배전 설비 현황을 공유하고, 전기에너지 절약을 위한 노력을 소개하며 참석 기관들과의 협업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과 RE100 추진 기조에 부응하기 위해 추진 중인 ‘철도를 통한 재생에너지 운송 방안’에 대한 구체적 논의가 이뤄졌다. 코레일은 송전망이 부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25일 최근 집중호우로 선로 침수와 사면 유실 피해가 발생한 경부선 전의~전동 및 경부고속선 천안~오송 구간의 수해복구 현장을 방문해 긴급보수 작업 현황 점검에 나섰다. 이 이사장은 “국민들이 안심하고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향후 본격적인 복구공사도 신속하고 안전하게 추진해 주기 바란다”며 “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국지성 호우에 대비해 선제적 예방 조치를 강화하고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Pullman Ambassador Seoul Eastpole)이 서울 동부 지역에 공식 개관했다. 서울 2호선 구의역과 직접 연결되는 복합문화공간 ‘이스트폴(Eastpole)’ 내에 위치한 이번 호텔은 성수, 청담, 잠실 등과도 인접해 뛰어난 접근성을 갖추고 있으며, 라이프스타일 호텔로서 비즈니스와 여가 고객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풀만 호텔 앤 리조트는 프랑스 아코르 그룹(Accor Group)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브랜드다. 아코르 그룹은 전 세계 110여 개국에 걸쳐 40여 개 호텔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약 5천300개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7번째 풀만 호텔이자, 서울 동부권 최초의 인터내셔널 프리미
보이스캐디 거리 측정기 ‘SL mini’가 두 차례 연속 사전 예약 완판을 기록했다. 소형 레이저 거리 측정기 SL mini는 지난 5월 정식 출시 직후 1차 예약분이 조기 마감된 데 이어 2차 예약분 역시 빠르게 소진됐다. 이에 보이스캐디는 지난 14일부터 ‘오토핀 레이저’ SL mini 3차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SL mini는 외부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단순 거리 측정을 넘어 그린뷰와 코스뷰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AI 음성 인식 기능을 통해 손을 쓰지 않고 음성 명령만으로 정밀 측정이 가능하다. 보이스캐디의 핵심 기술인 오토핀(APL)은 국내 약 80% 골프장의 실시간 핀 위치 데이터를 반영, 전략적이고 효율적인 플레
팀 테일러메이드 방신실이 2025시즌 KLPGA 투어 시즌 2승을 일궈낸 비결을 공개했다. 방신실은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테일러메이드 서울 매장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비하인드 토크쇼에 출연해 팀 테일러메이드에 합류하게 된 계기와 올 시즌 2승을 거둘 수 있었던 비결을 소개했다. 방신실은 지난 4월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 시즌 첫 승을 신고한 뒤 7월 13일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25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기술 및 스코어관련 각 세부항목 순위에서도 올 시즌 방신실의 물오른 샷감을 알 수 있다. 올 시즌을 앞두고 팀 테일러메이드 합류와 함께 클럽부터 볼까지 모두 테일러메이드로 바꾼
오븐-후라이드 치킨 브랜드 푸라닭 치킨이 셰프 정지선과 협업해 선보인 신메뉴 ‘일품깐풍’ 출시를 기념해, 7월 ‘푸라의데이 with 일품깐풍’ 이벤트를 25일부터 진행한다.푸라닭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푸라의데이’로 지정해 전용 애플리케이션(앱) 주문 고객에게 포인트를 제공해 왔다. 이번 달은 신메뉴 출시와 맞물려 쿠폰 및 포인트 혜택이 강화됐다.먼저, 25일부터 27일까지 푸라닭 앱에서 ‘일품깐풍’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는 5천 원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고객은 앱 내에 안내된 키워드 코드를 입력하면 쿠폰을 등록할 수 있으며, 코드는 푸라닭 공식 SNS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또한 25일 하루 동안 푸라닭 앱을 통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25일부터 8월 8일까지 ‘2025 대국민 혁신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회사 경영에 적극 반영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영 혁신 정책을 추진하고자 마련했다. 공모 분야는 사회책임 및 업무혁신 2개 분야로 각각 ‘공공가치 확산을 위한 ESG 성과혁신’과 ‘효율적 문제해결을 위한 업무혁신’을 주제로 한다. 세부적으로 사회책임 분야에는 기관의 ESG 경영 혁신을 위한 환경, 사회, 지배구조 개선 아이디어를 제출 받을 예정이고, 업무혁신 분야에는 불필요한 규제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를 받는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
동아오츠카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기와 경상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으로 생수 9000병을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지원 물품은 가평군 북면행정복지센터, 산청군 산청행정복지센터, 서울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가평군과 산청군 이재민들에게 전달됐다. 생수 ‘마신다’는 임시 대피소에서 생활 중인 이재민은 물론, 복구 작업에 참여 중인 인력과 자원봉사자들에게 배포된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폭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하며, 복구 현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GC인삼공사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 대표 글로벌 건강식품 포럼인 ‘Growth Asia Summit’에 한국 건강식품 대표 기업으로 초청받아 홍삼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일본·호주·싱가포르 등 15개국 이상, 건강·영양 관련 전문가 30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였다. KGC를 비롯해 네슬레, 다논, 블랙모어스, 스위스, 콤비타 등 글로벌 건강식품 업계를 선도하는 다국적 기업들이 발표자로 참여했다. 아시아 시장 내 건강기능식품의 성장 가능성과 최신 과학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제품 전략을 공유했다. 특히 각 기업은 ▲건강노화와 항산화, ▲개인 맞춤 영양 솔루션, ▲장 건강
쿠팡이 중소상공인 판매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판매 전략과 운영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설명회를 개최했다. 쿠팡은 지난 24일 쿠팡 판매자들과 함께 서울 코엑스에서 ‘쿠팡 애즈콘’ 세미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오프라인 참석자와 온라인 생중계 시청자를 포함해 10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설명회는 중소상공인이 소비자 수요 변화에 대응하고 명절 시즌을 앞두고 실질적인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에서는 △신규 고객 확보 전략 △멀티채널 확장 방안 등을 다룬 키노트 세션과 함께, △상세페이지 개선을 통한 고객편의 증대 방안 △추석 시즌 판매 전략 등 실무 적용이 가능한 트랙
CJ제일제당이 올해도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의 식사 지원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2025 호프 푸드 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호프 푸드 팩’ 캠페인은 방학과 주말 등 급식이 진행되지 않는 기간 결식우려아동에게 식품 꾸러미를 제공하는 CJ제일제당의 사회공헌활동이다. 202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년째를 맞았으며, 지금까지 총 1만명의 결식우려아동을 지원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CJ제일제당은 3억원 상당의 햇반 컵반, 비비고 국물요리, 스팸 등을 전국 81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2천명의 결식우려아동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올해 캠페인은 CJ제일제당의 협력업체들이 함께해 그 의미를
오뚜기가 세계 각국의 전통 카레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오즈키친 세계카레’ 신제품 ‘브라운비프카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2022년 8월 선보인 ‘오즈키친 세계카레’ 시리즈는 56년간 국내 카레 시장을 이끌어온 오뚜기의 제품 개발 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해 해외 현지의 카레 맛을 한국인 입맛에 맞게 재해석한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크랩푸팟퐁 ▲치킨마크니 ▲치킨마살라 ▲포크키마 ▲포크빈달루 ▲비프코르마 등 총 7종의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오즈키친 브라운비프카레’는 뉴질랜드산 쇠고기를 큼직하게 썰고, 쫄깃한 양송이버섯을 듬뿍 넣어 씹는 맛을 살렸으며, 오랜 시간 볶아낸 달콤한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