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이 직원 역량 강화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통합연수를 진행한다. 4월부터 9월까지 4차에 걸쳐 6개의‘외부 초청 특강’으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계약 관련 회계실무 ▲공문서 및 보도자료 작성 ▲인공지능(AI)기반 업무 역량 향상 ▲소통 대화법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다.1차 특강은 9일 오전과 오후로 나눠 현장 실무 경험이 풍부한 강사를 초빙해 시설공사, 물품구매 및 용역 계약 등 회계 실무 현장 실정에 특화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2차 특강은 5월 14일에 진행되며 국립국어원과 연계한 공문작성, 보도자료 작성 실무가 주된 내용이다. 3차 특강과 4차 특강은 각각 7월과 9월 중 개최 예정이며
경북교육청은 9일 안동시에 있는 안동적십자 나눔터에서 대구교육청 직원들과 함께 안동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급식 봉사활동은 최근 발생한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안동 다목적체육관 임시대피소에서 생활 중인 150여 명의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교육청과 대구교육청은 총 47명의 대민봉사단을 구성해 조리와 배식에 나섰다. 조리지원 봉사단 23명은 안동적십자 나눔터(안동시 태화동 소재)에서 급식을 준비했고, 배식 지원 봉사단 24명은 이를 체육관으로 옮겨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음식을 제공했다. 앞서 대구교육청 대민봉사단은 지난 4일에도 청송국민체육센터에서 경북교육청과 함께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지난 9일, 포항시에 있는 나노융합기술원을 방문해 ‘나노융합기술인력 양성사업’에 참여 중인 도내 직업계고 학생들과 관계자들을 만나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이번 방문은 반도체 산업 등 첨단산업 분야에 필요한 현장 중심 전문 기능인력 양성을 위해, 교육청과 연구기관 간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나노융합기술인력 양성사업은 나노융합기술원에 구축된 첨단 장비와 인프라를 활용해,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특성평가 등 나노 분야의 현장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이들의 관련 기업체 취업까지 연계하는 산학협력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경북교육청은 지난 2012학년도부터 해당 사업에
조선대학교 역사문화학과 학생들이 오는 5월까지 광주 동구의 주요 역사 현장을 따라 걷는 ‘동구 인문산책길’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올해는 5·18 민주화운동 45주년을 맞아 관련 장소를 중심으로 민주화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동구 인문산책길’은 2020년부터 광주 동구 지역의 인문자원을 재조명하고 이를 연결한 4개의 도보 탐방 구간으로 구성됐다. 무등산 자락을 따라가는 ‘무등가는길’, 5·18민주광장과 흥학관 터 등을 포함한 ‘광주정신원형길’, 문병란 시인의 집 등이 포함된 ‘뜻세움길’, 그리고 동명호텔 터와 농장다리를 지나는 ‘밝은 희망길’ 등이다.조선대는 지난해부터 광주 동구와 함께 이 프로그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울산 지역 관계기관과 함께 장애 학생의 현장 실습과 취업을 지원하고자 ‘장애 학생 진로직업 통합협의체(원스톱협의체)’를 운영한다. ‘장애 학생 진로직업 통합협의체’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울산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지역 기관과 협업해 장애 학생들의 효과적인 진로와 직업교육, 고용, 복지를 지원하고자 구성됐다. 협의회는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두 번 열린다. 울산교육청은 9일 특수교육지원센터 연수실에서 지역 내 유관기관 실무진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 학생 진로직업 통합협의체 상반기 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협의회에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울산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 특수학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9일 도교육청 2층 강당에서 ‘2025년 상반기 교장공모제 설명회’를 개최했다. 교장공모제는 학교 구성원의 교육적 요구와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한 책임경영이 가능한 역량 있는 교장 임용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올해 3월 1일 기준 도내 60개교에서 운영중이다. 교장공모제 대상학교 및 관심 있는 교직원과 학부모 등 12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설명회는 교장공모제의 이해를 돕고, 제도 활성화를 목적으로 개최됐다. 설명회에서는 △교장공모제의 이해 △교장공모제 신청 절차 △초빙형 교장공모제 운영 사례 △내부형 교장공모제 운영 사례 등을 소개했다. 교장공모 대상학교는 정년퇴직, 임기만료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연구정보원은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교육에 대한 학생들의 흥미를 높이고 미래 핵심 역량을 육성하고자 '2025 SW‧AI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올해 프로그램은 지난해 높은 호응을 얻었던 운영 방식을 더욱 발전시켜,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실습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2025 SW‧AI 체험교실은 상반기(4~6월)와 하반기(9~11월)에 운영되며, 충북 도내 초등학생 및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공문으로 안내된 계획을 참조하여 C-MOOC(충북 SW‧AI 교육 플랫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3D프린팅 ▲드론 ▲큐브로이드 ▲메타버스 ▲마이크로비트 ▲인공지능 ▲로봇
충청북도교육청은 10일, '2025년도 학교복합시설 교육부 1차(상반기) 공모'에 제천‧음성‧단양지역 학교복합시설이 선정됐다고 밝혔다.먼저, '제천 에듀케어허브 학교복합시설'은 수영장, 소공연장, 늘봄센터, 자기주도학습공간을 포함하는 지상2층 규모의 복합시설을 제천제일고등학교 부지에 건립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410억 원이며, 이중 교육부로부터 165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다음으로, '음성 학교복합시설 건립사업'은 수영장, 돌봄‧늘봄센터, 자기주도학습센터를 포함하는 지상2층 규모의 복합시설과 공영주차장을 무극중학교 부지에 건립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220억 원이며, 이중 교육부로부터 110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마지
서울특별시교육청은 교육부 지정 영재교육 선도교육청(2024년 지정, 2년차)으로 잠재력 있는 인재 발굴 및 맞춤형 교육·지원 확대를 위해 적극 나선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해 17개 시·도교육청 중 영재교육 선도교육청으로 지정된 이후, '영재교육 사각지대의 발굴 및 지원 방안 탐색'정책 연구를 진행했고, 이 연구를 바탕으로, 고도영재를 선정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와 운영 매뉴얼을 전국 최초로 개발했다. 서울시교육청은 개발된 운영매뉴얼을 교육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사례를 발굴하고, 판별 지원·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영재교육지원센터와 함께 ‘고도영재키움 프로젝트’를 시범 운영하여 영재 발굴의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관내 학교 관리자 176명을 대상으로‘학교폭력 예방 및 교육활동 보호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과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에 근거해 기획됐으며, 학교폭력과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한 사전 예방과 교육적 해결 중심의 학교 운영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연수는 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 ▲학교폭력 대응 방향과 전략 ▲화해중재 중심의 교육적 해결 방안 ▲교육활동 침해 개념과 유형 ▲판례를 통해 살펴보는 교육활동 침해 행위 사례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강의는 박진성 매홀고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오후 4시, 여주교육지원청 교육장실에서 ‘존존 릴레이 캠페인’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상호존중의 학교문화 조성을 목표로 하며, 여주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여주 지역의 학생, 교사, 학부모 등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캠페인이다. 출범식에는 김상성 여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학생 대표, 교사 대표, 장학관, 장학사 등 약 20명이 참석하여 캠페인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출범식은 김상성 교육장의 인사말로 시작됐으며, 이어서 ▲ 상호존중 나무 만들기 ▲ 학생 대표와 교사 대표의 다짐 발언 ▲ 기념 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김상성 교육장은 인사말에서“이번 캠페인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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