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교육지원청은 4월 14일~4월 15일까지 2일간 관내 공·사립초 연구부장 93명을 대상으로 2025. 초등 맞춤형장학 역량 강화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날 워크숍은 다채움 및 디지털 기반 교수학습을 통한 교사의 전문성 신장을 주제로 모든 아이들이 격차를 줄이고 다같이 성장할 수 있는 교사 연수에 주력했다. 청주는 먼저 2025. 초등교육 현장지원단을 적극 활용하여 청주교육지원청 단위 맞춤형 연수를 운영하고, 온마을 배움터에서 ‘어디서나 운동장, 공부하는 학교, 언제나 책봄’을 각 학교가 알차게 운영함으로써 공부하는 학교를 통해 실력다짐 충북교육을 내실있게 실현해나가고자 한다. 또한 학교규모가 비슷한 권역별 학교간에 맞춤형
전라남도교육청은 11~12일 쉼 명상센터에서 ‘명상을 통한 학생생활지도 기본과정’ 교사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교사와 학생 모두가 겪는 정서적 어려움을 이해하고, 명상을 통해 치유와 회복의 실마리를 찾고자 마련됐다.연수는 전라남도교육연수원과 연계한 현장맞춤형 연수로 진행됐으며, 도내 20 여 명의 교사들이 참여했다. 연수 주요 내용은 ▲ 명상 이론 및 실습 ▲ 자기 성찰과 감정 인식 ▲ 교실 적용 방안 등이다. 참여자들은 자연 속에서의 호흡과 명상 활동을 통해 “몸과 마음이 이완되는 경험을 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특히 교사들은 연수를 통해 얻은 명상이 학생생활지도에 미치는 효과에 주목했
운곡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14일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점점 디지털화 되어가는 세상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스마트폰과 같은 기기에 접근할 기회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유아들과 함께 스마트폰이 무엇이며 또한 스마트폰을 바르게 사용하지 않는 사례를 알려주고 어떻게 하면 바르게 사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O,X 퀴즈를 풀어보기도 했다. “스마트폰 대신 우리의 생각주머니를 크게 할 수 있는 활동들은 무엇이 있을까?” 라는 질문에 책 읽기, 줄넘기, 노래하기, 그림 그리기 활동이 있다고 이야기 나누었고 “스마트폰 없이 할 수 있는 놀이는 무엇이 있을까?”라는 질문에 소꿉놀이, 모래놀이, 공놀이, 자전거 타기 등이
운남중학교는 4월 14일 전교생 785명을 대상으로 김천교육지원청, 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천경찰서와 함께‘학업중단 예방의 날’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했다. 학업중단 예방의 날은 학업중단 위기 학생에 대한 관심 확산과 학업중단 위기 학생 조기 발견을 통한 사전 예방, 학업중단 숙려제(New-Start프로그램) 홍보의 기회가 되어 학교 적응력 향상 지원에 목적이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학업중단 및 학교폭력 예방 퀴즈와 ‘즐거운 학교생활을 보내는 비법, 학교생활이 힘들 때 이겨내는 노하우, 친구에게 보내는 응원 한마디’를 공유할 수 있는 이벤트 부스를 마련했다. 이 밖에도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 이용 안내, 청소년 마약 및 도
울산교육청은 2024학년도 학교회계 재정집행에서 전국 최상위 실적으로 교육부 성과급(인센티브) 30억 원을 확보하며 4년 연속으로 학교회계 재정집행 성과급을 받게 됐다. 울산 지역 학교 재정집행률(2025년 3월 24일 기준)은 99.47%로, 교육부 목표치(98%)를 1.47%p 초과 달성했다. 울산교육청은 해마다 ‘학교회계재정 집행관리 계획’을 세우고, ‘집행관리 점검단 운영, 월별 집행 점검과 상시 점검(모니터링), 예비 결산으로 집행 부진학교 집중관리, 학교회계 현장점검·상담(컨설팅)’ 등을 추진해 학교회계 집행률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왔다. 교육부는 지방교육행정기관의 건전한 재정 운영을 돕고자 자체적인 노력도를 평가하고, 그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0일 울산 울주군 지역 산불 피해 주민을 돕고자 성금 1,057만 5,000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최근 산불로 피해를 본 지역 주민들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회복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교육청 전 직원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공동체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 성금 모금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2일까지 천창수 교육감을 포함한 울산광역시교육청 직원 346명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이뤄졌다.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 모금에 동참했다. 울산교육청은 그동안 재난 상황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지난해 7월 집중호우 피해와 2022년 강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4일부터 11월 29일까지 울산 지역 모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생 구강검진과 치과주치의 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학생들의 올바른 구강위생 습관 형성과 조기 질환 예방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초등 1학년과 4학년은 치과주치의 서비스를 받으며, 초등 2·3·5·6학년은 구강검진을 받는다. 치과주치의 사업은 단순 검진을 넘어서 치면세균막 검사 또는 음식물잔사 검사, 치면세균막 제거, 불소도포, 구강 보건교육 등 종합적인 예방관리 서비스가 포함돼 있다. 모든 서비스는 전액 무료로 제공되며, 전문 의료진이 직접 참여한다. 학생과 학부모는 울산교육청이 지정한 156개 치과 의료기관 중 희망하는 병원
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14일부터 지난해 교육활동 침해가 다수 발생한 학교의 학생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활동 침해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학생·보호자와 함께 건강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자 예방 중심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총 25개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 중 15개 학교는 ‘다행 콘서트(학교폭력예방 프로그램)’ 형식으로 상황극 공연을, 10개 학교는 전문 강사의 대화형 강연을 병행해 운영한다. 교육활동 침해 예방 교육은 강남 학교생활회복지원센터의 전문 강사 4인이 직접 강의하며, 학교 현장을 방문해 학생과 보호자 대상으로 실질적
동아대학교는 동서대학교와 함께 14일, ‘글로컬 연합대학 성과관리위원회’ 위촉식 및 제1차 성과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행사는 지난 10일 동아대 승학캠퍼스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동아대와 동서대를 비롯해 부산시, 부산연구원, 부산 글로벌도시재단,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동아대와 동서대는 지난해 교육부의 ‘글로컬대학’ 사업에 선정되었으며, ‘통합산단 기반으로 부산시-대학 공동 이익을 실현하는 부산 개방형 연합대학’을 비전으로 설정했다. 이에 따라 두 대학은 이 사업의 실행계획을 바탕으로 대학, 지자체, 산업체가 참여하는 ‘성과관리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회는 연 2회 회의를 열어 추진 과제별 성과가
안산대학교 자율전공학과는 지난 7일, 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보건·식품계열 전공 진로 및 직무탐색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다양한 전공 분야와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방향을 보다 주체적으로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강은 취·창업 전문 기관 굿잡(GoodJob) 소속 이은영 강사가 맡았으며, 보건의료, 언어치료, 응급구조, 식품영양, 호텔조리 분야를 중심으로 진로의 흐름과 관련 직무의 특징, 필요한 역량 등을 상세히 소개하였다.학생들은 이번 특강을 통해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의 전공을 구체적으로 탐색하고, 학과 선택과 커리어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정민이
극동대학교 수소안전융합학과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세종시 베스트웨스턴호텔에서 ‘수소안전 융합인재 양성 통합 워크숍’을 열고, 수소산업의 미래를 이끌 전문가 양성에 나섰다. 이번 워크숍은 수소에너지 밸류체인 안전 분야의 고급 전문 인력 양성과 수소경제 견인을 목표로, 올해 새롭게 신설된 대학원 석사과정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산업 현장에서 활동 중인 수소 관련 기업 및 기관 재직자 15명이 참여했다.수소안전융합학과는 이론과 실무를 병행하는 교육과정으로 주목받고 있다. 학과장 탁송수 교수는 이론 수업 외에도, 국내 수소산업 분야의 전문가들이 직접 강의에 나서며 최신 기술 동향과 안전기준 등을 다루고 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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