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은 19일부터 ‘디지털튜터’ 운영을 확대해 학교 현장의 디지털 교수-학습 환경 지원을 강화한다.‘디지털튜터’란 디지털 기반 수업을 위한 교사의 스마트기기와 소프트웨어 관리, 학생의 디지털 역량 격차 해소를 위해 학교에 강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도교육청은 하이러닝 확산과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도입에 따른 디지털 기반 환경 수요 증가에 따라 ‘디지털튜터’ 운영교를 276교에서 476교로 확대 운영한다. 또한 기존 학교 단위 선발 방식에서 교육지원청 중심의 운영교 지정과 강사 선발로 개선해 학교 특성에 적합한 맞춤형 지원과 지역 인재 활용이 가능해졌다. 도교육청은 이번 지역별 맞춤형 ‘디지털튜터’ 확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기초 수리력 지도 교사 역량 강화를 위한 ‘기초학력 수리력 직무연수’를 세종시교육청 학부모지원센터(스마트허브 405호)에서 운영 중이다. 세종시교육청은 기초 수리 영역에서 문제풀이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해당 영역 교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이번 연수를 마련했다. 연수는 지난 5월 13일에 있었던 개강식을 시작으로 6월 17일까지 화요일마다 3시간씩 총 15시간 진행된다. 연수 내용은 수리력 개념과 분수, 자연수, 평면도형, 측정 영역의 진단 및 지도 방법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백윤희 학교정책과장은 “당초 계획된 것보다 훨씬 많은 선생님이 신청하여, 아이들의 기초 학력 향상에
우리나라는 이가 나간 그릇이나 상처가 있는 도자기는 복 나간다고 터부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일본과 중국에서는 하자 있는 그릇은 물론 부서진 도자기까지 고쳐서 사용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특히 일본은 ‘금으로 잇다’라는 뜻을 가진 킨츠키(金継ぎ)라는 도자기 수리법이 하나의 장르로 발전했을 정도입니다. 킨츠키는 깨진 그릇이나 도자기 조각을 이어 붙이는데 그 선을 따라 금이나 은가루로 장식하는 일종의 공예입니다. 과정은 쉽지 않습니다. 깨진 조각을 일일이 모아 자리를 맞춘 후 옻을 칠하고 오랜 기간 말려야 합니다. 건조시간이 길수록 견고해지는 옻의 특성 때문에 건조기간이 한 달에서 길게는 몇 달씩 걸리는 경우도
2025년 5월 지방은행 CEO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부산은행 방성빈, 2위 광주은행 고병일, 3위 경남은행 예경탁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방은행 CEO 브랜드에 대해서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20일까지의 지방은행 CEO 브랜드 빅데이터 1,601,97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지방은행 CEO 브랜드 평판을 알아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나누게 된다. 지방은행 CEO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 분석했다.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서 오너리스크 데이
매실 열리는 매화가 이른 봄 일찍 폈다 지면 관상용 황매화 옥매화 폈다 지고, 요즘엔 노란 꽃가루 날리는 소나무꽃 송화 한창, 보자기로 덮어 씌워 모아서 송화 다식 만들어 먹었는데 요즘은 공해? 아파트 연못서 우는 개구리 울음도 시끄럽다 민원 내는 세상...ㅡ초등 은사님은 돌아가셨어도 아드님이 지난 15일 올린 댓글"제 아버님이 그런 역할하셨다니 자식된 도리로 그지없이 영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5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대학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부산대학교 등 주요 상위권 대학들이 전체 빅데이터 총량과 활동지표가 크게 감소한 가운데서도 브랜드평판지수를 오히려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전체 대학교 관련 빅데이터 총량은 4월 1억 9,072만 2,537건에서 5월 1억 4,245만 5,362건으로 25.31% 급감했다. 세부 지표 역시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다. 브랜드소비는 전월 대비 37.6%, 브랜드이슈는 18.23%, 브랜드소통은 20.29%, 브랜드확산은 20.93% 각각 줄었다. 전반적인 온라인 데이터 생산량과 참여가 감소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상위권 대학들은 사뭇 다른 방향의 흐름을 나
대전과학기술대학교는 지난 14일 대전 서구청에서 개최된 ‘2025 서구 굿잡 일자리 박람회’에 참여해 외국인 유학생과 내국인 학생이 함께 취업 상담을 진행하며 현장 방문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번 박람회는 글로벌인재 취업 선도대학 사업과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됐다.박람회 현장에서는 대전과기대 유학생을 위한 별도 상담 부스를 마련해 차별화된 지원이 이뤄졌다. 부스에서는 비자 전환 절차, 중소기업 취업 요건, 산업 현장 적응 전략 등 유학생의 실제 취업에 필요한 상담이 진행됐으며, 참여 학생들은 E-7 비자 전환 요건, D-10 비자 유지 관리, 취업 후 체류 안정화 방안 등에 대한 실질적 정보를
동국대학교는 19일 오후 2시 총장 접견실에서 GS ITM으로부터 기부금을 전달받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강민균 GS ITM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동현 전무, 이상희 이사, 김관성 프로젝트 매니저 등 회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학교 측에서는 윤재웅 총장과 김용현 교무부총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황승훈 디지털정보처장이 참석해 기부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GS ITM은 이번 전달식을 통해 동국대가 추진 중인 로터스관 건립을 위한 기금으로 4천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GS ITM이 동국대에 전달한 첫 기부금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강민균 대표는 “동국대학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이번 기부금이 학교 발전에 조
경상남도교육청은 19일 본청 교육감 집무실에서 교육복지안전망 ‘꿈꾸는 아이, 희망지원 네트워크’ 사업의 하나로 월드비전 경남울산지역본부와 ‘꿈꾸는 아이들’ 지원금* 전달식을 열었다. ‘꿈꾸는 아이들’ 지원금: 교육 취약 계층 학생들에게 꿈을 찾아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이번 전달식은 지역 중심의 교육복지안전망을 강화하고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결실이다. 행사에는 박종훈 교육감을 비롯한 경남교육청 관계자, 월드비전 경남울산사업본부 박종구 본부장, 경남후원회 정천 회장 등 총 12명이 참석했다. 월드비전은 이번 사업에서 후원금 총 13억 5,309만 8천 원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국제교육원은 5월 19일 11시 국제교육원 3층에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주관하여 전국 공공기관 및 기업이 참여하는 릴레이 캠페인으로, 저출산 및 고령화로 인한 인구 감소 문제의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제교육원은 양양 지역의 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과 함께하는 외국어 회화 수업’을 운영하고 있다. 원어민 보조교사가 직접 운영하는 회화 수업은 양양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언어습득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다문화가족의 사용 언어 이해를 통한 인구 정착을 활성화하는 긍정적 효과를 내
충남교육청은 ‘제18회 세계인의 날’을 맞아 19일(월), 도교육청 1층 안뜨락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의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세계인의 날’은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와 존중,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를 담고 있으며, 이날 행사는 도교육청 전 직원이 함께하는 소규모 문화행사로 진행됐다.행사는 라오스 국제회의 통역사이자 피아니스트로 활동 중인 한혜선 선생님의 피아노 연주를 시작으로, 키르기스스탄에서 러시아어와 음악을 전공한 바이올리니스트 손유나 선생님, 첼리스트 손여은 선생님의 연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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