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4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2025학년도 동·서부 초등 컨설팅장학 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초등학교 수석교사를 비롯하여 초등 수업 및 학급운영에 전문성을 갖춘 교원 40여명을 초등 컨설팅장학 지원단으로 구성했다. 지원단은 희망하는 교사의 요청 분야 및 과제에 대한 컨설팅을 통해 교사들의 수업과 학급운영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해결하면서 교사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한다. 이번 연수는 ‘AI시대, 교육의 변화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됐고, AI시대라는 교육의 흐름을 반영하여 교사들이 교육전문가로서 역량을 발휘하고 자발적으로 교실수업 개선으로
울산광역시교육청은 4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박상진홀에서 2025학년도 ‘씨앗교사’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고등학교 32명, 중학교 29명, 특수학교 2명 등 총 61명의 씨앗교사 중 30여 명의 교사가 참석했다. ‘씨앗교사’는 ‘민들레 홀씨처럼 학교에 수업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어 수업 개선의 환경을 조성하는 교사’를 의미하며, 교사 간 협력적 수업 문화를 만들고 학교 현장에서 수업 혁신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된다. 올해 처음 도입된 씨앗교사제는 필수 활동으로 교내 전문적학습공동체에 참여해 수업·평가를 중심으로 동료 교사와 협력하며, 수업 사례를 ‘수업모아 누리집’에 공유한다. 또한 동료교사와 함께‘수업친구
울산광역시교육청은 4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나래울실에서 ‘2025년 학교 공간혁신 다담 프로젝트’에 선정된 학교 관계자 25여 명을 대상으로 ‘배움난장’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다담 프로젝트’ 대상 학교의 교직원, 촉진자, 설계자가 참여해 배움 중심의 학교 공간 재구조화를 실습하고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배움난장’은 울산교육청이 추진하는 학교공간혁신사업의 특색 프로그램으로, 학교 공간 혁신 사업 총괄기획가인 울산대 유명희 교수와 건축 교육 공간디자인 프로젝트파티 홍경숙 대표가 공동 개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공간 혁신을 원하는 학교 구성원들이 직접 참여해 필요한 변화와 개선 방향을 논의하며,
울산교육청은은 올해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창의적이고 바른 인성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고자 강북·강남교육지원청 초중등 영재교육원 28학급을 운영한다. 초등은 수학, 과학, 발명, 인공지능 디지털 융합의 4개 영역을, 중등은 수학, 과학, 발명의 3개 영역을 각각 운영한다. 학생들은 공통 교육과정 수업과 학부모 공개수업, 산출물 발표회 등 특별 프로그램으로 자기주도 학습 능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운다. 또한, 학생들이 인성 인문학 전문가 특강, 지도력(리더십) 캠프 등 다양한 인성 함양 프로그램으로 전인적 성장을 지원한다. 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황재윤) 영재교육원은 지난 5일 오전 10시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대강당에
울산 강북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돕고자 다중체계치료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강북교육지원청은 4일 위(Wee) 센터에서 부산 다중체계치료연구소(이사장 최재희)와 위기 학생 집중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황재윤 교육장을 비롯해 최재희 이사장, 김윤희 신라대학교 교수가 참석했다. ‘다중체계치료’는 정신건강 문제, 학교폭력, 자해·자살 사고 등을 경험하는 위기 학생들에게 전문적 개입과 치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정서 조절과 사회성 기술 훈련을 제공하고, 학부모와 교사에게는 양육과 생활지도 상담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전북대학교 중앙도서관이 지역 청년미술작가들의 미술시장 진출을 돕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오는 7일부터 6월 15일까지 중앙도서관 1층 중도라운지 갤러리에서 지역 청년미술작가 그룹 포지노마드(김누리, 서수인, 엄수현, 이권중)의 기획초대전 ‘경계의 안과 밖’을 연다.이번 전시는 전시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 청년작가들에게 다중이 이용하는 대학 내 공간을 제공해 미술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우수한 지역 예술인을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국가거점대학으로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려는 전북대의 의지도 반영됐다.전시는 두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는
국립부경대학교 토목공학전공 학생팀이 ‘제28회 토목의 날 토목홍보 동영상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토목학회가 전국 토목공학 관련 전공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개최한 이번 대회에서, 부경대 4학년 김민규·김종엽·박진우·정혜찬, 3학년 박원재 학생으로 구성된 팀이 ‘토목, 미래를 디자인하다’라는 작품으로 최우수 평가를 받아 대상과 상금 150만 원을 받았다.이번 대회는 토목공학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관련 내용을 흥미롭게 전달하는 홍보 영상을 공모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를 높이고, 비전공자와 일반인에게도 토목공학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취지다.부경
국민의례 때마다 응원 때마다 얼마나 많이 애국가를 불렀던가? 어느 해외동포는 고국이 그리울 때는 숲속에서 애국가를 목청껏 부르면서 엉엉 운다니, 그리움, 애국심은 인간의 본성? 애국가 부르며 깊이 생각하면 우리가 지금 서 있는 중대한 전환점에서, 구닥다리 헌법 개정한 뒤 대통령 뽑아야 더 나은 대한민국이 되는 길, 좌우 모두 양심으로 생각하자!
아이비 리그 명문인 코넬대와 브라운대가 트럼프 행정부의 지원 중단에 맞서 상업어음(CP) 발행 규모를 늘리는 등 대안을 찾기로 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코넬대는 현재 단기 운영자금인 CP한도를 10억달러에서 30억달러 늘리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브라운대와 남가주대(USC)도 이와 유사한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코넬대는 미국 뉴욕주의 아이비리그 명문 사립학교이고 브라운대는 로드 아일랜드에 위치한 아이비 리그 명문이다.상업어음은 주로 기업들이 단기 운영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발행한다.웰스 파고의 샐리 베드나 대학 컨설턴트는 "대학들이 상
가톨릭대학교가 지난 1일 부천시청에서 부천시 및 서울신학대학교, 부천대학교, 유한대학교와 함께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 협약식에는 가톨릭대 최준규 총장을 비롯해 조용익 부천시장, 서울신학대 황덕형 총장, 부천대 한정석 총장, 유한대 김현중 총장 등이 참석했다.경기도 RISE 사업은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지역 대학의 위기 극복과 지역 발전 및 대학 혁신을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올해부터 본격 시행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가톨릭대는 부천시 및 지역 대학과 협력하며 △미래형 인재 양성 △지자체·산업·대학 간 연계 협력 프로그램 운영 △지역 인재 육성 및 취·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이 2025년 국어문화원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말 다듬기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외래어나 외국어 표현을 쉽고 직관적인 우리말로 바꿔보는 행사로, 4월부터 10월까지 매달 한 개의 단어를 대상으로 공모가 진행된다.일상에서 외래어 사용이 증가하는 가운데,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더 쉽게 소통할 수 있도록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정신을 되새기고, 경남 지역의 언어 환경을 개선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공모는 매달 둘째 주 월요일부터 말일까지 진행되며, 경상남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달의 다듬을 말’은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모 참여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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