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의즐거움(대표이사 이정환)이 ‘태양 QUINTESSENCE 이즐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제품은 가수 태양의 첫 공식 교통카드이자,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아티스트 기준 첫 교통카드 상품이다. 카드 디자인에는 태양의 정규 앨범 'QUINTESSENCE' 미공개 이미지가 적용됐다.‘태양 QUINTESSENCE 이즐카드’는 한정 수량으로 제작되며, 7월 20일부터 8월 2일까지 온라인 예약 판매 방식으로 공급된다. 구매는 STARONEMALL(스타원몰), Ktown4u(케이타운포유), 애플뮤직, 예스24, 교보문고, 알라딘, WITHMUU(위드뮤) 등 총 10개 온라인 플랫폼에서 진행된다.이동의즐거움은 K-패스 혜택을 적용한 '이즐카드' 발행과 모바일 교통카드 서비스, 지
깨끗한나라의 여성용품 브랜드 '순수한면'은 오는 29일까지 서울 올리브영 홍대타운점에서 여름 신제품 '순수한면 쿨링브리즈'를 체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순수한면 쿨링브리즈'는 여름철 피부에 달라붙는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커버에 시어서커 패턴을 적용한 제품이다. 원단의 엠보 구조에서 착안한 표면 설계로 피부와 맞닿는 면적을 줄이고 통기성을 높여 무더운 날씨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도록 개발했다.순수한면은 냉감 기능뿐 아니라 실제 사용 환경에서 느끼는 습기와 답답함까지 고려해 제품을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여름철 생리 기간의 사용 편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팝업스토어는
스마트 홈 가전 기업 드리미 테크놀로지는 오는 20~21일 서울 서초구 한강공원 가빛섬에서 브랜드 쇼케이스 '드리미 인 서울(Dreame in Seoul)'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드리미와 함께 실현하는 꿈의 라이프 스타일'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한국 시장 진출 이후 추진해 온 현지화 전략과 향후 브랜드 비전을 소개하는 자리다. 고객과 협력사, 커뮤니티, 언론 등을 대상으로 차세대 사업 방향과 신제품을 공개할 예정이다.행사에는 드리미 한국·일본·호주 지역 총괄과 한국 법인 지사장 등 주요 경영진이 연사로 참여한다. 글로벌 사업 전략과 한국 시장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차세대 생활가전 라인업도 함께 소개한다.현장에서는
모바일 중고차 플랫폼 첫차는 2026년 8월 중고차 판매량과 시세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2019년식부터 2024년식, 주행거리 10만㎞ 미만 매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국산 중고차 판매 1위는 현대자동차 올 뉴 아반떼(CN7)가 차지했다. 차세대 모델 출시를 앞두고 기존 모델의 시세가 하락하면서 실속형 소비자들의 구매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올 뉴 아반떼(CN7)의 최저 시세는 1511만 원으로 신차 가격 대비 약 38% 낮은 수준을 형성했다.여름 휴가철 영향으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레저용 차량(RV)의 강세도 이어졌다. KG모빌리티 티볼리가 2위에 올랐고, 제네시스 GV80과 기아 카니발 4세대, 현대 팰리세이드
풀무원은 공식 온라인몰 '#풀무원' 론칭 5주년을 맞아 오는 23일까지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풀무원' 5주년을 기념해 할인 판매와 쿠폰, 경품 이벤트 등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행사 기간에는 풀무원식품의 '물냉면 10인분', '슬림핏 콩면', '고농도 진한 다용도 두부', '아임리얼 100 고농축'을 비롯해 올가홀푸드 '참 삼계탕', 풀무원녹즙 '리셋클렌즈 48시간' 등 주요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공식몰 방문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회원은 하루 한 차례 참여할 수 있는 '100% 당첨 랜덤 쿠폰 이벤트'를 통해 장바구니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5주년 특가 중복 할인 쿠
브라운 물티슈가 2026년 8월 물티슈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슈퍼대디와 베베숲이 뒤를 이으며 상위권을 형성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7월 4일부터 8월 4일까지 물티슈 브랜드 30개를 대상으로 소비자 빅데이터 708만9687건을 분석한 결과를 4일 발표했다. 분석 규모는 전달 799만5414건보다 11.33% 감소했다. 이번 평판지수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종합해 산출했다.브라운은 참여지수 22만6335점, 소통지수 83만8668점, 커뮤니티지수 53만3228점을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159만8231점으로 1위에 올랐다. 전달과 비교하면 브랜드평판지수는 0.26% 상승했다.2위는 슈퍼대디가 차지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88만44
미래에셋생명이 2026년 8월 변액보험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삼성생명과 한화생명이 뒤를 이으며 상위권을 형성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7월 4일부터 8월 4일까지 변액보험 브랜드 17개를 대상으로 소비자 빅데이터 1733만2850건을 분석한 결과를 4일 발표했다. 조사 규모는 전달(1832만748건)보다 5.39% 감소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 지수를 종합해 산출했다.조사 결과 미래에셋생명은 브랜드평판지수 323만8227점을 기록하며 1위를 유지했다. 참여지수 125만4760점, 미디어지수 117만9298점, 소통지수 49만2931점, 커뮤니티지수 31만1239점으로 집계됐다. 다만 전달과 비교하면 브랜드평판지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속도로 이용객이 늘면서 휴게소 먹거리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식품업계는 휴게소 대표 메뉴를 가정에서도 즐길 수 있는 가정간편식(HMR) 제품으로 확대하며 소비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면·소스 전문기업 면사랑은 고속도로 휴게소 식당가에 면과 소스를 공급하며 축적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대표 여름 면요리 4종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제품은 냉우동, 냉메밀소바, 동치미육수 평양물냉면, 신포식 비빔쫄면으로 구성됐다.냉우동과 냉메밀소바는 수연·수타 방식으로 만든 면에 급속 냉동 기술을 적용해 식감을 살렸으며, 가쓰오부시 장국과 생와사비, 간무, 김·쪽파 등 고명을 함께 담았다. 동치미육수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8월 상조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교원라이프가 1위를 차지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7월 4일부터 8월 4일까지 국내 소비자 빅데이터 267만8389건을 분석한 결과 교원라이프, 웅진프리드라이프, 더케이예다함 순으로 브랜드평판지수가 높게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분석 대상은 상조 브랜드 11개다. 전체 빅데이터 규모는 전월보다 3.37% 증가했다.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종합해 산출했다. 교원라이프는 브랜드평판지수 80만9250점을 기록하며 전월 대비 12.28% 상승했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63만7점을 기록해 4.05% 상승했으며, 더케이예다함은 33만932점으
미국의 경제 전문 매체 블룸버그통신은 “한국이 투자 부적합 국가가 되고 있다”고 비판하는 칼럼을 게재했다. 글로벌 인공지능(AI) 산업 호황이라는 긍정적인 요인에도 극심한 변동성과 정부의 서투른 정책이 투자자들에게 트라우마를 안겼다는 지적이다.3일(현지시각) 블룸버그 칼럼니스트 슐리 렌은 ‘한국 역시 투자 부적합 국가가 되고 있다(South Korea Is Becoming Uninvestable, Too)’라는 제목 칼럼에서 “한국은 올해 세계에서 가장 뜨겁고 변동성이 큰 주식 시장”이라며 코스피가 단 27거래일 만에 40% 가까이 폭락한 점을 짚었다. 이는 2015년 중국 증시 폭락 사태와 맞먹는 수준이다.그는 코스피 시가총액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미국의 AI 플랫폼 업체인 팔란티어 주가가 시간외 거래에서 10% 폭등했다. 기대 이상의 분기 실적이 주가를 끌어올렸다.3일(현지시간) 팔란티어 주가는 정규장에서 2.10% 상승 마감했다. 하지만 장 마감 후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 발표에 시간외 거래에서 10% 넘게 폭등했다.팔란티어는 지난 2분기 19억4000만달러 매출에 조정 주당순이익(EPS) 0.41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정부 조달과 민간 상업 부문 양대 축이 2배 안팎의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다.CNBC에 따르면 시장 예상치는 매출 18억달러에 EPS는 0.35%였다. 매출은 1년 전보다 93% 폭증했고, 순이익은 3억2900만달러에서 10억7000만달러로 3배 넘게 폭증했다.정부 부문 매출은
애플이 엔비디아와 알파벳에 밀리며 시가총액 3위로 추락했다.3일(현지시간) 애플 주가는 뉴욕증시에서 전거래일보다 1.78% 하락 마감했다. 이에 따라 시총 규모도 4조4200억달러로 엔비디아와 알파벳이 밀리며 3위로 내려앉았다.반면 엔비디아는 이날 2.9%, 알파벳은 4.4% 상승했다. 알파벳은 하이퍼스케일러업체들에 대한 AI투자 우려를 잠재우고 이틀 간 11% 넘게 반등했다.애플은 지난 주말 실적발표를 통해 7∼9월 공급 제약 등으로 매출 성장세가 제한적일 것이라고 밝히면서 7% 넘게 급락했다.마이크로소프트(MS)는 지난 주 매출과 순이익이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이날도 4.9% 상승했다. 3거래일동안 무려 23% 넘게 급등했다
빅테크주들이 애플을 제외하곤 큰 폭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3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전거래일보다 4.4% 상승 마감했다. 이틀간 11% 넘게 올랐다. 마이크로소프트(MS)도 4.9% 오른 것을 비롯해 아마존 4.6%, 메타는 6% 넘게 급등하는 등 AI투자에 대한 우려를 잠재웠다. 반면 애플은 가격 상승과 서비스부문 매출 부진 영향으로 1.78% 하락 마감했다.반도체주도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AI 대장주인 엔비디아가 2.9% 넘게 오르며 시총이 다시 5조달러를 돌파했다.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1%, 마이크론 0.8%, 대만 TSMC는 0.48% 오른 반면 SK하이닉스 ADR는 0.7% 하락 마감했다.스페이스X와 테슬라는 각 각 5.7%, 3.5% 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