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 화해중재부 위(Wee)·아람센터는 5월 7일부터 12월 31일까지 관계 회복을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인‘찾아가는 아람두리’를 운영한다.집단상담 ‘찾아가는 아람두리’는 매 학기 초, 학교폭력 피해가 발생했거나 학교폭력 발생 징후가 보이는 학급의 담임교사가 학생들의 관계 회복을 위해 신청하고 학기별로 대상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위·아람센터에서는 2024학년도보다 지원 대상을 확대해 올해 초중고 총 70개 학급을 대상으로 집단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찾아가는 아람두리’는 상담전문가가 직접 신청 학급을 방문하여 학급 내 위기 요인을 파악하고, 학급 맞춤형 관계 회복 프로그램을 2
건양대학교 간호대학과 응급구조학과가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대전 지역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따뜻한 재능기부 및 응급처치 체험 활동을 각각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건양대 간호대학 아동간호 학술동아리 '아동간호연구회'와 '아이조아' 소속 학생들은 지난 5일 대전 도안동 엠블병원에서 입원 중인 환아들을 대상으로 정서적 지지를 위한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2017년부터 매년 이어진 이 활동은 올해로 9년째다. 학생들은 어린이날을 맞아 환아들의 감각 및 운동 발달을 돕는 ‘부채 만들기’와 어버이날을 앞둔 ‘감사 카드 제작’ 프로그램을 운영해 병동 내 아이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즐거운 경험을 제공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학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 치과산업고도화지원센터가 지역 치과의료산업 발전을 위한 연계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광주광역시가 지원하는 '스마트특성화기반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워크숍은 ‘임상실증연계 치과의료 소재부품산업 고도화사업’에 참여하는 수혜기업과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지난달 24일 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원 산림비즈니스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조선대학교를 비롯해 광주테크노파크, 광주보건대학교, 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원, 지역 기업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2025년 기업지원사업 협약 및 운영 방안 안내를 비롯해 네트워크
숙명여자대학교가 전통 섬유예술과 현대 공예의 흐름을 조명하는 특별전을 오는 8일부터 캠퍼스 내 박물관과 미술관 3곳에서 동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대학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5년 대학박물관 진흥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섬유의 시간: 전통을 담고 미래를 잇다’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숙명여대박물관, 정영양자수박물관, 문신미술관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동아시아 고대 유물부터 현대 섬유공예에 이르기까지 총 265점의 유물과 작품이 소개된다. 개막식은 같은 날 오후 3시 숙명여대박물관 로비에서 열린다.전시는 총 3부로 구성된다. 1부 ‘섬유예술의 역사를 기록하다’는
제주교육발전특구사업이 시범운영 2년차를 맞아 가속도가 붙고 있다. 2025년 교육발전특구 특별교부금은 지난 2월 66억 원(도 27억, 교육청 39억)으로 확정·교부됐다. 이후 교부금 조정 사업비를 이번 1회 추가경정예산에서 최종 확정해 사업 추진에 본격적으로 박차를 가하게 됐다. 교육발전특구는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이 대학·기업 등 지역 기관과 협력해 교육 혁신과 미래 인재 양성, 정주 생태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제주도는 특별교부금 27억 원을 투입해 학교 공교육 지원과 함께 도정 주요 정책인 미래 신산업 인재양성을 추진한다. 특히 전국에서 유일하게 운영 중인 자치경찰제와 연계한 사업도 확대한다.주요 사업은 △미래신산업
서울특별시교육청은 5월 7일 오후 3시부터 서울고등학교 대강당에서 학생선수, 학부모, 교사, 지도자 등이 참석하는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서울특별시교육청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한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서울특별시체육회와 함께 지난 3월 3일부터 4월 14일까지 개최한 ‘제42회 서울소년체육대회’에 모두 4,719명의 학생선수가 참가했고, 최종적으로 856명의 선수가 서울 대표 선수로 선발됐다. 2024년에 전라남도에서 개최된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서울특별시교육청 선수단은 금메달 86개, 은메달 87개, 동메달 72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으며, 올해 경상남도 김해 일원에서 열리는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충청북도교육청은 7일,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등 공공구매에 앞장선 우수기관 5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충북교육청은 도내 489개 기관(직속기관, 교육지원청, 각급학교)을 대상으로 ▲사회적기업(1.5%) ▲사회적협동조합(0.15%) ▲장애인표준사업장(0.8%) ▲중증장애인생산품(1%)에 대한 법정 의무구매 비율 충족 여부와 구매실적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최우수기관에는 ▲제천교육지원청 ▲단재교육연수원 ▲양청고등학교를, 우수기관에는 ▲오송고등학교 ▲송절중학교를 선정했다.이들 기관은 공공구매의 각 분야에서 사회적 경제기업 제품을 적극적으로 구매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역할 수행에 앞장섰다.수상 기관에는 충청북도교육감 상장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인 자연과학교육원이 5월부터 9월까지 도내 중‧고등학교 10개교를 대상으로 '최석정 서로키움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전했다.'최석정 서로키움 프로젝트'는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융합형 인재이자 충북 진천 출신 수학자인 최석정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여 수학 분야의 미래 인재를 발굴‧육성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지역의 대학 및 연구기관과 연계를 통해 학생들이 관심 있는 수학 주제를 중심으로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심화 탐구 활동을 함께 진행해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오는 5월 14일 양업고등학교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 5월 2일(금)부터 5월 5일(월)까지 4일간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열린 '제9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 행사가 유아, 초등학생, 특수교육대상 학생 및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은 2016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9회를 맞이했으며, ‘얘들아, 놀자!’를 주제로 어린이들이 스스로 놀이를 통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전국 규모의 행사다. 올해는 특히 학교․가정․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놀이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심신이 건강하고 상상력과 창의력이 넘치는 건전한 학생 놀이 문화 확산을 목표로 운영됐다. 이번 행사는 체험마
프리드리히 하이에크와 밀턴 프리드먼은 대표적인 시장주의자입니다. 특히 프리드먼은 술 좋아하고 아내를 지나치게 사랑한 전직 대통령이 딱 한 권 읽(었다고 알려진)은 책 《선택할 자유》를 쓴 저자입니다. 두 학자의 핵심 주장은 자유롭고 고삐 풀린 시장은 그 자체로 효율적이라는 겁니다. 정부가 간섭하지 않으면 경쟁시장은 자생적이며 민주주의가 원활하게 작동하는데 필요한 매커니즘이라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조지프 스티글리츠는 이런 두 사람의 신자유주의를 신랄하게 비판합니다. 2001년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컬럼비아대학교 석좌교수 스티글리츠는 빌 클린턴 정부에서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습니다. 그는 현대 사
부처님 오신 날되면 절과 거리마다 연등 가득, 성탄절되면 집집마다 거리에 크리스마스 츄리, 내 마음에 밝은 지혜와 자비로 가득하고, 사철 푸른 상록수로 집안에 있는 귀신 쫓자는 뜻? 인의예지가 양심이니 지혜, 자비는 양심의 일부, 집안의 나쁜 귀신은 가족의 세속된 욕심, 이번 초파일도 조물주가 주신 소중한 자유와 고독을 내가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확인하며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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