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희》라는 유튜브 채널이 있습니다. 김대희라는 코미디언이 ‘부산 출신’ ‘1964년생 용띠’라는 가상 캐릭터를 내세워 젊은 아이돌 스타 같은 사람들을 초대해 같이 밥을 먹는 컨셉트입니다. 초청된 게스트가 좋아하는 음식을 미리 한상 차려 놓고 마주 앉아 ‘꼰대희’가 “밥 묵자”라고 말하면 그 때부터 얘기가 시작됩니다. 꼰대희는 젊은 게스트가 자기보다 먼저 수저를 들거나 음식을 먼저 먹으면 ‘꼰대답게’ 따끔하게 지적합니다. 성과 이름, 본관을 묻고 부모님 성함을 얘기할 때도 ‘예법’에 어긋나면 또 한바탕 잔소리를 쏟아냅니다. 요즘 MZ들이 보면 전형적인 ‘꼰대’가 맞습니다. 예전에 한 방송에서 사회자가 출연자에게
우리나라 최초 가수이며 '사의 찬미' 부르고 애인과 함께 현해탄에 뛰어든 것으로 알려진 윤심덕, 남존여비 심하던 때 여성운동 잡지 '新女子' 창간하고, 결혼 조건으로 죽은 애인의 비석을 세워달라 한 나혜석, 60년대 유행가 '수덕사의 여승' 주인공이며 베스트셀러 '청춘을 불사르고' 쓴 김일엽, 1896,7년 태어나 불꽃처럼 살다 간 세 분 중 가장 오래 75세 사신 김일엽 스님 인생 결론, 일체유심조!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는 김판숙 동창(사회사업 58졸)으로부터 ‘김판숙 장학금’ 1억 원을 기부받았다고 4일 밝혔다.김판숙 동창은 지난해 사회복지학과(구 사회사업학과)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 1억 원을 모교 이화여대에 후원한 것에 이어 올해에도 1억 원을 추가로 후원해 의미를 더했다. 이화여대는 지난 11월 28일(금) 본관 접견실에서 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기금 전달식에는 기부자인 김판숙 동창을 비롯해 이향숙 총장, 최윤정 대외협력처장, 박은영 대외협력처부처장이 참석했다. 이 외에도 사회복지학과 한인영 명예교수, 조영민 학과장, 노충래 교수, 전종설 교수, 김혜영 사회복지학과 동창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기금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본교 영상대학원 문화콘텐츠학과(학과장 이종훈)가 발달장애인을 위한 인권 교육 영상 <발달장애인의 인권 ‘알고, 지켜요’>, <어서오세요, 카페 다온입니다> 제작에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국가인권위원회가 제작 협찬하고, EBS미디어가 기획·제작한 총 2편의 영상은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문화콘텐츠학과 이종훈 교수가 연출하고 영상대학원 문화콘텐츠학과 재학생과 동문들이 영상 제작 전 과정에 참여했다.콘텐츠 <발달장애인의 인권 ‘알고, 지켜요’>, <어서오세요, 카페 다온입니다>는 발달장애인의 인권 이해 증진 및 인권 교육 접근성을 개선하고 사회적 참여를 늘리기 위해 제작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2026학년도 홍보대사단 ‘가은’ 제4기 선발을 위한 수시모집(1차)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모집은 대학을 대표해 다양한 공식 행사와 교내·외 홍보활동을 수행할 역량 있는 재학생을 선발하기 위한 것으로, 수시모집(1차)과 정시모집(2차/신입생 포함)을 통해 총 15명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대학 홍보대사단 ‘가은’은 밝고 성실한 태도, 우수한 의사소통 능력, 대외적 이미지 등을 바탕으로 학교의 얼굴 역할을 수행해 온 대표적인 학생 조직이다. 대학을 사랑하는 마음과 활동에 대한 열정을 갖춘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올해는 특히 현장에서의 ‘현지 캐스팅’과 사전
단국대(총장 안순철)가 지난 3일(수) 죽전캠퍼스에서 글로벌 반도체 기업 ‘STMicroelectronics(이하 ST)’와 경기도 RISE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협약식에는 안순철 총장, 김오영 교학부총장(단국G-RISE사업단장), 오좌섭 산학부총장, 이준석 DB-GAIA센터장과 ST 박준식 한국지사장, 전성환 본부장, 이동구 본부장, 김희선 HR 매니저 등이 참석했다. ST는 자동차 전장, 전력반도체, Edge AI 등 첨단 산업용 반도체를 공급하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이다. 세계 40개국에서 사업을 운영, 약 5만 여명의 임직원을 두고 있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경기도 RISE 구축 ▲R&D 사업 공동참여 ▲차세대 반도체·전력반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사업단이 지난 3일 환동해지역혁신원 제1캠퍼스 파랑뜰에서 'K-콘텐츠 성과공유회'를 열고, 올 한 해 추진해 온 K-콘텐츠 프로그램의 성과를 대내외에 공개했다.이번 행사는 한동대가 지역과 함께 구축한 K-콘텐츠 사업의 결실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한동대가 교육부ㆍ지자체 등과 협력해 운영한 경북형 K-콘텐츠 융합 인재 양성 사업의 일환인 ▲콘텐츠 창업과 브랜딩 ▲K-콘텐츠 교육 운영 ▲다시 육거리 전시 ▲2025 K-콘텐츠 디자인 엑스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결과를 종합적으로 공개하는 자리가 됐다.특히 이날 한동대 RISE사
상명대(총장 김종희)는 지난 28일 서울캠퍼스 미래백년관에서 ‘2025학년도 2학기 상명 토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상명 토론대회는 학생들의 논리적 사고력 및 비판적 사고능력, 의사소통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주제 중 하나를 선정해 CEDA(반대 신문식) 토론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매 라운드마다 찬성과 반대 입장을 번갈아 취함으로써 주어진 논제에 대해 보다 이성적이고 합리적으로 판단하게 된다.이번 대회의 주제는 ‘정부는 생성형AI 기술에 대한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로 예심 심사를 거쳐 총 8개의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참가자들은 생성형 AI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과 비판을
SK그룹이 연말 인사에서 젊은 인재들을 전진 배치해 과감한 세대교체를 단행했다.SK그룹은 4일 2026년 신규 선임 임원을 85명으로 이 가운데 60%이상이 40대로 대규모 세대교체를 단행했다. 특히 20%인 17명이 1980년대생이다.여성 신규 선임 임원 8명 중 6명도 1980년대생이다.평균 연령은 만 48.8세로, 지난해 만 49.4세보다 젊어졌다. 최연소 신규 선임 임원은 안홍범 SK텔레콤 네트워크 AT/DT 담당으로 1983년생이다.미래 성장 분야인 인공지능(AI) 사업 추진 가속화를 위한 각 사의 조직 개편도 진행됐다.SK하이닉스는 글로벌 기술 리더십을 공고히 하기 위해 지역별 AI 리서치 센터를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시행하고 안현 개발총괄 사장이 겸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바이오신약의과학부 현경아 교수가 지난 11월, 제주 신화월드 랜딩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2025 한국바이오칩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신인학술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한국바이오칩학회는 바이오칩 기술 혁신을 선도한 만 40세 이하 우수 연구자를 매년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는 암 진단 분야에서 세포외소포체(Extralcellular Vesicle, EV)를 기반으로 한 독창적인 바이오칩 기술을 제시한 현경아 교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현 교수가 개발한 기술은 ‘세포외소포체(Extracellular Vesicle, EV)’를 이용한 진단 방법이다. EV는 우리 몸 세포가 내보내는 아주 작은 물질로, 암세포가 배출하는 E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미디어콘텐츠전공이 2026학년도 정시모집을 앞두고 고교생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4일 밝혔다.이 현상은 급변하는 글로벌 콘텐츠산업 환경 속에서 영상·디지털·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교육과정이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대학은 분석했다.미디어콘텐츠전공은 TV·영화·OTT 영상콘텐츠뿐 아니라 유튜브, 웹예능, 게임, 공연·뮤지컬 등 새로운 형태의 멀티콘텐츠 제작 영역을 포괄적으로 다루는 미래형 교육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학생들은 시나리오 창작, 영상·음향 제작, 촬영·조명, 편집, 모션그래픽, 게임콘셉트 디자인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