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그룹은 2일 2025년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주요 인사내역은 다음과 같다.▣ 셀트리온◇ 전무▲송수은 (임상개발본부장) ▲장일성 (바이오메트릭스본부장) ▲조종문 (생명공학연구본부장)◇ 상무▲류성훈 (엔지니어링본부장) ▲강성환 (SCM본부장) ▲박정호 (글로벌사업지원본부장) ▲백경민 (의학본부 담당 임원, 필리핀법인장(겸)) ▲이응섭 (DS생산 2본부장) ▲윤석민 (관리운영담당장) ▲하태훈 (유럽본부장)◇ 이사▲김명진 (생산QC담당장) ▲김지연 (메디칼학술담당장) ▲남상욱 (3공장 DS담당장) ▲마민지 (임상운영 3담당장) ▲박상준 (경영기획담당장) ▲석진규 (코퍼레이트QA본부장) ▲윤사룡 (미국법인 담당 임원) ▲장소
빙그레가 2025년 1월 1일부로 정기인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아래는 인사 명단. [승진]◇본부장▲ 생산담당 박병구(朴炳玖)◇상무▲ BD팀장 한만준(韓萬俊)
선조들은 해가 어디 있는지를 보고 지금이 언제쯤인지 가늠했습니다. 동쪽에 아침 해가 뜨면 일을 나갔고 해가 서쪽으로 뉘엿하면 집에 갈 시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해가 시계의 역할을 했다면 달은 매일의 날짜가 적힌 달력이었습니다. 초승달 상현달 보름달 하현달 그리고 달이 보이지 않는 그믐을 지나면 달의 모양은 같은 순서로 규칙적으로 반복됩니다. 우리가 30일을 한’달’이라고 하고 날짜가 적힌 달력을 ‘달’력이라고 하는 이유입니다. 아침 해가 떠오른 위치가 매일 조금씩 변하고 1년이 지나면 해가 작년에 떠오르던 바로 그곳에서 다시 떠오른다는 것도 선조들은 알았습니다. 우리가 1년을 한’해’라고 하는 이유입니다. 손목에
로켓이 발사되면 헌 껍질 벗을 때마다 새로운 엔진으로 더 힘차게 솟구치듯새해에는 힘차게 솟아 오르기! 지구 공전주기 1년, 달 공전주기 1달, 천체와는 관계 없는 성경 천지창조 1주 (요일은 가까운 행성 이름), 지구 자전주기 1일, 이런 시간 마디마다 더 힘찬 발걸음 뚜벅뚜벅! 어제 제주도 멋진 해돋이 풍경 윤용수님 감사!
지구와 태양 거리 1억5천만km 둘레 9억4천만km를 시속 약 11만km로 365.2564일 공전해 어디든 시발점이 될 수 있으니, 동지나 춘분 절기로 기준 삼으면 좋은데 로마 그레고리력에서 왜 오늘 기준? 24절기는 2500년 전 중국 주나라 화북지방 북위 34.8 기준, 부산보다 아래, 실제 우리 절기는 조금 늦을 듯, 이렇게 기준 근본을 생각해야 이치를 안다?
◇부서장 전보▲기획조정실장 신국범 ▲서울강원지원장 지광석 ▲위해정보국장 박윤하 ▲안전감시국장 홍준배 ▲스마트제품시험국장 하정철 ▲생활환경시험국장 한은주 ▲청렴감사실장 전재범◇단장 전보▲기획조정실 직무중심조직혁신추진단장 정혜운◇팀장 전보▲기획조정실 전략기획팀장 정대균 ▲기획조정실 ESG경영팀장 석재훈 ▲안전경영실 안전보건팀장 서영수 ▲정책연구실 지역정책TF팀장 장호석 ▲시장조사국 시장감시팀장 이후정 ▲시장조사국 표시광고팀장 박준용 ▲시장조사국 전자상거래팀장 이조은 ▲소비자정보국 디지털전략팀장 이창민 ▲피해구제국 국민소통팀장 장맹원 ▲피해구제국 제주지원장 양길호 ▲위해정보국 위해예방
프랑스 작가 미셸 투르니에의 산문집 《외면 일기》을 읽다 보면 ‘아, 진짜 그렇네’라며 무릎을 치게 되는 문장들을 여럿 발견하게 됩니다. 가령, 막연하게 생각은 하지만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몰라 애매했던 것의 정곡을 시원하게 찌르는 문장 같은 것 말입니다. “크리스마스와 1월 1일 사이의 이상한 일주일은 시간 밖에 있는 괄호 같다”는 말도 그 중 하나입니다. 한 해의 마지막 일주일이며 새해가 시작하기 전 일주일이기도 한데, 아쉬움 미련 같은 감정으로 한없이 서운하기도 하지만 반대로 기대와 희망으로 채우기도 합니다. 한데 올해는 그 일주일 사이에 인간의 힘으론 어찌 할 수 없는 큰 사고로 179명이 아까운 목숨을 잃었습니
무한한 시간과 공간 지금 여기서 그대와 아침 생각으로 만나는 큰 인연에 감사! 특히 내 생각을 깊이 읽고 동감하면서 격려해 주거나 소리없이 이웃에 옮겨 준 분들께 감사! 농원 가꾸고 아침 생각 쓰는 재미로 살고, 앞으로도 그럴 것, '도량발호' 4자성어 남긴 지난해 보다 부디 새해는 더 좋은 세상 되기 바라면서 여러분의 새해 건강과 행복을 축원해요!
◇ 승진(농협유통 M급)▲경영기획부 유경근 ▲농산가공사업부 김교익 ▲청담점 이원선◇ 승진(농협유통 3급)▲경영기획부 오규석 ▲양재점 박소연 ▲양재점 정태성 ▲창동유통센터 김미경▲창동유통센터 함영삼 ▲미아점 신정희 ▲청주유통센터 김필수 ▲부산점 이상우▲총무부 변영부◇ 이동(농협유통 M급)▲사업본부 본부장 이상문 ▲경영기획부 부장 이원선 ▲사업지원부 부장 박혜성 ▲양재점 지사장 최영섭 ▲전주유통센터 지사장 유경근 ▲청주유통센터 지사장 김승길 ▲부산점 지사장 김교익◇ 이동(농협유통 3·4급)▲총무부 부장 박준우 ▲축산사업부 부장 김용학 ▲유통사업혁신국TF 국장 강인환 ▲성내점 점장 신현태 ▲상계점 점장 이
동원그룹이 2025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승 진 □ 부회장 ▲동원산업 지주부문 대표이사 박문서□ 사장 ▲동원시스템즈 패키징사업부문 대표이사 서범원 □ 부사장 ▲동원산업 종합기술원장 장인성 ▲동원산업 사업부문 총괄임원 겸 해양수산본부장 박상진 ▲S.C.A.SA 대표이사 겸 CAPSEN 대표이사 민병구□ 전무이사 ▲동원F&B 유가공음료본부장 이상진 ▲동원시스템즈 소재사업부문 영업본부장 송종선 ▲동원시스템즈 패키징사업부문 영업본부장 윤성노 □ 상무이사▲S.C.A.SA 공장장 김건학 ▲동원시스템즈 경영지원실장 원종훈 ▲동원건설산업 공사지원실장 김상균 ▲동원건설산업 건축영업팀 담당임원 이종엽신규 선임
글로벌 담배 기업 JTI코리아는 2025년 1월 1일 자로 이리나 리(Irina Lee)를 JTI코리아의 신임 사장으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이리나 리 신임 사장은 마케팅 및 영업(M&S)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갖춘 담배 업계 전문가로, JTI에서 26년간 다양한 부서를 거치며 경험을 쌓아왔다. 카자흐스탄 출신인 그는 1999년 카자흐스탄에 위치한 글로벌 공급망(Global Supply Chain) 부서를 시작으로 여러 시장과 지역, 그리고 본사에서 다양한 역할을 역임하며 커리어를 넓혀왔고, 이를 바탕으로 2025년부터 JTI 코리아를 총괄하게 됐다. 이리나 신임 사장은 다양한 시장을 대상으로 한 소비자 중심 마케팅 전략과 글로벌 차원의 플래그십 브랜드 전략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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