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신제품 ‘블랙 스네일 레티놀 콜라겐 세럼 인텐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누적 판매량 3,300만개를 돌파한 닥터지의 국민 안티에이징 크림 ‘블랙 스네일 크림’의 노하우를 담은 고함량 리프팅 케어 세럼이다. 최근 피부 노화의 속도를 늦추는 슬로에이징(Slow-Aging) 트렌드와 고기능성 홈케어에 대한 전 세대 수요가 늘어난 만큼, 닥터지의 메인 슬로에이징 라인인 블랙 스네일 라인의 포트폴리오를 2030 영타깃까지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블랙 스네일 레티놀 콜라겐 세럼 인텐스’는 안티에이징 케어에 도움을 주는 레티놀 성분을 블랙 스네일 뮤신으로 감싸 피부 자극은 줄이고 효능은 강력하
2025년 7월 금융 마이데이터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미래에셋증권 마이데이터, 2위 신한카드 마이데이터, 3위 현대카드 마이데이터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32개 금융 마이데이터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지난 6월 1일부터 7월 1일까지의 금융 마이데이터 브랜드 빅데이터 26,400,160개를 분석했다. 디지털 기술 발전으로 데이터의 경제적 가치가 커짐에 따라 개인의 정보주권을 강화하고 데이터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금융 분야에 마이데이터 서비스가 도입됐다. 마이데이터를 통해 은행·카드·통신회사 등에 흩어져있는 개인 신용정보를 한 번에 파악하여 쉽게 관리하고, 자신에게 특화된 금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가 지난 6월 30일, 서울 창업설명회장 회의실에서 ‘더본코리아 상생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본사와 가맹점 간 실질적인 상생 구조를 제도화하는 공식 협의체를 출범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출범식에서는 위원회의 구성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가맹점주들의 실질적인 고충을 반영한 정책들이 활발히 논의됐다. 특히, 현장의 최대 관심사였던 배달 매출 관련 로열티 조정과 정산 방식 개선 등에 대해 의미 있는 합의를 도출했다. 가장 핵심적인 성과는 배달 매출 로열티를 약 50% 인하하는 방안에 의견이 모아졌다는 점이다. 이는 가맹점주들의 배달 매출로 인해 발생하는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기 위한 조치로, 점
2025년 7월 모바일뱅킹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농협 모바일뱅킹, 2위 아이엠뱅크 모바일뱅킹, 3위 하나은행 모바일뱅킹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모바일뱅킹 16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6월 1일부터 7월 1일까지의 모바일뱅킹 브랜드에 대한 국내 소비자 빅데이터 6,895,816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모바일뱅킹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구분하여 브랜드평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회장 이행희)에 ‘함께하는 여정’이 청각장애인 지원을 위해 15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함께하는 여정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기부 등 좋은 활동을 하기 위해 박정례 회장과 정미숙 고문, 김선미 이사를 주축으로 만들어진 봉사 모임으로, 지난해에도 여자아이들에게는생리대 지원과 미토콘드리아 증후군을 앓고 있는 아이에게는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청각장애인에게 인공와우 수술을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달팽이에 기부하는 것으로, 함께하는 여정 회원 15명이 십시일반으로 후원금을 모아 기부했다. 함께하는 여정은 “다른 사람을 도우며 이웃과 함께 더
얼마 전 영국 런던으로 가기 위해 인도 아메다바드 공항을 이륙한 항공기가 5분만에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과 승무원 241명이 죽고 기적처럼 딱 1명이 살았습니다. 비행기는 모든 교통수단 중에서 사고율이 가장 낮지만 일단 사고가 나면 치명적이기 때문에 이런 사고가 날 때마다 조금이라도 안전한 좌석이 어딘지 사람들은 궁금해합니다. 이번 사고로 유일하게 생존한 승객은 비상구 근처 11A 좌석에 앉았다가 탈출해 목숨을 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래서 비행기 좌석에 대한 관심이 새삼 높아졌습니다. 비행기가 완전히 파괴된다면 좌석 위치와 상관없이 모두 치명적입니다. 하지만 약한 충격으로 추락했을 땐 좌석 위치에 따라 생
종합가전기업 파세코가 틀을 깬 설계로 차별화를 꾀한 일자형 프리미엄 휴대용 선풍기 ‘핸디팬 플렉스’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1년 국내에 업계 최초로 보관이 용이한 폴더블 방식의 ‘접이식 써큘레이터’ 출시로 가정용 써큘레이터의 패러다임을 바꾼 파세코가, 올해는 일자형 본체로 포켓이나 핸드백 등에 부담없이 소지가 가능한 제품으로 또 한번의 시장 변화를 예고했다. 실제로 새로 선보인 ‘핸디팬 플렉스’는 기존 손선풍기와는 확연히 다른 구조로,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점이 특징이다. 일자형 본체에 각도 조절이 가능한 회전식 헤드를 적용해 외형과 사용 방식 모두에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사용 시에는 본
본격적 더위가 시작되고 벌써 올해 반환선인 7월, 연꽃과 연잎, 개구리 즐겨 그리는 권광칠님 채색화는 곱다란 싱그러움, 일상의 한가로움, 아름다움을 맑고 투명한 색채로 표현한 좋은 그림인데, 이영호님이 들어 올린 건 진흙에 뿌리 박고 있지만 오염되지 않은 청정한 자태를 지닌 연꽃이니, 염화미소처럼 이심전심으로 깨달으라는 뜻? 감사!
테슬라 주가가 5거래일 연속 하락했다.30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1.89% 하락 마감했다. 지난 22일 자율주행서비스인 로보택시 시범 운행으로 8.23% 급등했던 상승폭을 고스란히 반납했다.월가 투자자들은 판매 부진에 허덕이고 있는 테슬라에 반전 카드로 평가받아 온 로보택시 운행에도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로보택시는 심각한 기술적 과제와 이로 인해 시범 운행 지역을 확대할 수 있는 가능성이 극히 제한적이라는 게 머스크의 의도와 달리 현실적인 고민거리다.머스크는 오래전부터 테슬라의 완전자율주행(FSD) 서비스는 카메라로만 작동될 수 있다고 주장해 왔다. 실제로 로보택시를 비롯한 테슬
더 시에나 그룹의 세라지오GC 인수가 최종 마무리됐다. 더 시에나 그룹에 인수된 세라지오GC는 오는 7월 2일부터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이라는 새 이름으로 새롭게 탄생하며, 더 시에나 그룹이 운영한다. 세라지오GC 인수는 단순한 골프장 확보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더 시에나 그룹은 이번 인수를 계기로, 브랜드 리뉴얼과 고급화 투자 전략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벨루토(Veluto)’라는 명칭은 이탈리아어로 ‘벨벳’을 뜻하며, 부드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향후 골프장 전반에 걸친 시설 업그레이드와 프리미엄 멤버십 운영, 리조트형 F&B 브랜드 도입 등이 계획되어 있다.더 시에
원-달러 환율이 8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3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7.4원 내린 1,350.0원으로 집계됐다.종가 기준으로 작년 10월 11일(1,349.5원) 이후로 가장 낮은 수준이다.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6원 오른 1,361.0원으로 출발했으나 반기 말 수출 업체들의 네고(달러 매도)물량이 나오면서 장중 한 때 1,347.1원까지 내리기도 했다.달러화 가치가 유로화 엔화 등에 3년 반만에 최저치를 보인 영향도 컸다.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29일 오전 3시 50분 현재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 인덱스는 전 거래일보다 0.21% 내린 96.830을 기록, 97선 마저 무너진 상태다.달러
압축·정리용품 전문 브랜드 브랜든이 누적 매출 1천억 원을 넘어섰다. 브랜든은 커머스 스타트업 부스터스가 전개하는 브랜드로, 대표 제품인 ‘부피순삭 압축 파우치’를 중심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을 이어왔다.브랜든의 압축 파우치는 뛰어난 수납 효율성과 품질을 기반으로 누적 판매량 700만 개를 돌파하며, 국내 파우치 카테고리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주요 온라인 유통채널인 29CM와 쿠팡에서도 파우치 부문 상위권을 지속 유지하고 있으며, 여행과 아웃도어 활동이 늘어난 최근 몇 년 사이 급격한 성장세를 보였다.해외 진출 성과도 가시화되고 있다. 현재 브랜든은 홍콩, 싱가포르, 대만 등 아시아 9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북
단체급식 브랜드 본우리집밥이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친환경 실천과 사회적 기부를 결합한 ‘비움데이 나눔 캠페인’을 전개해 총 2천만 원의 기부금을 마련했다. 이번 캠페인은 ‘함께차린 청년밥상’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식사 시 잔반을 줄이는 고객 참여 활동을 중심으로 전국 20개 사업장에서 동시 진행됐다.캠페인은 고객이 먹을 만큼만 배식해 식판을 비우면, 이에 따라 한 건당 7천 원씩 본그룹이 기부금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잔반 감축을 통해 탄소 배출을 줄이고, 동시에 도움이 필요한 청년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전하자는 취지였다.이번 캠페인을 통해 하루 동안 총 4천733건의 비움이 실천됐으며, 여기에 본그룹 카페 브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