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양양교육지원청과 양양군은 3월 25일 10시 양양교육지원센터 2층 현산관에서 2025년 양양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양양교육행정협의회는 교육지원청과 군청 간 교육 발전 정책의 연계·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교육 기반 사업을 효율적 추진을 통해 양양교육 발전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교육행정협의회 위원 9명, 속초양양교육지원청 및 군청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양군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방안, 학생 통학 안전 방안 및 농어촌유학 지원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한명진 교육장은 “양양군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양양지역의 특색있는 교육정책을 발굴하고 실질적
삼육대학교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스쿨) 운영대학으로 8년 연속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해외기업의 수요에 맞춘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어학, 직무 교육, 취업상담 및 알선, 현지 생활 정보 지원 등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한다.삼육대는 2018년부터 이 사업의 운영대학으로 선정되어 204명의 졸업생을 미국 현지 기업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올렸다. 올해도 대진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 서경대학교와 함께 ‘글로벌 이노비즈(Global INNO-Biz) 서울 북부 연합사업단’을 구성하여 사업을 공동 운영한다. 이를 통해 서울 동북부 지역에 해외취업 거점과 인프라를 구축하고,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전북특별자치도임실교육지원청은 25일 심민 임실군수, 올 3월 1일자 초·중·고 전입 교장과 임실군청에서 지역 교육 현안 공유 및 학교 · 교육청 · 지자체 간 소통과 유기적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임실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학교와 교육청·지자체 간의 긴밀한 협조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효선 교육장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하는 교육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대화와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오늘 회의가 앞으로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심민 임실군수는 “교육은 지역 발전의 근본적인 요소로,
경북교육청은 25일부터 26일까지 경주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발명체험교육관에서 도내 22개 교육지원청 유․초등 인사업무 담당 교육전문직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인사 정책이 학교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인사업무 담당자들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인사관리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연수 주요 프로그램은 △인사업무 담당 교육전문직원의 역할과 자세 △인사 법규와 근무성적평정 업무 안내 △복무 관리와 승진․자격 업무 △상훈, 징계, 고충, 교육활동 보호 업무 △인사업무 상호 컨설팅과 소통 등 인사관리 핵심 업무를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지필평가를 폐지하고 수업
충남교육청은 25일, 초중고 체육교사와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학년도 학교체육 주요업무 설명회’를 마주온(충남교육청 미래교육 통합플랫폼)을 통해 비대면으로 개최했다충남교육청은 이번 설명회에서 2025학년도 학교체육 주요업무 기본 방향을 ‘미래가치로 물든 온건한 세계시민 육성’으로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다섯 가지 중점 과제를 발표했다. 주요 과제는 ▲전인적 성장을 위한 가치중심 체육교육과정 ▲배려와 협력의 미래가치를 실천하는 학교스포츠클럽 ▲꿈을 키우고 도전하는 인권친화적 선진형 학교운동부 ▲기본 역량을 갖춘 청렴한 체육인 ▲안전한 맞춤형 학교체육 환경 구축 등이다.이번 설명회에서는 2025학년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3월 25일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교권보호책임관(원감 및 교감) 대상으로 ‘2025 교권보호책임관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해당 연수는 학교 내 교육활동 보호를 비롯하여, 학교 내 생활지도 및 심리지원이 필요한 학생 대상 교육적ㆍ행정적 지원 방안을 통합적으로 안내하고자 기획됐다. 본 연수의 운영 내용은 ▲교권보호책임관의 역할과 학교 대처방안 ▲학교 교육과정을 연계한 사회정서교육(자살예방교육) 방안 ▲ 위기학생들의 다양한 어려움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학생맞춤통합지원 안내로 구성됐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A중학교 교감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권침해사안에 대한 교권보호책임
광주지역 장애학생의 인권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할 ‘2025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이 출범했다.광주시교육청은 25일 특수교육지원센터 연수실에서 ‘2025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위촉식을 개최했다.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장애학생의 인권을 보호하고, 인권침해 예방을 통해 행복한 학교교육을 실현하는 역할을 한다.본청을 포함해 동·서부교육지원청이 각각 인권지원단을 꾸리고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한 현장지원, 피해학생 보호, 2차 피·가해 예방, 1대 1 맞춤형 사례관리 등을 추진한다.본청의 경우 시교육청 중등특수교육과 김창균 과장을 단장으로 내부위원 7명과 특수교육전문가, 성교육전문가, 사회복지사, 광주경찰청 여성청소
원광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오는 4월 8일 오후 1시부터 중앙도서관 앞 광장에서 ‘구인구직 매칭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취업 준비 중인 재학생, 졸업생, 그리고 지역 청년들에게 전라북도 내 우수 기업과의 채용 연계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행사에 참가한 인재들은 기업 인사 담당자와 직접 만나 직무에 대한 정보를 얻고, 현장에서 바로 입사 지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참여 기업으로는 ▲사조기업 ▲(주)DH오토리스 ▲(주)엠제이모티브 ▲이피캠텍(주) ▲(주)대승 등 5개 우수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또한, 입사지원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4월 3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로 미리 제출한 경우, 대학
한국공학대학교 경영학부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가 주관하는'2025년 기술보호 운영인력 전문화 지원사업(석사과정)'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한국공대는 산업 현장에 특화된 '산학연계형 기술보호 솔루션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본격적으로 내실 있는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이 사업은 기술 유출 위험이 커지는 산업 환경 속에서, 기술 보호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정부 지원 사업으로, 중소·중견기업의 기술보호 수준 향상에 실질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현장 대응 능력을 중시하는 커리큘럼을 통해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한국공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산업 현
영남이공대학교는 지난 24일 천마스퀘어 1033강의실에서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정규교육기관 설명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정규교육기관 종목신청 및 훈련과정 운영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영남이공대는 올해 1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정하는 정보보안산업기사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정규교육기관으로 전국 일반대 및 전문대 중 최초로 선정됐다.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은 기존의 암기식 검정형 자격과 달리, 산업 현장에서 실질적인 교육과 훈련을 이수하고 실무중심의 평가를 통해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다.이번 설명회는 영남이공대 교육과정혁신센터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한국산
호서대학교와 나사렛대학교가 충청 지역 거점 사립대학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통합을 추진한다. 두 대학은 지난 24일 호서대 성재도서관 메모리얼홀에서 양교 학교법인 이사장과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이번 통합은 국내 사립대학 간 최초의 사례로, 기존 동일 법인 산하 대학이나 국립대 간 통합과는 차별화된다. 통합이 완료되면 재학생 약 2만 명, 교직원 2천여 명 규모의 국내 5위 대형 사립대로 자리 잡게 된다. 특히 두 대학이 보유한 강점을 결합하며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호서대는 반도체와 AI를 비롯한 첨단 산업 분야에서 산학협력, 벤처창업, 기술경영, 디자인, SW 교육 등으로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