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는 현대백화점 천호점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매장은 고객 접근성을 강화하고, 구매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유통채널 확대의 일환으로 현대백화점 천호점 8층에 15평 규모로 열었다. BYC 현대백화점 천호점에서는 란제리를 포함해 기능성웨어 ‘보디드라이’, ‘보디히트’, 유아복 ‘코코모메’, 라이프스타일웨어 ‘올데이롱’, 반려견의류 ‘개리야스’ 등 다양한 BYC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BYC 관계자는 “인근 지역 소비자들이 BYC의 다양한 제품을 한 곳에서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신규 매장을 열었다”며 “앞으로도 고품질의 제품을 직접 보고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농심이 세계적인 공연 브랜드 ‘태양의서커스’ 내한공연 현장에서 웰치스 브랜드 체험 마케팅을 펼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태양의서커스 내한공연 작품은 ‘KOOZA(쿠자)’로, 아크로바틱과 광대 예술이 어우러져 역대 최고의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전통 서커스 스타일이다. 공연은 부산과 서울에서 열리며, 약 4개월간 30만 명 이상의 관객이 이번 공연을 즐길 것으로 예상된다. 농심은 공연장 곳곳에 ‘웰치스 브랜드 체험공간’을 운영한다. 쿠자 공연의 메인 컬러와 웰치스의 시그니처 컬러가 보라색으로 동일하다는 점을 활용해, 서커스가 주는 다채로운 감성을 웰치스 브랜드와 결합해 인지도를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농심
오뚜기가 지역상생의 가치 아래 영양고추를 담아 개발한 신제품 ‘더핫 열라면’의 디지털 광고를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세계적인 비트박스 아티스트 윙(WING)의 대표곡 ‘도파민(DOPAMINE)’을 배경으로, 강렬한 매운맛이 주는 짜릿한 쾌감을 음악적 리듬과 함께 표현했다. ‘더핫 열라면’은 국내산 영양고추를 중심으로 총 5가지 고추의 황금비율로 완성한 강렬한 매운맛의 제품이다. 영양고추로 맛을 내 인공적이지 않고 깔끔하면서도 기분 좋은 매운맛이 특징이다. 이번 광고는 “도파민 터지는 매운맛”이라는 콘셉트 아래, 제품의 강렬함과 트렌디한 매력을 동시에 담아냈다. 영상에는 힙합 아티스트를 연상시
CJ제일제당이 MZ세대를 겨냥해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과 손잡고 스팸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CJ제일제당은 ‘스팸 골드바 에디션’을 크림에서 처음으로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크림은 한정판 스니커즈 등 일명 ‘레어템(희귀한 제품)’을 거래하는 플랫폼이다. 희소성과 독특함을 중시하는 MZ세대 사이에서 트렌디한 소비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국내 식료품 업계 최초로 크림에 입점하며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한층 확대하게 됐다. ‘스팸 골드바 에디션’은 ‘골드바’ 모양의 종이상자 6개로 구성됐으며, 각 상자 안에는 황금색 라벨의 스팸이 들어있다. 실제 골드바와 비슷한 크기와 디자인으로 고급스러
프리미엄 라거 브랜드 한맥이 아시아 최대 규모의 영화 축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9월 17일부터 26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린다. 개·폐막 리셉션, 비전의 밤 등 영화제 공식 행사에서는 한맥 생맥주를 찾아볼 수 있다. 독립영화 관계자들의 교류 자리인 ‘와이드 앵글 파티’를 주최하여 영화인의 밤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계획이다.한맥 브랜드 부스도 9월 18일부터 25일까지 영화의전당 두레라움 광장에서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한맥 생맥주 판매와 함께, 한맥 공식 SNS 계정을 팔로우한 방문객에게 최근 출시 이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보육원 후원 단체 굿닥터네트웍스(대표 오두환·송기진)가 오는 9월 19일 개최되는 ‘2025년 제4회 선행 나들이’ 행사에 참여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굿닥터네트웍스는 2022년부터 매년 취약계층 아동을 놀이공원으로 초청해 아이들과 봉사자 모두가 즐거운 추억을 나누는 ‘선행 나들이’를 진행해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과천 서울랜드에서 열린다.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지 보육원에서 500여 명의 아동이 참가할 예정이다. 자원봉사자들은 아이들과 1대1 매칭을 통해 하루 동안 동행하게 되며, 봉사자와 후원자, 행사 관계자까지 포함하면 총 1천여 명이 함께할 것으로 예상된다. 매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박기석)의 출판 브랜드 아이스크림북스가 역사 교양 도서 시리즈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신문 3. 조선 전기>를 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달 초 선보인 2권 ‘후삼국~고려’ 편에 이어 출간한 ‘조선 전기’ 편은 조선의 건국부터 임진왜란까지의 역사를 신문 기사의 형식으로 담고 있다. 조선의 설계자 정도전, 성리학의 거장 이황과 이이 등 조선 전기를 대표하는 인물들을 큰별 기자가 직접 인터뷰하며 역사 속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 칼럼으로 세종대왕의 애민 정신, 조선 전기 여성의 삶 등 조선 사회의 다양한 이슈를 깊이 있게 살펴볼 수 있으며, 광고를 통해 분청사기와 백자 등 조선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김정관)가 주최하고 한국패션협회(회장 성래은)가 주관한 ‘2025트렌드페어(TREND FAIR 2025)’가 지난 20~21일, 글로벌 바이어와 프레스 2,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패션 브랜드의 해외 네트워크 확대와 신진 브랜드의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 트렌드페어는 아시아 주요 바이어 초청 전략을 통해 일본과 중화권의 하이엔드 편집숍부터 합리적 가격대의 타오바오와 같은 온라인 플랫폼까지 폭넓은 바이어 풀을 구성하며 브랜드 판로 확보에 집중했다. 특히 홍콩·상하이 럭셔리 시장을주도하는 복합 아트 쇼핑공간 ‘
한미 정상회담 이후 8월 한국의 수출 증가율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2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9명의 이코노미스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8월 수출 증가율이 전년 동월대비 3.0% 증가에 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7월 수출 증가율은 5.8%를 기록했다.수출 증가율은 반도체 수출 호조 등에 힘입어 3개월 연속 증가하고 있지만 증가율은 갈수록 둔화되고 있다고 이 통신은 전했다. 한국 수출품에 대한 관세는 8월 7일부터 발효되기 시작했다.메리츠증권의 스티븐 리 이코노미스트는 "8월 수출은 관세 부과에 앞서 선 수출물량 증가 등으로 인해 1일부터 20일까지 저조한 실적을 보였다"고 분석
척추뼈의 뒷부분인 후궁이 분리되거나 금이 가는 척추분리증은 청소년기 격렬한 운동 및 선천적 요인, 성인기 퇴행성 변화 등으로 발생하는 척추 질환이다. 질환이 진행되면 만성 요통은 물론 다리 통증과 보행 장애를 유발하고 심한 경우 척추 전방 전위증으로 진행될 수 있어 조기 진단 및 적극적인 치료가 중요하다. 문제는 초기 척추분리증 환자 중 일부는 특별한 증상을 느끼지 못하거나 경미한 허리 통증으로 인해 대수롭지 않게여겨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빈번하다는 점이다. 그러나 병이 악화될 경우 허리 통증이 심해지고 엉덩이와다리까지 저리거나 당기는 방사통, 그리고 보행 시 불편함이 동반되어 환자의 삶의 질을 크게 저하시
스포츠 브랜드 밸롭은 한국소재융합연구원에서 자사 운동화 대표 라인업 ‘아티보’ 시리즈의 객관적인 품질관리 시험을 진행한 결과, 200,000회 반복 압축 후에도 30.2%의 높은 에너지 흡수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금번 시험은 8월 6일 접수되어 8월 26일 완료되었으며, ‘리커버리 비타’, ‘티바트 아티보’, ‘티바트 아티보 OG’ 등 밸롭의 3개 모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시험에서는 100kg 하중, 1Hz 압축 속도, 23±1℃ 조건에서 반복 압축 시험으로 진행됐는데, ‘티바트 아티보’ 모델은 에너지 흡수율이 37.5%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편하다고 하는 기존 신발들이 30을 기준으로 잡는 데 비해 월등히 우수한 성능이라는 것이 업체 설명으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화그룹이 미국 필라델피아에 보유하고 있는 한화필리조선소(한화필리쉽야드)에서 양국 간 조선산업 협력의 대장정이 시작됐다. 26일(현지 시간) 한화필리조선소에서 미국 해사청(MARAD)이 발주한 ‘국가안보 다목적 선박’ 3호선 ‘스테이트 오브 메인(State of Maine)’호에 대한 명명식이 개최됐다. 한미 정상회담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 부부와 조현 외교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대통령실 위성락 안보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등이 참석했다. 미국 측에서는 조쉬 샤피로(Josh Shapiro) 펜실베니아 주지사와 토드 영(Todd Young) 인디애나주 상원의원, 메리 게이 스캔런(Mary Gay Scanlon) 미 연방
맞춤형 병원 마케팅 교육 프로그램이 등장했다.헬스인뉴스 아카데미가 '병원 실무자를 위한 1:1 맞춤형 마케팅 코칭 서비스(이하 코칭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27일 밝혔다.헬스인뉴스 아카데미는 병원마케팅 전문기업인 굿닥터홀딩스가 전개하는 교육프로그램을 전담하는 기관이다.이번 코칭서비스는 병원들이 그동안 외주형태로 운영하던 마케팅을 직접 시도하려는 움직임이 확산한데 따른 것이다. 외주 마케팅의 경우 진료과목별 표준화된 메뉴얼대로 마케팅을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때문에 병원마다 다른 경쟁력을 부각하기 어려운 단점이 있었다.코칭서비스는 해당 병원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마케팅 실무자가 직접 병원의 장점을 효과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