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포인트 영어학원(대표 한써니)이 현대IT 스마트보드를 전격 도입해 에듀테크 기반의 교육 혁신을 실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뷰포인트 영어학원은 이번 도입에 그치지 않고 현대IT 스마트보드와의 공식 판매 계약까지 체결하며, 에듀테크 솔루션 확산의 거점으로도 거듭나게 되었다.현대IT 김성규 대리는 “뷰포인트 영어학원의 수업 환경과 운영 방향에 맞춰 스마트보드 도입 과정을 안내했으며, 뷰포인트 영어학원은 이를 통해 학생들의 이해도와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스마트 교육 환경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경기도 시흥시 목감에 위치한 뷰포인트 영어학원은 ‘주식회사 뷰포인트컴퍼니’가 운영하는 오프라인 영어 교육 공간이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5일 수원을 세계인이 찾는 ‘K-콘텐츠 메카’로 육성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하며 글로벌 문화관광도시 도약 의지를 밝혔다.이 시장은 이날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회 세계관광산업컨퍼런스’ 개회식 환영사에서 “수원의 역사와 문화, 첨단 인프라를 촘촘하게 연결해 관광객이 오랫동안 머무르고 싶은 도시, 세계인이 찾아오는 K-콘텐츠 메카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수원, K-글로벌 문화관광 산업 허브로 재디자인”‘지속가능한 장기체류형 여행’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이 시장은 “수원은 도시 자체를 K-글로벌 문화관광 산업 허브로 새롭게 디자인하고 있다”며 “관광이 지역경제를 살리고 골목상
이재준 수원시장이 5일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기후행동 실천 의지를 다지며 지속가능한 미래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시는 이날 시청에서 ‘기후행동’을 주제로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행사에는 이재준 시장을 비롯해 이재식 시의회 의장, 환경단체 회원, 시민 등이 참석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공동의 의지를 확인했다.이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금은 나와 미래세대를 위해 기후행동을 실천해야 할 때”라며 “우리 모두가 생활 속에서 기후행동을 실천한다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시민 한 분 한 분의 작은 실천이 기후위기를 극복하는 힘이
용인특례시가 제31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 나섰다.환경보전 유공자를 격려하고 전 세대가 참여하는 환경실천 서포터즈를 출범시키며 지속가능한 미래도시 조성을 위한 발걸음을 한층 강화했다.시는 5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2026년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황준기 제2부시장을 비롯해 시민, 환경단체 관계자, 환경보전 유공자, 환경실천 서포터즈 등 150여 명이 참석해 환경의 소중함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함께 되새겼다.기념식은 용인문화재단 아임버스커의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으며 환경보전 영상 상영과 유공자 표창, 환경실천 서포터즈 발대식 순으로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지난 4일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교육원에서 '2026 INEC 대학생 서포터즈 1기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인신윤위는 이날 전국 대학생 25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서포터즈는 오는 11월까지 6개월간 활동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시범사업을 정규 과정으로 확대한 첫 기수다. 인신윤위는 청년 참여를 통해 언론윤리와 자율규제의 의미를 알리기 위해 서포터즈를 운영한다고 설명했다.인신윤위는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15일까지 공개 모집을 진행했다. 언론·콘텐츠 활동 경험, 지원 동기, 활동 의지 등을 평가해 최종 인원을 선발했다.서포터즈는 국회 정책포럼과 세미나, 교육 현장에 참여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지난 4일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교육원에서 '2026 INEC 대학생 서포터즈 1기' 발대식과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전국 대학생 25명을 공식 위촉했다고 밝혔다.이번 서포터즈는 지난해 시범 운영을 거쳐 정규 프로그램으로 확대된 첫 기수다.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청년 세대의 참여를 통해 언론윤리와 자율규제의 중요성을 알리고 미래 언론인 양성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위원회는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15일까지 공개 모집을 진행했다. 지원자의 언론·콘텐츠 활동 경험과 지원 동기, 활동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25명을 선발했다.선발된 서포터즈는 오는 11월까지 약 6개월간 활동한다
코웨이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진행한 '제2회 코웨이 환경사랑 그림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구로구와 금천구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어린이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올해 공모전은 '깨끗한 물, 맑은 공기가 만드는 지구'를 주제로 지난달 10일까지 작품을 접수했다. 행사에는 지역 초등학생 300여 명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심사는 표현력과 창의성, 완성도, 예술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중앙대 예술대학 정영한 교수와 성신여대 미술대학 박영근 교수, 황진상 코웨이 디자인랩 연구소장이 심사
독일 프리미엄 쿡웨어 브랜드 휘슬러코리아는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와 협력해 취약계층 지원 복지시설에 주방용품을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취약계층의 생활 환경 개선과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휘슬러코리아는 ECCK와 연계해 안나의 집, 희락원, 전진상복지관, 신명복지관, 소양무지개동산 등 복지시설에 다양한 주방용품을 전달했다.기부 물품에는 냄비와 프라이팬, 블렌더, 믹싱볼 등이 포함됐다. 해당 물품은 복지시설 내 공동 주방과 생활 공간에서 활용될 예정이다.휘슬러코리아는 이번 지원을 통해 시설 이용자들의 식생활 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고 건강한 식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짬뽕의 도시’로 도약을 꿈꾸는 시흥시가 시민의 선택으로 완성한 ‘시흥 10대 짬뽕’을 앞세워 새로운 미식관광 브랜드 육성에 나섰다.지역을 대표하는 음식 콘텐츠를 통해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광객 발길을 끌어들이겠다는 전략이다.시는 5일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시흥 10대 짬뽕’을 선정하고 이를 중심으로 ‘시흥 짬뽕로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지역의 대표 먹거리를 발굴하고 이를 관광자원과 연계해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현재 시흥에는 300곳이 넘는 중식당이 영업 중이며 특히 각기 다른 조리법과 특색 있는 맛을 자랑하는 짬뽕 전문점들이 지
성남시가 전통시장 상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장환경 조성을 위해 방역소독비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한다.시는 5일 총 675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 내 전통시장 25개소를 대상으로 방역소독 비용의 50%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장별 월 최대 30만원 한도 내에서 연간 최대 9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상인회의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전통시장은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공간으로 정기적인 방역과 위생관리가 필수적이지만 그동안 관련 비용은 대부분 상인회가 자체 부담해 왔다. 이에 시는 지난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를 개
네오팜의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이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도심 숲 조성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아토팜은 초록우산에 20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기부금은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과 하늘공원의 녹지 관리와 숲 조성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이번 기부는 아토팜이 지난 4월 진행한 제6회 어린이 친환경 '그린(GREEN) 그림대회'와 연계해 마련됐다. 올해 대회는 '나무 요정과 내가 만드는 숲 속 세상'을 주제로 열렸으며 전국 어린이들이 참여해 총 4120점의 작품이 접수됐다.아토팜은 대회 참가자 수에 맞춰 기부금을 적립하고 추가 후원을 더해 총 2000만 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했다. 해당 기금은 나무 구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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