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4월 10일, ‘학교복합시설 1차 공모 사업’ 심사 결과를 발표한다. 학교복합시설은 교육·문화 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설치한 수영장, 자기주도 학습공간, 도서관 등의 교육‧문화‧체육‧복지시설로 올해 1차 공모에서는 총 7개 사업이 선정됐다. 학교복합시설 공모 사업은 2023년부터 실시되어 현재까지 총 87개가 선정됐으며, 교육부는 모든 기초지자체(229개)에 1개 이상의 시설 설치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교육부는 기초지자체의 재정자립도에 따라 총 사업비의 20%~30%를 지원하는데, ‘늘봄·방과후·자기주도 학습공간’의 설치 사업은 총 사업비의 10%를 추가로 지원한다. 아울러, 인
경기도교육청이 국립국제교육원(원장 한상신)과 함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글로벌리더십 공유학교’를 운영한다. 두 기관은 지난달 19일 교육 분야 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었다.‘글로벌리더십 공유학교’는 학생의 미래 역량 함양을 위해 주제 중심 영어 의사소통 학습과 국제 이슈를 탐구하는 경기공유학교의 미래 융합 모델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세계시민 역량 함양을 위해 ▲여행 영어(Travel English) ▲국제 동향(International Films) 2개 과정으로 구성하며, 상·하반기 원격연수(16주)와 합숙 연수로 운영한다.또한 학생 성적은 PISA 기반 글로벌 역량평가를 통해 사전·사후 향상도를 평가하고, 경기공유학교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 정책연구팀은 10일 13시'2025 미래 교육 인사이트 발굴'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구원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구원의 원장, 교육연구부장, 교육연구사 및 연구위원과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의 정책연구팀이 참석하여 양 기관의 교육정책과 교육정책 연구 사례를 면밀히 분석하고 심도 깊게 연구하기 위함이었다. 특히 교육정책 연구와 실행 사례 중심의 활발한 의견 교환을 통해 두 시도 기관의 교육 현장에서 실시되고 있는 교육정책의 연구 및 실행 방안에 대한 시사점을 모색했다. 이수인 원장은 “이번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 정책연구팀의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구원 방문을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경기도교육청 교육공동체의 권리와 책임에 관한 조례(제8265호, 2025.1.17.)'에 근거하여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2025 고양 ‘多함께 행복한 학교’』를 추진한다. ‘多함께 행복한 학교’는 학교의 자율성에 기반하여 학생 배려 및 교육활동 보호를 목적으로 학교별 특색을 반영한 실천 중심의 정책으로 교육공동체 간 상호존중의 행복한 학교문화를 조성하여 학교교육의 본질을 회복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多함께 행복한 학교’는 ▲학생이 주도하고 ▲교원의 열정과 전문성으로 성장하며 ▲학교의 자율성을 바탕으로 ▲교육지원청이 적극 지원하며 학교가 스스로 긍정적인 가치를 만들어간다는데에 큰 의
충청북도보은교육지원청은 10일, 2층 대회의실에서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보은교육지원청 주요업무보고와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도 보은교육지원청 주요업무를 교육지원청에서 직접 보고받고 소통하는 자리로 도교육청 정책기획과 관계자, 보은교육장, 행정과장, 관내 학교장 등 25명이 참석했다. 전병일 교육장은 충북교육 5대 핵심정책별로 주요업무를 보고하며, 보은의 중점사업인 ‘어울림, 같이 성장 보은교육’과 ‘꿈의 비행, 보은 드론 활용 교육’을 집중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보은교육지원청의 어울림 교육공동체 사업은 온마을 배움터와 작은학교 어울림 운영으로 지역과 건강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공모를 통해 수석교사 중심 연구회인 ‘깊이있는 수업 쉐어링’을 교과연수년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깊이있는 수업 쉐어링’은 2022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개념기반 학습을 수업에서 녹여내고 있는 수석교사 4인과 10년 이상의 경력교사 4인으로 구성돼 있다. 연구회는 앞으로 도내 초·중등교사의 희망을 받아 개념기반 탐구학습을 수업으로 실천한 사례에 대한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1부는 오는 28일부터 5월 2일, 2부는 오는 7월 1~4일 운영되며, 장소는 전주 대안교육지원센터 3층 강당이다. 연수는 개념기반 학습의 이론을 수업으로 녹여내기 위해 감안해야 하는 수업설계 시 주안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4월 9일 16:00 파티엘하우스에서‘Hi 하이러닝! 학교 담당부장 및 대표교사 네트워크’ 협의회를 개최하여 2025 안양과천 하이러닝 활용 맞춤형교육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이번 네트워크에서는 중등 학교 하이러닝 담당부장 및 대표교사 100여명이 참여했고 △에듀테크(하이러닝) 정책 안내 △학교급별 하이러닝 수업사례 △하이러닝 플랫폼 관리자 역할 △하이러닝 톺아보기 △ 6권역별 분임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하이러닝(Hi Learning)은 교사의 수업 설계와 학생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는 경기도교육청 AI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이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학교로 찾아가는 하이러닝 기
김천교육지원청 Wee센터는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4월 10일부터 5월 15일까지 매주 목요일 10시, 5회기에 걸쳐 학부모 집단상담을 운영한다. 이번 학부모 집단상담은 품은상담센터 박태경 센터장이 ‘소통의힘 -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대화’를 주제로 집단을 진행하며 부모와 자녀가 원활한 대화를 나누고, 감정을 이해하고, 신뢰를 쌓을 수 있도록 돕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또한 마지막 회기에는 김천정신병원 채수광 원장을 초청하여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실습과 피드백을 통해 가정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 전략을 배우며 위기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들을 논의할 예정이다.모태화 교육장은 “부모와 자녀 간의 원활한 소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이 지난 3월 29일 경운중학교에서 ‘2025. 중등 서부드림스쿨’ 개강식을 개최하고 거점학교 6교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2017년 교육지원청 특색사업으로 출발한 서부드림스쿨은 미래형 창의융합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개척하고 배움을 즐기는 21세기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 서부드림스쿨은 12월까지 운영되며, 중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성장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체계적인 진로·진학 설계를 도울 예정이다. 먼저, 중학교 3학년을 위한 ‘창의융합 진로캠프’가 3월부터 6월까지 운영된다. 이 과정에서는 ▲AI 툴을 활용한 영어 프레젠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양오봉), 한국교육재정경제학회(회장 남수경)는 4월 11일 중앙대학교(서울)에서 ‘제3차 고등교육재정 혁신 토론회’를 개최한다. 고등교육재정 혁신 토론회는 중장기 재정지원 전략을 실행하기 위해 관계자들의 의견을 듣고, 대학·지자체·유관기관 등과 협력하여 고등교육재정 확충을 위한 전략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매월 1회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제3차 고등교육재정 혁신 토론회는 ‘고등평생교육지원특별회계의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개최된다. 남수경 교수(한국교육재정경제학회장)가 ‘고등평생교육지원특별회계 도입의 성과와 향후 과제’에 대해 발제하고, 이어서 대학의 변
군산교육지원청은 청소년들의 자율적인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약 3,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학생 주도 동아리인 청소년 꿈오름 동아리 운영을 적극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청소년꿈오름동아리는 군산교육지원청과 군산시가 함께 협업하여 추진하는 군산교육협력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안내하여 학생들의 창의성과 리더십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3월 관내 초·중·고등학교로 모집 계획을 안내했고 공모를 통해 접수된 동아리들 중 자체 심사를 거쳐 총 31팀의 동아리를 선정했다. 이들 동아리는 독서, 음악, 체육, 영어, 사진 등 다양한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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